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러닝과 마라톤을 취미로 하는데 오늘도 평소처럼 러닝하려고 낙동강 공원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평소와 달리 강 앞에 119구조대원과 수상구조대원, 경찰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 얘기 들어보니 안 좋은 선택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무슨 힘든 일이 있었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일요일에도 시민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지만 음료수를 사드렸습니다.
혹시나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했는데 다행히 119 구조대원 분께서 받아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항상 시민을 위해 고생하시는 119구조대원과 수상구조대원, 경찰관분들께서 안전하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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