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코로나가 끝날때쯤에 침체되어있는 내수경기 활성화를 바라는 뜻에서 국민제안을 한적이 있음.
나이가 50대 이상이신분들은 기억하실수 있을텐데
예전에 국풍 81이라고 정부 주도로 전국적인 예술제 비슷한걸 열었었음.
그게 전두환이 신군부로 정권잡고 국민들 시선을 놀고먹는데 돌리려고 벌인 우민화 정책중 하나임.
기획 의도 자체부터 불순하고 역사의 평가도 좋지 않은걸로 알고있음.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경제 회복이 가장 중요한 요즘같은 불경기 시대에는 국가 주도로 이런 이벤트를 벌여보는것도 상당히 괜찮을거라 생각함.
요즘같이 민주적인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 있는데 우민화를 할리도 없지만, 설사 그런 시도를 한다 하더라도 넘어갈만큼 멍청한 국민들도 아님.
요즘 한류가 세계적으로 유행이고
특히 K팝 같은경우는 BTS나 블랙핑크 뿐만아니라 다른 그룹들도 의외로 해외팬이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있음.
그런 팬들을 대대적인 K팝 콘서트를 기획해서 한국으로 끌어올수만 있다면 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함.
예를 들면 일주일간은 K팝,
또 일주일은 K발라드, 또는 블루스나 국악,
일주일은 비보잉이나 비트박스,
이런식으로 축제 기간동안 기간별로 아이템을 정해 행사를 한다면 엄청난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할수있고 한국 문화도 더 널리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함.
그리고 그 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관광객들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돈을 쓸테니 내 생각에는 꽤 괜찮을듯.
몇년전에 이런 내용을 국민정원에 올렸지만
별로 호응을 못받았었음.
우선 엔터회사들과 사전 조울해서 행사 스케줄 잡고
장소 정하는등 준비가 최소 1년은 필요한 계획임.
하지만 잘 계획하고 대대적인 해외 홍보만 따라준다면 성공할거라 생각함.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문화나 예술은 인위적이거나 정부가 주도해서 성공한적이 없습니다.
말그대로 자연스레 스스로 발생하고 퍼지며 유명해지는건데 그걸 정부가 주도한다?
그거 하자는 놈들 딱 눈먼 나랏돈 해먹으려는 놈들임
영화 쿼터제는 영화인협회가 관리했습니까?
한류지원도 김대중 정부때부터 정부주도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나 예술을 정부주도로 성공한 예가 없다는건 문화나 예술의 수준이 낮아서 이거나 문화나 예술 자체를 정권 유지나 우민화를 위한 도구로 사용했기때문에 성공 못한겁니다.
그리고 내 예기는 한국의 문화나 예술을 세계에 알리자는 얘기가 아니라, 이미 널리 알려진 한류를 이용해 침체된 한국 경제를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활용해보자는 얘기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난독증 이신가요?
아니면 독해력이 딸리시는건가요?
그리고 문화와 예술 그 자체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것들이 얼마나 많은줄은 알고나 얘기하세요.
1년에 문화 예술계에 지원하는 금액은 얼마인지나 알고 떠드십니까?
작년 문체부 예산만 2조2700억 이었습니다.
문화재청 1조3660억이었구요.
그돈이 어디 쓰였을까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단히 많이 아는척 남들 까내리고 씹어대며 떠드는 님같은 사람들이 진짜 문제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좋게 의견을 피력해야지 님같이 씹어대면 상대방도 이빨을 드러냅니다.
님 말대로라면 작년에 종나게도 해먹엇네요
님이야 말로 진짜 왜 사람들이 님 의견에 호응이 없는지 모르시는듯
잼버리만 봐도 나라 얼굴을 건 행사가 정부주도하에 어찌 치뤄졌는지 뻔히 봐놓고서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대니 호응이 없을수밖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해야지 뭔 정부주도여...그게 중국에서나 할법한 행위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할 법한 일인가?
님같으면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정부주도 페스티벌 하면 찾아가유 안찾아가유?
문체부나 문화재청이 작년에 만들어 졌습니까?
이름만 바뀐거지 정권과 상관없이 수십년째 문화나 예술 관련 지원은 계속 됐다고요.
예산도 수십년째 책정되고 수십년째 운영되고 있고요.
본인이 한 헛소리를 인정하기 싫어서 자꾸 딴소리나 하는데, 그럴수록 더 안습입니다.
그리고 호응이 없으면 슬퍼해야 합니까?
지금 이글을 읽는 사람이 있으면 님말이 맞다고 할까요?
아니면 내말이 맞다고 할까요?
잼버리가 예술행사입니까?
잼버리는 세계 스카우트 행사중 하나이고요.
그 행사를 준비 잘못해서 말아먹은건 윤석열 정부 잘못이지 행사를 한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1년에 한국에서하는 K팝 콘서트보러 방문하는 외국인이 얼마나 많은줄은 알고 떠드십니까?
또 남아공에 팝이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기는 합니까?
왜 난데없이 남아공을 한류와 비교합니까?
님이야말로 진짜 한심합니다.
독해력이나 좀더 올리시고 댓글 수준 좀 높이세요.
댓글 수준이 진짜 처참해서 못봐주겠습니다.
이런 한심한 댓글에 대댓글 달고있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더 떠들던지 말던지 관심 끌테니 맘대로 하세요.
댓글도 써줄 가치가 있는 사람한테나 써주는거지....이건 뭐..... ㅎㅎㅎ
지가 먼저 정부주도 행사 열어달라고 건의해놓고 갑자기 뭔 딴소리여...
님같으면 빅뱅 콘서트 가실래요 한마음대축제 가실래요.어느 누가 블루스나 국악을 들으러 온답니까? 팬들이 얼마나 수요층이 세분화되어있고 팬덤들끼리 치열한데 저따구 탁상행정 카테고리식 문화축제 만들면 잘도오겟네
님말대로 정부주도 행사 하면 정부에 협조적인 엔터사나 그룹들은 혜택을 보고 스케쥴 바빠서 참석 못하는 그룹들은 블랙리스트 오를건데 그걸 아티스트들이 정부눈치보며 참여하는거 자체가 문화죽이기인데 뭔소리를 하는거야...
진짜 문화관광이라는거 1도 모르는분이 하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표본이네...
취지는 좋으나 시스템이 어케 굴러가는지 1도 몰라서 모자란 사람이 부지런하면 주변 피곤하게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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