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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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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비머애청자 25.07.14 10:55 답글 신고
    기사가 과장되서 나간거에요~ 피멍은 아니고 애를 잡아끌다가 팔에 멍든걸 피멍이라고 표현한겁니다. 아산에 태권도 학원 많아요~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빠란 사람이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피우고, 애들 교육을 엉망으로 시키니까 보다못한 어머니가 학원 원장에게 죽도록 패달라고 사람좀 만들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놓고 신고라니요..
    답글 6
  • 레벨 원사 3 비머애청자 25.07.14 10:57 답글 신고
    피해자 아이가 워낙 학원 아이들을 때리고 다니고, 지인 아들도 심하게 맞아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에는 이로 맞선것 같습니다. 더욱이 피해자 어머니의 간절한 부탁도 있었고요. 제가 보기엔 아버지가 참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답글 2
  • 레벨 중장 과부촌면장이곰 25.07.14 10:29 답글 신고
    저런 속내가...
    답글 0
  • 레벨 소령 1 2min빠 25.07.14 10:27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장 과부촌면장이곰 25.07.14 10:29 답글 신고
    저런 속내가...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5.07.14 10:48 답글 신고
    그렇다고 아이를 피멍들 때까지 때리나요?
    저 학부모 또한 학원 폐업하면 자기 아이 당장 보낼 곳이 없으니
    당장 내 아이에게는 피해는 없었기에 이기적인 마음 아닐지
    반전에 반전이
  • 레벨 대위 3 별방랑자 25.07.14 11:00 답글 신고
    이런걸 기레기들 논리라고 해요. 눈에 보이는것만 보세요 뇌피셜지껄이지마시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썩려라빵으로가즈아 25.07.14 11:06 답글 신고
    님이 자식을 기르면 쳐맞은 아이의 부모처럼 키울것 같네요.
    내 편의를 위해서 탄원서를 저렇게 까지 쓴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 레벨 원사 3 비머애청자 25.07.14 11:10 신고
    @썩려라빵으로가즈아 편의를 위해선 아산 태권도장 많기 때문에 다른 태권도장 보내면 그만입니다 ㅎㅎ 탄원서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단순히 편의를 위해서 쓴게 아닌겁니다. 누가 귀찮게 손으로 탄원서까지 쓰나요.. 학원 원장님의 평소 행실이 전혀 그럴분이 아니라는거죠.. 이사회가 이런 교육자들이 없어질수록 미래사회는 점점 막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질듯요..
  • 레벨 중장 VL500 25.07.14 13:44 답글 신고
    얜가봐 저 부모가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5.07.14 15:29 답글 신고
    남녀노소를 떠나서 반드시 필요한 교육은 말로 교육이 안되면 패서라도 가르쳐야 합니다.
  • 레벨 중령 1 흑웅 25.07.14 17:30 답글 신고
    여기 개돼지 하나 있네
  • 레벨 중령 1 임프아범 25.07.14 17:43 답글 신고
    까고 있네
  • 레벨 대위 3 살아남은LH직원 25.07.14 23:48 답글 신고
    말로해서 인간이 안되면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5.07.15 08:20 답글 신고
    평소 말귀 잘 못 알아 듣는다는 말 많이 듣죠?

    아님

    글로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한건가..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14 10:51 답글 신고
    저걸 받아준 관장도 그닥 정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14 16:19 신고
    @나를사랑하는나 애 때려달라고 한다고 때려주겠다고 받아준게 잘하는 짓이냐?

    너도 참 갑갑하다.....너같은 애들 30명은 더 있으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 레벨 하사 2 콜만대디 25.07.14 17:20 답글 신고
    이럴땐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그리고 너 경계선 지능장애 같으니 검사한번 받아봐

    경계선 지능장애 특징
    사회적 인지: 타인의 의도 이해(마음이론)가 지연되어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07.14 17:23 신고
    @콜만대디 니 지능이나 걱정하자.

    선동하는대로 우르르 몰려 다니는 지능이 자랑스러운건 아니잖나?

    그런 지능이 대물림 되면 저런 사고가 나는 거다.
  • 레벨 하사 2 콜만대디 25.07.27 00:20 답글 신고
    병.신.력도 어지간해야 상대를 해주지
    이건 뭐.
  • 레벨 원사 3 비머애청자 25.07.14 10:55 답글 신고
    기사가 과장되서 나간거에요~ 피멍은 아니고 애를 잡아끌다가 팔에 멍든걸 피멍이라고 표현한겁니다. 아산에 태권도 학원 많아요~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빠란 사람이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피우고, 애들 교육을 엉망으로 시키니까 보다못한 어머니가 학원 원장에게 죽도록 패달라고 사람좀 만들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놓고 신고라니요..
  • 레벨 중령 3 라떼중독 25.07.14 15:28 답글 신고
    이건 뭐 설계한건가요..
  • 레벨 소령 3 산처럼 25.07.14 15:28 답글 신고
    부모가 폭행 교사 한 건가요?
  • 레벨 간호사 투표합시다 25.07.14 18:08 답글 신고
    아이가 아무리 험한행동을 하기로서니 자기손으로 팰수는 있어도 어느부모가 타인에게 그것도 아이가 다니는 학원도 아닌 관장에게 죽도록 패달락고 말을 한단말이오? ㅜㅜ
    이글 또한 신빙성이 있어 보이진 않구려...
    여론몰이 같네.. 게다가 그날따라 cctv는 꺼져있고? 여기서 아이 아빠가 복도에서 담배피는 얘기로 가정교육을 폄하시키려는 글로밖에 안보이는건 나만 그런가?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5.07.14 18:20 답글 신고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9184
    기사 보니깐 팔만그런건 아닌거 같네요
  • 레벨 간호사 8825 25.07.23 08:56 답글 신고
    피멍들었는데 의사가 골절진단 내리고
    깁스해줍니까?!
    설사 부모가 죽도록패달라해도 교육자이면
    교육을 해야지..대행업자처럼 말의 의미도 파악하지 못하고 지도를 한다는것이 상식 밖입니다.
  • 레벨 원사 3 비머애청자 25.07.14 10:57 답글 신고
    피해자 아이가 워낙 학원 아이들을 때리고 다니고, 지인 아들도 심하게 맞아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에는 이로 맞선것 같습니다. 더욱이 피해자 어머니의 간절한 부탁도 있었고요. 제가 보기엔 아버지가 참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 레벨 간호사 투표합시다 25.07.14 18:13 답글 신고
    아이가 다른 아이들을 때리고다녀서 이에는 이로 맞섰다? ㅜㅜ 참글쓴이도 어른답지는 않구려.경찰에 신고를 하던지 학폭으로 신고를 하던지..방법이 태권도 관장이라는 사람이 애를 피멍 들때까지 때린다?
  • 레벨 대위 3 인생은초보운전 25.07.15 13:46 신고
    @투표합시다 모르면 입꾹닫 해요 그냥. 댓글 그닥 없는거 보니 대부분 중립 같은데.
  • 레벨 하사 3 개꿀형 25.07.14 11:02 답글 신고
    세상에 이런 일이....
  • 레벨 원사 3 해보는거야다시 25.07.14 11:14 답글 신고
    무죄!
  • 레벨 중령 1 산들바람solsol 25.07.14 11:41 답글 신고
    왜때리냐? 그냥 도장 나오지 말라 그러지...
  • 레벨 원사 1 마마382 25.07.14 14:54 답글 신고
    글을 읽고 댓글을 쳐 달아라
  • 레벨 상병 스칼렛묘한손 25.07.14 11:58 답글 신고
    이건 기레기가 기레기했네
  • 레벨 상병 니내한테반한거임 25.07.14 12:26 답글 신고
    이건 아빠가 죽도록 맞아야 될 일인 듯
  • 레벨 소위 2 세상이뒤집혔으면 25.07.14 12:30 답글 신고
    때려달라고하는 어머니나 그걸 실행하는
    관장도 잘못입니다.
    억울하지요 .이번계기로 다시 다른지역에서 시작하세요.힘내세요
    탄원서는 잘쓰셨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Fastoso 25.07.15 10:46 신고
    @나를사랑하는나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9184 기사 한번 보고 오세요! 잡다가 난 멍일수가 없어요...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5.07.14 13:41 답글 신고
    아산.. 민식이 동네..
  • 레벨 상사 2 윌리엄골딩 25.07.14 13:56 답글 신고
    뭐 저런새끼한테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타령하면서 우쭈쭈해줘 ㅎㅎ 저새끼 앞으로 얼마나 여러사람한테 폐만 끼치며 살건데..
  • 레벨 중장 아크뷰 25.07.14 14:11 답글 신고
    참 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저런 개차반으로 만들었냐...
  • 레벨 상병 싸패로 25.07.14 14:25 답글 신고
    저 혹시 여기 한글 못 읽는분들 많으신가요?
    아님 난독증이 심한건가?
    왜 읽어보라는 글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뇌피셜을 싸지르는걸까요?
  • 레벨 하사 3 nightofgray 25.07.14 14:28 답글 신고
    이래서 중립기어가 중요한거임
  • 레벨 원사 3 영통쓰나미 25.07.14 14:29 답글 신고
    관장님이 억울하실듯 해요...
    하지만 다들 아시잖습니까... 미성년자를 함부러하지 못한다는것을... 아무리 부모가 관장에게 훈육을 부탁했지만 관장님의 과실도 조금은 있어보여요. 아무쪼록 잘마무리되었음 하네요..
  • 레벨 대위 3 클린업조이 25.07.14 15:43 답글 신고
    난 맞을놈은 맞아야 한다고 본다
    맞을놈 판단이 어려울뿐이지
    근데 이런놈이면 맞을놈이 맞다고 본다
    때려서라도 가르쳐야지 백날 입으로 훈계해봐야 소용없다
  • 레벨 소위 3 별나르니 25.07.14 15:55 답글 신고
    오히려 고마워 해야하는 은인을 고소했네.... 짐승이 짐승을 키우니 개같은 집안이 되는거지..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5.07.14 16:16 답글 신고
    초5 아이가 편의점에서 어른에게 입에 담지 못 할 욕을 한다
    초5 아이가 아파트 관리원 에게도 심한 욕을 했다
    초5 아이가 무리지어 다니며 자전거 위협 운전을 한다
    초5 부 는 공동 공간에서 담배를 피우며 엘레베이트등 오다가다 만나면 욕을 한다
    초5 모 는 다니지도 않는 태권도 도장 관장에게 "죽도록 때리더라도 버릇을 고쳐 달라"했다

    관장은 노코멘트
    기사 인용
    어깨,허벅지,무릎,엉덩이등 피멍 과 손목 골절
    전치3주

    위 사실로만 봤을때는
    애새끼가 개차반이네 엄마도 본인 손으로 안되니
    남의 손을 빌렸는데 막상 맞고 온 아들보니 그때는 앞뒤가 생각 안났구만
    나중에 엄마가 사주해서 아들이 맞은것을 알게 되면 어떨까?

    훈육한다고 했지만
    초5 아이는 개차반이기에 박박 대들었을듯
    폭력은 사실인듯
  • 레벨 중위 2 헌터H 25.07.14 16:38 답글 신고
    기레기 새끼! 사실 관계는 다 제대로 확인하고 글 쓰는 거냐?
  • 레벨 소위 2 ehdrhrzk 25.07.14 16:42 답글 신고
    애들이 부모의 행실을보고 무엇을 배웠을지..
  • 레벨 중장 정무정사 25.07.14 16:49 답글 신고
    엄마라는년 : 아이를 죽도록 패라고 하면 패겠지 평소 행실도안좋고 말도 안들으니까

    관장도 교육차원에서 좀 때리겠지

    ㅎㅎㅎ 여보 그러면 폭행죄로 신고해서 합의금좀 많이 받자 자기 저번에 가방하나 갖고싶다했자나
  • 레벨 간호사 봄날이간다 25.07.14 16:51 답글 신고
    폭행사주가 형량이 더 쎈거 아닌가요? 시켜서 한건데. 태권도 관장님은 아이 엄마를 고소해야 할 듯/// 수업 못한거 정신적 피해보상 싹 다 청구 하셔야 할 듯
  • 레벨 중위 1 오드리가정부 25.07.14 17:14 답글 신고
    정신병원을 가야 할 놈들에게 역으로 당한 분들이 병원을 가야하는 상황
  • 레벨 중령 1 흑웅 25.07.14 17:32 답글 신고
    관장이 잘못했다 : 난독
    부모가 정신 놨네 : 정상인들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5.07.14 17:44 답글 신고
    마녀 사냥 오지는 ㅈ보배에서 이건 무슨일이냐?
  • 레벨 대위 3 아이오닉6 25.07.14 17:49 답글 신고
    아산 어디죠???
  • 레벨 간호사 8825 25.07.23 08:57 답글 신고
    탄원글에 적나라하게 상호명 있네요
  • 레벨 원사 2 밥디 25.07.14 17:51 답글 신고
    손목 골절은 뭐죠?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5.07.14 18:04 답글 신고
    가정교육의 중요성...
    학교나 밖에서는 죽어도 안되는거임.
    가정에서 먼저 인성교육이 되어야함.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07.14 18:17 답글 신고
    그래서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5.07.14 18:19 답글 신고
    사진보니깐 많이 맞긴했네요.
  • 레벨 원사 3호봉 냠냠이999 25.07.14 18:27 답글 신고
    지가 때리지 왜 관장을 시켜 ㅉㅉ
  • 레벨 소위 1 새콤달콤먹고싶다 25.07.14 18:54 답글 신고
    학교든 학원이든 어린이집이든 애들 관련된 직장은 저런 민원 하나 잘못 맞는 순간 생계가 흔들림. 이러니 훈육이고 뭐고 죄다 떄려치고 소극적으로 최소한만 기능하면서 그 피해는 모두가 같이 보게 됨. 진짜 처벌 받아야 할 놈들...
  • 레벨 중사 3 멋쟁이쏭 25.07.14 19:36 답글 신고
    또 아산이네..민*이도아산이었는데..30키로 잘다니고있네요덕분에...
  • 레벨 중령 1 베란다폭군 25.07.14 21:46 답글 신고
    그래서. 사고도. 많이. 줄었죠.

    죽은아이. 비아냥 대는 건.ㅋㅋㅋ. ㅉ
  • 레벨 중위 1 곰표범 25.07.14 20:18 답글 신고
    뭔 다 존경하는 재판장이야? 존경 맞아요?
  • 레벨 대령 2 파란나라의곰 25.07.14 20:29 답글 신고
    그러니깐요.. 판사는 ㄴㄱㅇ의원도 했죠?
  • 레벨 소장 배룩이 25.07.14 21:38 답글 신고
    태권도장만 나락갔죠 참 사람죽이는거 쉽네요 보상받아야함
  • 레벨 하사 3 llclairell 25.07.14 21:44 답글 신고
    속지마라. 남의자식 절대 머선일이 있어도 건드리는거 아니다... 저 부모가 진짜 진심으로 저걸 부탁할 인간이었다면 저 자식이 저 지경으로 크지 않았을것이다...
  • 레벨 대위 1 두부김치네집 25.07.14 21:50 답글 신고
    모르는사람 함부로 못돕지
  • 레벨 소위 2 동글이둥글이 25.07.14 22:48 답글 신고
    모아면 용X동
  • 레벨 이등병 슈르르까아 25.07.15 16:09 답글 신고
    놉 아닙니다.
  • 레벨 중장 991GT2RS 25.07.15 00:18 답글 신고
    아산도 인천못지않게 못됐네
  • 레벨 소위 3 맨식스 25.07.15 02:13 답글 신고
    "아내가 죽도록 맞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게 얼마나 폭력적인 말인건지..'

    부모가 그런 말을 한걸 아이가 알았을때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가장 믿고 지지해줘야 할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느낌, 절망, 불안, 우울, 분노
    경찰들은 진작부터 학대 의심하고 있었지 싶습니다.

    저 한마디에 열쇠가 있었다고 봅니다.
    관장을 향해 화살쏘느라 많이들 못 보신듯
  • 레벨 원사 1 강남할배 25.07.15 05:36 답글 신고
    또 한번 검증된 개개낳.
  • 레벨 소령 2 꽃게탕 25.07.15 06:07 답글 신고
    “폭력은 어떠한 이유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라면서요
  • 레벨 소위 1 천안시 25.07.15 06:52 답글 신고
    아산은 민식이법부터 영....
  • 레벨 소령 1 다이어트앤콜라 25.07.15 07:26 답글 신고
    애 엉덩이 사진 보니깐 맞아서 피멍 든 자국이 엄청 심하네요..

    죽도록 때려도 된다 교육시켜달라고 했다고

    곧이곧대로 폭행을 했다는 거는 부모도 문제지만 태권도 관장도 문제 있어 보입니다.

    아동, 미성년자를 태권도란 무도로 예의범절을 교육시키겠다는 관장이

    폭력이란 수단으로 그 방법을 행하였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 레벨 원사 3 Ehfrl 25.07.15 08:36 답글 신고
    무고를 했다면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에 무고에 해당하는 범죄의 처벌까지 덮어 씌우고 변호사 비용등 모든 절차비용까지 범죄자에게 전부 물리는 법안이 필요합니다.

    재산이 없다면 강제노역에 영혼까지 쥐어짜서 갚게 해야지요
  • 레벨 하사 2 돈이뭐니 25.07.15 08:41 답글 신고
    맞아도 싸다
  • 레벨 대령 2 뿔휘 25.07.15 08:49 답글 신고
    성악설은 아닌 걸로....
  • 레벨 원사 3 신세계로 25.07.15 10:18 답글 신고
    나라 법이 예의가 없네
  • 레벨 하사 1 Fastoso 25.07.15 10:24 답글 신고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9184

    해당 기사보면 저 아이가 장난을 쳐 관장이 먼저 어머님한테 전화해서 애 훈육 좀 하겠다고 했다는 거 같은데...
    나 같아도 애가 말썽꾸러기면 애 혼 좀 내달라고 하겠지만...
    기사 사진보면 엉덩이랑 허벅지 다 멍들었네요
    저정도로 폭행해달라고 한 말은 아니었을 것 같아요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해당 게시글 내용처럼 어머님이 먼저 아이 훈육 좀 해달라고 했다고 해도
    자기 태권도 다니지도 않는 애 데려다가 저렇게 훈육했다는 것도 이상해요
  • 레벨 소장 ninza 25.07.15 11:19 답글 신고
    죽지 않을정도로 때려야 하는데, 너무 경상이라 실망한 부모.
  • 레벨 훈련병 Tjw 25.07.15 13:53 답글 신고
    훌륭한교육자 같은소리하고있네 기사가 과장되서나갔다니?눈깔들이 없나?자기들 자식들이 그렇게 맞아도 탄원서 낼껀가? 진짜대단들하다ㅋㅋ다들 자식들이없나봐?관장 싸고돌고있네?댓글들참 정신상태보인다진짜
  • 레벨 중사 2 슛댕이 25.07.15 19:14 답글 신고
    개인마다 생각은 다르니...
    그래도 아이인데 저렇게 까지 때리는 건 좀(개인적인 생각)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 인성 교육에 더 신경 써야 하는 건 맞음.
  • 레벨 간호사 8825 25.07.23 08:48 답글 신고
    cctv 끄고 폭행했다고했는데..
    알고보니 모니터만 끄고..
    고스란히 녹화다되어...
    6일전 구속되었습니다...
    탄원서?!
    본인자녀가 저렇게 폭행 당하고 와도.
    저렇게 글을 함부로 올릴수 있는가?!
    명백한 폭행 입니다
  • 레벨 간호사 8825 25.07.23 09:05 답글 신고
    아산 초등생 폭행 태권도 관장 구속
    - https://naver.me/FJIGw3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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