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부터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정말 힘들고 긴 시간이였네요 ㅠㅠ 와이프가 27살이지만 임신이 잘 안되어 난임병원부터 시작해서 산부인과와서 퇴소까지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어제 집에 데리고오니 1시간마다 울어서 저희둘다 한숨도 못자고 힘들었지만 노력한만큼 너무 이쁜 아이가 나와서 정말 기쁩니다 ㅎㅎ 꼭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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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월)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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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애들은 간난아기때 부터 이뻐요.
믿기 힘들만큼 이쁜 아기네요.
천사급임.
울 아들들은 떡두꺼비 같더니만
20살 넘어서도 두꺼비 같음.....
행복하셔요~
이쁜 애들은 간난아기때 부터 이뻐요.
믿기 힘들만큼 이쁜 아기네요.
천사급임.
울 아들들은 떡두꺼비 같더니만
20살 넘어서도 두꺼비 같음.....
전좀 현실적인 조언을....지금부터 5~6개월 까지는 엄마 아빠가 많이 힘드실거에요 부모되기 쉽지않더라구요...
전 이시기에 저희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고생해서 날 이렇게 라는 생각......화이팅 입니다
100일에 기적은 없더라구요 좀더 지나야 됩니다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삼촌 이모가 격하게 응원한단다.
지금부터 100일까지가 제일 힘드신 시기일거에요. 하지만 이시기만 지나면 조금 수월해진답니다. 그렇게 6개월뒤 12개월뒤 점점 능숙해지고 여유를 되찾게 되실겁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아가야 엄마아빠 힘들게 하지 말아~~~
(근데 순해서 잘 누워있는 애들이 또 뒤통수가 문제에요 잘 굴려주세요)
육아에 지칠때면 뱃속에 있을때가 좋았지... 하면서도
날 보며 웃어주는 존재가 주는 행복에 밥 안먹어도 배부르던 시절이 조금만 지나면
저노무 시키 대체 누굴 닮아 저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예쁜 천사네요 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본투비 미남 미녀상이네요
아가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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