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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40원
저 30원
동생 30원 으로
등교길에 이것저것 실컷 사던때가.. 조 아래 아폴로 보니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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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도 받았습니다. ㅎㅎ
100원도 받았습니다. ㅎㅎ
또는 핫도그 5개... 가능하던 시절이...
ㅋㅋㅋ
7살때... 흐흣
100원에 10개짜리 하얀색 가성비 사탕`ㅡ`
주인 몰래 들여다보고 뽑기도 하고..
사과괴짝에 연탄불피워 끓여팔던 학교 앞 떡뽁기 는 지금도 잊히질 않아요
유난히 크게 들리던 귀뚜라미 울음소리
가로등 아래는 어디든 있던 거미줄
한겨울 추워도 그냥 좋았던 기억..
그립당 ㅠ.ㅠ
딱딱한 캬라멜이었는데
그게 맛있었는데
그건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호떡5원
삼양라면 50원 시절 ~
싸데기 맞던 애들도 있었죠
비 피해들 없으시길.!!
샌드위치 50원 할때가..
길다란 봉지에 얇고 고소한맛
엄마가 안아줘도~~♬♪100원만~~
하던때가 그립읍니다~~
ㅋㅋㅋㅋ
100원이면 핫도그랑 깐돌이 하드가 두개였음
뭐하게
뭐 사 먹게..
하아 ..그 때가 언제인지..
저금 안하고 아폴로 사먹었다고 엄마한데 뒤지게 맞고 홀딱 벘겨져 한겨울에 찬물샤워를 당해서 똑똑히 기억합니다
86년 부산 문현동 전당포집2층
문방구앞 짱깬보메달게임기로 도박
꼴면 그날 간식없고
따면 풍족한 하루를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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