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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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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5.07.14 17:15 답글 신고
    저는 50원도 받고
    100원도 받았습니다. ㅎㅎ
    답글 1
  • 레벨 소위 1 뭘이런걸 25.07.14 18:15 답글 신고
    옛날엔 100원 가지고 빵도 사먹고 우유도 사먹고 라면도 5개들이 한봉지 가능 했는데 요즘은 그놈의 CCTV 때문에......
    답글 0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5.07.14 17:15 답글 신고
    저는 50원도 받고
    100원도 받았습니다. ㅎㅎ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16 답글 신고
    있는집 자제 셨군요.
  • 레벨 원수 허허그놈참2 25.07.14 17:15 답글 신고
    걸리면 불량식품 묵는다고 엄니한테 등짝 스매씽을.........ㅎ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17 답글 신고
    불량식품 아닌거 찾기가 더 힘들던 때였죠
  • 레벨 중장 구리구리밤 25.07.14 17:15 답글 신고
    전 500원 받으면 오락실 10판...
    또는 핫도그 5개... 가능하던 시절이...
    ㅋㅋㅋ
    7살때... 흐흣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18 답글 신고
    전자오락은 겔러그, 인베이다.. 효과음도 기억나네요
  • 레벨 하사 1 량양 25.07.14 18:15 답글 신고
    50원에서 100원으로 오를때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을 처음 알게되었죠
  • 레벨 준장 인티제 25.07.14 20:39 답글 신고
    40후-50초시네 제가 중딩때 그랬습니다.
  • 레벨 소장 주영승아빠 25.07.14 17:16 답글 신고
    헉...으르신...전 100원이었습니다만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19 답글 신고
    같은 세대인데 생활이 궁핍해서 그랬을거예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19 답글 신고
    널리고 널렸었죠
  • 레벨 대령 1 어쩌다보니 25.07.14 17:17 답글 신고
    덴버껌 50원`ㅡ`

    100원에 10개짜리 하얀색 가성비 사탕`ㅡ`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20 답글 신고
    처음 듣는껌이라 검색해보고 왔어요
  • 레벨 대장 예스어데이 25.07.14 17:17 답글 신고
    군것질거리가 10원짜리도 있었죠. 정말 시간 빠르네요.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22 답글 신고
    왠만한 뽑기 10원이었죠.
    주인 몰래 들여다보고 뽑기도 하고..
    사과괴짝에 연탄불피워 끓여팔던 학교 앞 떡뽁기 는 지금도 잊히질 않아요
  • 레벨 준장 일리아토프리아 25.07.14 17:22 답글 신고
    아득하네요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26 답글 신고
    가끔 예전생각 하다보면 소나기 내리는 날 흙 튀기며 쏟아지는 빗방울과 흙냄새도 그립고
    유난히 크게 들리던 귀뚜라미 울음소리
    가로등 아래는 어디든 있던 거미줄
    한겨울 추워도 그냥 좋았던 기억..
  • 레벨 중장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25.07.14 17:28 답글 신고
    아폴로 200원이었는데 말이쥬 ㅠㅠ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29 답글 신고
    코끼리표 하얀 아이스께끼 가 5원 하던거는 기억나요
  • 레벨 대위 3 명왕성은내꺼 25.07.14 17:34 답글 신고
    풍선껌에는 만화책이..
    그립당 ㅠ.ㅠ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38 답글 신고
    시덥잖을 수도 있는 그 짧은 만화도 나름 재미가 있었죠
  • 레벨 준장 푸푸푸하후하 25.07.14 17:34 답글 신고
    작은 조약돌 모양으로
    딱딱한 캬라멜이었는데
    그게 맛있었는데
    그건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39 답글 신고
    밀크 를 그케 부른게 아닌가 싶은데.. 미루꾸 라고 부르던게 있었죠
  • 레벨 소령 1 2min빠 25.07.14 17:38 답글 신고
    어르신 저때는 오락실 한판에 50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ㄷㄷㄷ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39 답글 신고
    80년초 들어서 50원한것 같아요
  • 레벨 원수 내이름은박정희 25.07.14 17:38 답글 신고
    ㅎㄷㄷ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1 답글 신고
    아.. 그때 라면끓는 냄새도 생생하네요
  • 레벨 병장 사이사이다 25.07.14 17:40 답글 신고
    1970년대
    호떡5원
    삼양라면 50원 시절 ~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2 답글 신고
    일기쓸때 7십몇년 하고 년도 쓰던것도 기억납니다
  • 레벨 소령 1 존테리26 25.07.14 17:41 답글 신고
    회수권이 있던 시절이군요. 떡볶이 100원~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5 답글 신고
    중딩때 수노아 껌종이가 당시 회수권과 비슷해서 바쁘게 내릴때 그거내다 걸려 안내양 누나들한데
    싸데기 맞던 애들도 있었죠
  • 레벨 중사 2 금강산철마 25.07.14 17:42 답글 신고
    신호등 사탕 50원이 비싸서 10원에 두알주는 돌사탕 사먹으며 행복했죠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6 답글 신고
    제일 고급졌던건 80년대 에 보석사탕.. 이었었던것 같아요
  • 레벨 중장 발꼬락화팅 25.07.14 17:43 답글 신고
    하아... 오십원, 백원짜리 동전의 행복도 엄청났던 ㄷㄷㄷㄷㄷㄷㄷㄷ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7 답글 신고
    공중전화도 첨엔 5원이 었던 기억이...
  • 레벨 중장 아크뷰 25.07.14 17:44 답글 신고
    100원을 받으셨군요....ㅎㅎㅎ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7 답글 신고
    70년중반쯤..에요
  • 레벨 소위 1 이상해이상해이상해 25.07.14 17:46 답글 신고
    저때는 50원부터 시작해서 일주일에 용돈이 1500원이고 당시에 육개장에 물 넣어주면 500원인가 하고 손바닥 만화책이 500원인가 했어요.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7:48 답글 신고
    이제 전.. 뜀박질 하러 갑니다
    비 피해들 없으시길.!!
  • 레벨 중령 3 훌떡빠라삐리뽕 25.07.14 17:53 답글 신고
    어릴적 국민학교 등교길에 아버지한테 "아빠! 100원만" 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아버지 볼 수 없지만 보고싶은 날이네요..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9:50 답글 신고
    저는 엄마가 그립네요
  • 레벨 병장 세드릭에놀 25.07.14 18:03 답글 신고
    10원짜리만화껌 20원짜리뿔렁껌
  • 레벨 중령 1 초율 25.07.14 18:07 답글 신고
    뽀빠이 10원.자야 20원.
    샌드위치 50원 할때가..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18:28 답글 신고
    자야 때문에 런닝머신서 잠시..
    길다란 봉지에 얇고 고소한맛
  • 레벨 대령 1 럭키펀치 25.07.14 18:09 답글 신고
    100원 어치 떡볶이 먹는 낙이었는디
  • 레벨 준장 조희대요시 25.07.14 18:15 답글 신고
    아빠가 출근할땐~♭♪100원만~
    엄마가 안아줘도~~♬♪100원만~~

    하던때가 그립읍니다~~
    ㅋㅋㅋㅋ
    100원이면 핫도그랑 깐돌이 하드가 두개였음
  • 레벨 소위 1 뭘이런걸 25.07.14 18:15 답글 신고
    옛날엔 100원 가지고 빵도 사먹고 우유도 사먹고 라면도 5개들이 한봉지 가능 했는데 요즘은 그놈의 CCTV 때문에......
  • 레벨 대장 복받은년 25.07.14 18:23 답글 신고
    100원 씩이나.
  • 레벨 소령 3 해야할까 25.07.14 18:33 답글 신고
    엄마 백원만
    뭐하게
    뭐 사 먹게..

    하아 ..그 때가 언제인지..
  • 레벨 소위 3 이러지마라 25.07.14 18:38 답글 신고
    에휴 꼰대들...ㅋㅋㅋㅋ 나 어릴적에 짜장면 한그릇 200원이나 했었는데..
  • 레벨 대령 3 목살조아 25.07.14 18:38 답글 신고
    라때 달고나50원 아폴로 100원이었습니다
    저금 안하고 아폴로 사먹었다고 엄마한데 뒤지게 맞고 홀딱 벘겨져 한겨울에 찬물샤워를 당해서 똑똑히 기억합니다
    86년 부산 문현동 전당포집2층
  • 레벨 대위 1 두부김치네집 25.07.14 20:11 답글 신고
    저는 200원 ㅎㅎ
  • 레벨 대위 2 부산서비 25.07.14 20:23 답글 신고
    매일아침 백원 받아서
    문방구앞 짱깬보메달게임기로 도박
    꼴면 그날 간식없고
    따면 풍족한 하루를 보냈지
  • 레벨 대위 3 샤샤로이 25.07.14 20:26 답글 신고
    누나는 왜 40원 인가욧!!!
  • 레벨 대장 파이란강재 25.07.14 21:06 답글 신고
    누나 니까요.
  • 레벨 중사 2 담진 25.07.15 06:30 답글 신고
    이위로 다 꼰대 형님들 이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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