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을 중심으로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대량 확산되어 불쾌감과 차량 오염 등 생활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 벌레는 비둘기나 까치도 잘 안 먹고, 점액성 체액으로 천적 기피 특성을 지닌 만큼 자연 방제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익충' 프레임으로 사실상 손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퇴치 방안을 서울시에 제안했습니다
별도의 큰 예산 없이도, 시민 참여형 방식으로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미 서울시 공식 제안 게시판에 등록했고, 많은 시민들의 공감이 모이면 채택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https://idea.seoul.go.kr/front/freeSuggest/view.do?sn=199868
링크타고 공감 한 번씩만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러브버그는 지금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선이 아니라,
도시 내생활 불편을 유발하는 수준으로 퍼졌어요.
그리고 익충이라는 주장도 아직 전문가들 사이에서 확정된 합의는 없는 사안입니다.
천적도 없고, 자정작용도 안 일어나니
결국 사람 사는 공간에선 실질적으로 해충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
'익충이면 무조건 손대면 안 된다'는 건 비과학적인 논리에 가깝죠.
광역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자연소멸되는데 그걸 못참고 방역이 꼭 답인줄아네
혼자열심히 제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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