21년초반에 영끌했으니 .. 제가 그렇게 하지마라 하지마라 금리 오른다. 큰일난다. 카톡으로 수백번이나 메시지 보내고 한국 인구구조 변화등등보내줘도. 아몰라. 부동산은 우상향 외치더니. "니 남편하고 열심히 일해서 갚어." 나돈없어.하고 끊어버림 아니 분수에 맞게 적당한 구축에 들어가야지. 뭔 넘의 신축 국평 아파트.에 초품아에. ... ...동생을 비롯한 한국여자들 참 허영은 치가 떨립니다요 .. 얘가 잘가는 부동산 스터디 전업주부 아지매들 죄다 이찍했더군요.





































당대표 허신분..
언젠간 다시 오를줄알고 잡고있는것도 미련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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