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힘든 이유죠.. 공교육 교사요.
심지어 여교사 얼굴을 폭행하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그 충격으로 정신과 약도 먹고요.
학부모 민원에 자살도 하고..
이게 무슨 공교육인지..

교사가 힘든 이유죠.. 공교육 교사요.
심지어 여교사 얼굴을 폭행하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그 충격으로 정신과 약도 먹고요.
학부모 민원에 자살도 하고..
이게 무슨 공교육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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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모에 그 자식이지요
배운 게 없는 부모 아래 그 새끼
요새 학부모중에 교사를
낮에 애 봐주는 사람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고...
공부는 학원서 하는거고
낮시간동안 애 봐주는 사람으로 여기는 경우 많다 합니다...
'더런 세상! 학교 납품 소화기가 정상일리가 없어
이거 다 비리로 불량품이나 갖다 놓는 거야.'라며
소화기를 작동했는데....졸라 잘 되더만요.
목격자가 저 하나라서 비밀은 지켜주었어요.
졸업때까지 아무로 몰랐다는....^^
다음날 그거 물청소 한다고 선배 형들이 고생하시던데.....
누군지 잡히면 죽여 버린다고......
굳이 배울의지도 없고 있어도 다른 학우 에게 피해를 준다면 법으로 강제로 처벌해야 제대로 배우는 게 맞는거 아닌가요? 후에 배우고 싶은 학생은 교화학교시설에 보낸후 그래도 안되면 검정고시 나 그에 맞춘 제도를 강구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교화 도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것이지
배우려하는 마음도 없는 학생을 다른 학우들의 교육받을수있는 권리 까지 포기하며 이해해주는 세상이 과연 지금 시대에 맞는걸까요?
선생님도 주먹으로 때리는데 지나가는 모르는 아저씨 아줌마를 우습게 알죠...
그런 넘들 나중에 지 부모도 때릴 놈들인데....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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