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7월12일에 여보냐 결혼만남어플에서 2달전부터
- 연락하던 김여사를 (2살 많아 존칭 표현) 처음 대면하기로 하여 성수동
- 복숭아쥬스집에서 오후3시에 만났고 전날 같이 바이크에 동승해서 신사역에 가기로 협의하여서 바이크를 타고
- 신사역 피맥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처음 키스를 했습니다 그 후 비오는 와중 우산을 같이 쓰고 손잡고 신사동에서 유명한 전집으로 이동하여 750미리 막걸기 세병을 시켜서 1830분까지 마셨는데
- 여사가 좀 더 많이 마셨어요 그 후 본인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 뜨아를 마시며 부하직원에게 여자친구라고 소개시켰으며
- 인근 빙수집에서 빙수를 두개 포장하여 본인이 데킬라를 키핑해둔 웨스턴바를 1키로 가량 손잡고 걸어갔는데 도착하니
- 7시 정각경이었어요 도착해서 20분정도 되서 비가 와서
- 장거리 배달대행이 안 잡히고 갑자기 특정메뉴가 많이 팔려
- 인근 이마트에 재료를 사러가야해서 오늘은 갑자기 본업이 바빠져서 헤어지고 곧 다시 만나자고하니 여사가 바쁜일 해결하고 오라고 기다리겠다고합니다 자전거로 장봐오고
- 삼성동 등 장거리3군데 배달가니 2시간이 흘러서 9시20분에 바에 다시 왔는데 웃으면서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더군요
- 바 사장님이 여사가 저 없는 동안 술을 마시지않으니 왜 안 마시냐고 물으니 많이 먹고 왔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 제가 자리비운동안에도 통굽10센치 신발을 신어서 그런지
- 두 번 정도 엉덩방아를 찧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비맞으며 일하고와서 꿀퇴근한 느낌이 들고 수고했다고 웃으며 반기는 여사를 보고 감동해 좋은 기분으로 술을 마셨고 여사는 한잔만 마신다고 하고 정말 한잔만 마셨고 제가 다 마셨습니다
- 저는 서울태생이지만 아버지는 광주광역시 인근의 전북고창
- 출신이신데 2달 후 고창에 같이 가서 제사를 같이 지낼 수 있겠냐고 했더니 그렇게 할 거라고 하며 자기도 광주에서 여고를 나오고 조선대를 졸업하고 취업때문에 재경하여서
- 지금까지 살고있다고 하여 더 마음 놓고 편하게 대하거 되었고 키스 후 더 진한 스킨십도 하게 되었습니다 신사동에서 돈을 반씩 내고 살자고 제안하니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 더 큰 집으로 이사전까지 저희집을 앞으로 여사 집처럼 드나들라고 말하고 저희 집에 가기로 하고 카카오택시를 불러서 저희 집 지하주차장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택시타기전에 10미터 정도 거리를 같이 걷기도 했고 택시를 스스로 타고 내렸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파트 지하 전자키를 누를때부터 취한척도 아닌 일부러 눈을감고 서있기만합니다 차라리 바닥에 눕거나 앉지 그러지 않기에 남자 집에 처음 가는게 부끄러워
- 내숭떤다고 생각했어요 집에 들어와서 저도 피곤하여 침대에 누웠는데 자기가 옷을벗고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는건지 물소리가 났고 그 후 속옷만 입은채로 제 옆에 누웠어요 여사가 계속 따라주어서 술을 많이 마셔 피곤해서 성관계할 욕구는 들지도 않았고 잠들었습니다 한시간반정도 잤는데 여사가 때려서 깼습니다 자다가 제몸과 여사 몸이 포개졌나봐요
- 그러다가 자기 가방을 어디다가 숨겼나며
- 안 그래도 이사 준비로 번잡한 집의 물건들을 바닥으로 쏟으면서 난장판치기에 내가 가방을 안 숨겼고 이렇게 난장판치면서 물건을 찾지 말라고 말리며 손을 잡으니 제 가슴을 할퀴어 여사 손톱에 저의 살점이 들어갔습니다
- 그러다가 화장실에 들어간다고 갔다가 거실 식탁 밑에 있는
- 본인 가방과 원피스를 챙겨서 나갔고 충분히 입을 시간이 있었음에도 일부러 목격자가 볼때까지 안입고 있다가 입은 정황이 있습니다
- 처음엔 준강제추행으로 기소가 됐고 당일 경찰병원에서 키스 등 스킨십이 집에 오기 전부터 있었다는 걸 서류로 인정했고
- 자다가 내 몸이 위에 있어서 깼다며 성관계한지 안한지는 모르겠다고 했는데 하복부가 아파서 의심이 간다고 했는데
- 하복부가 아픈건 스스로 엉덩방아를 바에 있을때 쪄서 그렇고 저는 윗도리는 더워 벗었지만 하의는 속옷과 반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경찰병원에서 혈중 알콜농도 검사하니 0.05가 나왔는데 소변알콜농도는 무려 2.2배가 넘는 0.11이 나왔어요 이것부터가 조작의 의혹이고 그날 1830분까지 맥주기준 2000씨씨가 넘는 술을 마시고 맥주 한잔만 마셔도 블랙아웃이 오는 사람이 왜 그때는 멀쩡했냐고 재판장님께서 물으니 그때는 안주를 많이 먹었거든요라고 궤변을 해요
- 그 후 재판장님께서 전문적인 위스키 이름을 묻는데도
- 평소에 고급 술을 즐기는지 알아보려는 의도인지 모르고
- 다 아는척을 하는거에요 그리고 112경찰,경찰병원,1차,2차경찰진술, 법정증언까지 모든 진술이 다 틀리고 왜 진술번복하냐고 물으니 무고죄에 걸릴까봐 겁났다고 했어요
- 증인선서 후 저희 변호사가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냐고 물으니 10년전에 똑같은 블랙아웃이었을 때의 성범죄가 있었다고 했는데 공소시효를 피하기 위해 10년이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5,6년전인게 사실로 확인되도 10년인줄 착각했다고
- 말해도 위증죄 처벌은 안 받을 정도의 선 안넘는 지능적인
- 발언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택시기사님은 정신이 멀쩡했고
- 스스로 타고 내렸다고 증언했는데 검찰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저희 지하 출입문 들어가는 장면에서 택시에서 멀쩡히 내리는 장면이 화면 확대로 안나오게 재판부에서 녹화영상이
- 재생되었는데 검찰측에서 증거를 공소하기 유리하게 변형하였다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 대검찰청 앞에서 분신 자살이라도 해야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이런 성범죄사건은 구속재판이 원칙이나
- 합리적인 재판부에서는 문제의 영상을 국과수에 조작 의혹을 홱인해달라는 법원 명의 정식 진정 요청을 해주고
- 대검찰청에서도 감찰중인 사안입니다
- 감옥에 가면 가장 괴로운 것 중의 하나가 죽을 자유도
- 없는거라고 합니다 저는 46평생을 살면서 성범죄 공소가
- 된게 이 번이 처음이고 돌싱이지만 중2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2살이나 많은 누나인지 여사님에게 성범죄피의자의 고소를 당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고
- 무죄의 정황이 있을 수 있다는 합리적인 판단으로
-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준 재판부에도 경의를 표하지만
- 저도 몰랐던 cctv 원본 파일 변형을 매의 눈으로 찾아서
- 알려준 서초동 영포빌딩에서 나우 법률사무소를
- 운영하고 계시는 고영기 변호사님에게도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고변호사님이 아니었으면 저는 25년을 맞이하지 못하고 2024년내에 울화병으로 죽었을겁니다 자기의 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아니까요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도
- 고영기 변호사님의 집요한 변호능력의 도움을 받아
- 누명을 벗었으면 좋겠고 속히 다시 일반시민이 주인이
- 될 수 있는 이재명 정권으로 바뀌어 형사기관과 사법부도
- 돈없고 힘없고 지식이 없어도 억울한 일이 훨씬 덜 생기는
- 정의의 기관으로 진정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 여사님 법정 증언의 아무말대잔치 요약 :바이크 타기 싫었는데
- 반강제로 탔다(반강제로 태운 적이 없음)
- 바에서 키스와 스킨십한건 당일 경찰병원 설문조사에서는
- 그랬다 인정했으나 법정증언에서는 기억나지않는다
- 손잡고 이동한건 인정. 이유는 남자로서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 두살어린 동생이라 받아 줌.경찰조사때까지는 성관계한지 모르겠다고 진술했으나 법정에서는 기억이 나서 성기가 몸 안으로
- 들어왔다 진술 재판장님께서 직업과 수입이 없어 허위고소한거라고 남성분 변호사님은 주장하시는데 여사님의 소명의견은
- 나는 전업투자자다 노동소득으로 살지않는다(본인에겐 정규직 퇴사 후 커피숍알바하고 있다고 했음 합의재판부 판사님3분앞에서 저에게 이새끼 저새끼 돼지새끼라고 지칭하며 일반적인 시민의 모습이라고는 볼 수 없는 언변의 행태를 구사함
- 예전의 사건과 전업투자자가 맞는지 형사기관에 자료를 받아
- 보배 여러 형,누님들께 제출할게요


















































패스
프로에게 이 정도 당하길 다행입니다
어서 누명 벗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나쁜
여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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