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54)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원수 검둥개 25.07.14 12:03 답글 신고
    제가 어떤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되실지 모르겠지만 ....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
    답글 1
  • 레벨 대령 3 소나무니 25.07.14 12:07 답글 신고
    쾌차 하실 수 있도록 힘내세요.... 환자 집에 한 명이라도 있으면 참 힘들긴 합니다 ㅠ
    답글 1
  • 레벨 원수 0뽀개드림0 25.07.14 12:09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실 겁니다.
    맛있는거라도 많이 드실수 있을 때, 대접해드리세요.
    항암치료하면 식사 잘 못하시더라구요
    답글 1
  • 레벨 훈련병 화성러너 25.07.14 22:16 답글 신고
    힘내세요!!
    기적이 있다면 이럴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께선 모두와 행복했던 시간을 훑어가고 계실거예요..힘드시더라도 옆에서 함께 해주세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4 답글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아버지랑 시간을 같이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레벨 중위 3 코드롱 25.07.15 00:21 답글 신고
    남일같지 않네요...

    저희 아버님도 항암치료중입니다..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받는거 공감합니다..ㅜ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4 답글 신고
    같은 처지시군요...친한 후배 아버님도 이번에 전이로 재수술 하신다고 하시는데...

    힘내십시오!! 저도 힘내서 아버지 잘 모시겠습니다!!
  • 레벨 소위 2 청담동재입성 25.07.15 00:41 답글 신고
    힘내세요 빠른 쾌유 하시길 빕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5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중위 1 그렙에잠이오니 25.07.15 02:1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경제적으로 힘드시면 동네 주민센터 가서 사회복지 담당자분께 상담 받아보시고

    의료수급이나 생계급여 신청 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5 답글 신고
    넵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5.07.15 06:54 답글 신고
    보배애들아 30년 짜리 보험 들어 줘라..뭐하냐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5 답글 신고
    보험은 필요하시면 가입하시면 됩니다만..

    구걸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네티악 25.07.15 07:04 답글 신고
    힘내세요..
    저희 어머니는 10년전에 폐암 말기 진단 받고 6개월 만에 돌아가셨네요.. 전이도 없었는데.. 너무 늦었어서.. 도리어 너무 늦어서 병원 생활만 하셔서 모시고 다니고 할 것도 없었어요,.

    그리고 두 달전 저도 전립선암 말기 진단 받았네요.. 척추 전체, 두개골일부, 대퇴골과 임파선에 전이가.. 척추 전이가 너무 심해서 한달간 누워만 있었고.. 항암하면서 이제 좀 걸어 다닙니다.

    와이프가 거의 모든 일상을 다 책임져 주고 있어요.. 미안한데 해줄 수 있는게 별루 없어요..

    암보험도 예전에 들어놓은 작은 금액 밖에 없어서 별로 도움도 안되고.

    안걸리기는 힘드니, 검사를 잘 하는게 중요하네요.. 70년생이라 전립선은 60 넘어서 검사할려고 했는데
    척추가 너무 아펐는데. 디스크 인줄 알았어요..

    여러분 검사 꼭 하세요.. 그리고, 감병 하시면서 힘내세요. 삶에 대한 미련 때문에 알면서도 자꾸 짜증나고 힘듧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 레벨 상사 2 오야루망구 25.07.15 11:04 답글 신고
    에고 네티악님 반드시 떨치고 일어나실 수 있을 겁니다.
    힘내시고~~ 쾌유를 간절히 빕니다!!!
  • 레벨 중사 3 네티악 25.07.22 21:20 신고
    @오야루망구 답글 늦어 죄송혀유.. 그 며칠 사이에 약이 잘 듣는지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요..
    그냥 더 병이 도지지만 않았으면 하고 삽니다.

    먹구 살라니 회사도 다시 나가야 겠고.. 암튼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6 답글 신고
    잘 이겨내실겁니다!

    힘드신 시기 잘 버텨내시면 좋은날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저도 힘 내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네티악 25.07.22 21:22 신고
    @streetdancer 네.. 힘내세요.. 주변이 무너지면.. 당사자는 죄책감이..
    죄지은 것 아닌데.. 그냥 미안해요..
    화이팅!!

    저도 화이팅 하고 있습니다.

    참 버킷 리스트 하나 만들어서 해 드리세요..

    전 영끌해서 이번에 중고로 컨버터블 하나 들입니다.
    얼마나 탈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오래 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24 08:38 답글 신고
    넵! 버킷리스트 만들어보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저도 힘 내겠습니다!
  • 레벨 중사 2 가든최 25.07.15 08:53 답글 신고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돌아가시면 두번다시 볼 기회가 없어집니다. 힘내시고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7 답글 신고
    네! 후회 없도록 하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이등병 hiscode12 25.07.15 09:02 답글 신고
    이미 아버지도 보험해지한거에 대한 후회와 미안함 알고 있습니다 굳이 더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8 답글 신고
    네...아마도 내색을 안하실뿐이지 제일 후회하실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씀 안드리고 그냥 넘겼습니다...이미 지나간일이니..ㅎㅎ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웃다가울다가 25.07.15 09:05 답글 신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걱정하며 속상해 하지 마시고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셔서 후회를 남기지 마세요
    많이 웃겨드리세요
    많이 행복하게 해드리세요
    많이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8 답글 신고
    선택과 집중..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상사 2 2023로또1등 25.07.15 09:14 답글 신고
    지난 과오를 생각하면 괴롭기만합니다.
    앞만보고 가족만보고 열심히 일하시길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8 답글 신고
    넵! 후회하지 않게 힘내겠습니다!!
  • 레벨 소령 1 나코내꼬니 25.07.15 09:18 답글 신고
    부디 기적이 찾아오길 .. 힘내십시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49 답글 신고
    기적이 찾아와서 아버지랑 같이 여행도 다니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2 낭만곰 25.07.15 09:20 답글 신고
    암이라는게 한 가정을 파탄내죠
    많이 힘드시겠지만 어쩌겠습니까
    힘들어도 살아야지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0 답글 신고
    전에는 몰랐는데...지인들도 비슷한 상황일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막상 겪어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5.07.15 09:27 답글 신고
    저도 아버님 위암으로 몸속 여기저기 전이 되셨었지요 위암 말기 판정후 너무 고통스러워하셔서 수술받게 해드렸네요 그후 한달 저의곁에 계시다 하늘나라도 가셨지요 힘내시라는 위안의 말씀밖에 드릴수가 없네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0 답글 신고
    전이가 많이 되셨었나 보네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서 아버지 모시고 치료 잘 받겠습니다!!
  • 레벨 병장 해피한하루 25.07.15 09:41 답글 신고
    현상황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더 단단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1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힘내고 힘내서 아버지 잘 모시겠습니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07.15 09:42 답글 신고
    집에서 간병하시나요? 그거 너무 힘듭니다. 근처의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알아 보세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2 답글 신고
    집에서 간병하지는 않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병원가서 2~3일 입원했다가 다시 퇴원하고

    검사할때 또 입원하거나 통원으로 검사하고 집에 가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가실정도는 아닙니다.
  • 레벨 상사 1 띱때끼 25.07.15 10:09 답글 신고
    꼭 보험을 해지해야한다면 어떤이유로든 검진을 받아보고 해지해야해요 저희어머니도 똑같이 보험해지하자마자 위암으로 돌아가셨어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2 답글 신고
    제가 많이 봤었던 상황인데

    제가 겪게될줄은 몰랐네요...
  • 레벨 이등병 대동난지도 25.07.15 10:11 답글 신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공무원정헌쓰 25.07.15 10:13 답글 신고
    없는 사람이 더 보험을 유지해야 하는 거라서 저는 악착 같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식구 중 하나는 적당히 살만 한데 보험 해지를 해버려서 암 걸려도 하나도 혜택 못보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하늘나라 가셨네요. 작성자님 마음 모두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지만 기적이 없더라도 조금 더 건강히 버텨주셨으면 하고 기원해봅니다.
  • 레벨 훈련병 k9타자 25.07.15 10:22 답글 신고
    그러먼 안되요
    보험은 해지하면 큰일이 납니다
    보험설계사. 금융컨설턴트 괜히 있는게
    아니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보험설계사를 만나는게 참 중요합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5 신고
    @k9타자 정직하고 착한 설계사 만나는게 힘든것 같습니다.

    보험쪽으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어떤 설계사는 진짜 고개가 절로 도리도리할정도....

    저라도 그렇게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4 답글 신고
    넵! 본인의 수준에 맞는 보험을 가입하는것도 중요하고 유지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기적이 없더라도 조금 더 건강히 계셨으면 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그넘의사정 25.07.15 10:20 답글 신고
    암보험은 해지전 검사 받아보는게 기본인데....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6 답글 신고
    네....몇달만 더 놔두셨어도...했습니다.

    정작 후회는 아버지께서 더 많으실것 같아 말씀 안드리고 있습니다.ㅠㅠ
  • 레벨 대위 3 찰지네 25.07.15 10:22 답글 신고
    배석철교수의 비타민b3 고용량요법도 한번 알아보세요. 아버지의 쾌유를 빕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6 답글 신고
    비타민b3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빛나는영웅 25.07.15 11:10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누구에게나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7 답글 신고
    네!! 그 어려운 순간중에 한번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나는초보다 25.07.15 11:44 답글 신고
    저희 아버지도 폐암 4기 진단받고 폐렴이 오셔서 치료도 제대로 받기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희 가족이 암에 대해 너무 몰랐던게 후회 스러워 몇 가지 정보 알려 드립니다

    보통 4시기는 수술이 어려워 항암치료와 방사선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진단후 처방방법 정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방사선 치료하면 입맛이 떨어지는데 그래도 잘드셔야 버틸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 외에 면회는 삼가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면역력 떨어지는 행동은 하시면 안되요 에어컨바람 찬바람 피하셔야 합니다 방사선치료하면 면역이 약해지는데 이때 오만 합병증이 다생기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면회때 손소독 마스크 꼭 끼고 가시구요 병원에서 치료가 끝나 할게 없다고 하시면 공기좋은곳 가셔서 쉬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TV보면 암으로 시한부 판정받고 귀촌해 오래 사시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자연이 사람에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미생긴 암 누굴 원망해서 없어지면 백번천번 원망하지만 그렇지 않고 서로에게 상처만 남으니 마지막까지 맘편히 치료에 집중하고 치료 끝나면 그때부터 요양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8:59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계속 입원해계시면서 대학병원에 가시는게 아니라

    항암 치료나 검사 받으실때만 입원하십니다.

    평소에는 그냥 집에 계시구요.

    다행히 통증이 심하시진 않으시다고 하십니다.

    집중치료기간은 끝났고 이제 일반치료라고는 하던데...

    집중치료끝나고 검사를 하셨지만 암이 그대로라고...

    그래도 진짜 다행인건 더 퍼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방사선 치료도 병행한다고 하니 아버지께서 더 힘드시겠지만 잘 케어 해드려야죠..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3 한평남 25.07.15 12:59 답글 신고
    힘내세요 더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9:00 답글 신고
    넵!!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5.07.15 14:30 답글 신고
    힘내세요....어디에나 기적은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레벨 상사 3 streetdancer 25.07.16 09:01 답글 신고
    넵!! 말씀 감사합니다!!

    기적까지는 아니더라도 희망을 놓지는 않겠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