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전직 사진쟁이의 관점에서 풀어보겠음.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사진이 찍히는 간단한 원리를 이해해야함.
카메라 렌즈에는 조리개 라는 확대와 축소되는 구멍이 있어서 이것이 확대되고 축소되는데에 따라 사진이 밝아지고 어두워지게됨.
사람눈도 이런 조리개와 같은 역활을 하는 홍채라는것이 있음.
그 홍채가 빛의 들어오는 양을 조절하는데,
어두운곳에 있을때는 빚을 많이 받아들여서 주변을 파악하기위해 홍채가 많이 열림.
그래서 갑자기 밝은플레쉬를 비추거나 전등을 켜면
홍채가 미처 수축을 못해 빛이 과도하게 들어오니 눈이부시고 몇초간 앞이 잘 안보이는것임.
반대로 갑자기 어두운곳에 들어가면 어둠에 눈이 익어서 주변을 살필수 있을때까지 몇초가 걸리는거임.
그런데 사람이 죽는 순간이나 의식을 잃는경우는 몸의 근육을 조절하는 기능이 마비가됨.
그래서 동공(홍채)가 풀려서 확대되고 수축하지를 못하게 되는것임.
그래서 의사들이 환자가 의식이 있나 없나를 관찰할때 볼펜만한 후레쉬로 눈앞을 왔다갔다하면서 동공이 수축 되는지를 보는거임.
그때 동공이 풀리며 대량의 빛이 들어오던 순간이 인간이 눈으로 보게되는 마지막 순간이고,
그것을 인간들은 하늘에서 빛이 내려왔네,
온통 하얀 세상을 봤네 하고 얘길하는 것임.
이상은 전적으로 내 개인적 의견이고
종교적이나 과학적으로 반박할 부분이 있다면
그건 님들말이 다 맞음.






































진짜로 죽었다 살아나는 사람도 있지만 아주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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