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결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저랑 와이프랑 좀 다투었습니다.
이유인즉슨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와이프가 저희
지역이랑 좀 떨어져있는 물놀이장(온수수영장) 을
2주전쯤 예약했는데 날씨가 춥기도하고 전날에 다른 실내수영장도 가게되어서 생각해보니 또 가는건
아니다싶어 와이프한테 톡을 보냈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제 톡을 보더니 이제까지 가만히 있다가 왜 전날 그런말을 하냐고해서 제가 제 의견도 이야기 못하냐고 했더니 와이프가 그건 의견을
말하는게 아니고 저기를 잡은 와이프를 탓하는 말투라고 기분나쁘다고 하네요.
형님들이 보시기에도 제 톡에 말투가
와이프 탓하는 말투인가요
아니면 내일 추울까봐 그냥 제 의견을 말하는 말투인가요. 솔직히 말씀해주십쇼








































그전에 세부사항에서 동의를 구하고 결론을 내리세여~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름~
아내분 의견을 존중해주세요.
와이프한테 배워야겠네요…
에라이.. 쪽팔리게.. 불알 떼라.
그럼 전날 물놀이를 안했어야죠?
약속이란게 피곤하다고 깨버려도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시는건지 뭔지?
어질어질하네요.
저런 상황에서도 말을 이쁘게 하시는걸 보니...
전날에 가지말았어야죠
마누라한테 잘해라
경상도 말투 욕하고 싶은데
부인분 너무 착하신거 같아서 참는다
그리고 다른데 비용 남편분이 내시면 돼구요
칼자루 쥐고 흔든 사람이 돈내면 되는거에유
뭘해도 뒷북 + 남탓 + 부정적..
항상 싸우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말을 이쁘게 합시다
관계없는 사람이 봐도 기분이 나빠져요
이거 볼수 있으면 빨리 도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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