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여기는 해수욕장인데요 일반캠핑은 아닌거같고 바로앞에 바다인데
며칠 머물면서 해루질들 많이하시는데 6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저렇게 해놓고 토치까지 사용하면서 뭘 구워먹고있네요
바람쐬러왔다가 저걸보고 두눈을 의심했네요.
버스정류장에서..
(추가글)
오해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저 버스정류장은 운행이 되는곳이에요 버스도 정차하고요. 그리고 저기반대편에 해루질하러오신분들 차량과 캠핑카들 줄줄이 주차되있어요.
저 아주머니 노숙자가 아니라 장비물품들 보니 해루질용품들 가득있네요. 누가봐도 해루질하러오셔서 버스정류장에 저렇게 해놓고있는거에요..














































나이를 먹어서 저렇게 바뀐게 아니라
원래 저런 인간이 나이를 쳐드신거다...
ㅡㅡㅋ
보기 않좋더만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로는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네
밤에는 밤낚시 낮에는 해루질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낭만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꾸네
오늘밤에도 정류장에 누워
별을보며 생각하네
짚시짚시짚시짚시할매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짚시할매
나이들면
안타깝습니다
저건 노숙자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역대급...
https://kko.kakao.com/8djjcF5pkw
집도 없이 그냥 하루 살이 허시는 듯
저러다 절명 선택 하시는 분도 계실듯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일때문에 전국 구석구석 다 다니는데 전 그냥 한번 피식하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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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지 씹네
올려주신 글과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를 더 듣고싶은데 혹시 연락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바로 취재가 진행되지 않으니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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