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드림형님분들...
저는 빌라에서 거주하고있는 세입자입니다
한번씩 야간에들어와서 불법주차 차량때문에 주차를 못하는경우도 많아서 제가 한번씩 외부차량 단속을 하는데요
자주대는차량도아니고 낮에 주차자리많을때만 주차하는차량들은 심각하지않으면 그냥 봐주고 있는데 (입주민손님일수도잇어서요)
전에는 번호도 안남겨놓고 주차하고가서 (납품하는 명세서보고 회사로 전화햇엇습니다)
지금은 명함이 잇어서 전화를 20통넘게햇습니다 (상습적으로 주차를 하고가서요)
전화안받더라구요 .
122 신고하니까 자기관할 아니라고하고 110번 전화해도 자기관할아니라고 안된답니다.. 그렇다고 막자니 민사들어가고 이러니까 어쩔방도가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돈이 들어가 그렇지 가장 깔끔
집주인은 차단기 달생각을 안하십니다 ㅠ
일단 사유지 표시가 있어야하고, 상대방 연락처로 연락했다는 증거가 있어야합니다.
다음에 주차하면 신고바로 하겟다고 이야기햇구요.
처음알게된 죄네요!
계속 머리속에 뭐지 뭘까하는생각이 계속나고 다시 안댈수있는 효과도기대해 볼만하답니다.
선지를 저차 짐칸 귀퉁이 쪽 바닥에 조금 흘려 주시고
경찰을 부르세요.
차에서 피가 떨어진 것 같다고.....
아님 그냥 그 근처에 서서 ....지나가는 사람 잇으면
'으악...저거 피 아냐 피....안에 뭐가 있는거야!'라고 오버질을...
누군가 경찰에 신고 하겠죠 뭐.....
경찰은 짐칸 안쪽을 확인항 의무가 있고
그렇게 몇번 불려 나오면
'아 이 주차장은 바닥이 더러워서 안되겠구만...'하고
다른데로 갈겁니다.
한번 난리나더니 아무도 차 안대고 그담날 보니 인터넷에 파는 주차봉 박으심. 시멘트 조금이랑 오던데 그거 사서
박으세요.
근디 용달도 되는지? 모르겠네유. 뭐 밑져야 본전이쥬
건조물 침입혐의로 벌금 50만원 선고....
이제 아무곳에나 주차하면 안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62207272596727?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righ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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