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 수도가 터져서 이번에 화장실 일부분만 뜯어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3~4일 정도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고 이번에 내부 공사가 끝나서 청소하러 들어가서 보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몇 가지 있어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몰라 업자분께 이야기하기 전 먼저 올려봅니다.
1. 타일에 금이 가있습니다.
손톱으로 밀어보면 단차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2. 타일 사이즈가 맞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업자분께서 이전 타일과 사이즈가 똑같은 게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했는데 줄자로 사이즈를 확인해보니 딱 저부분만 2cm가 짧고 다른 타일은 이전 타일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저부분이 안맞으니 그 뒤로 전부 줄눈이 맞지 않습니다.
앞부분은 맞는데 저부분만 저렇게 맞지않고 윗 타일도 깨져 있어서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3. 타일에 구멍이 나있는데 그곳을 줄눈 시멘트로 메꾸어 두었습니다.
작은 공사인데도 여기저기 맘에 안드는 부분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이정도면 하자가 확실한 건지 같은 업종에 계시거나 이 부분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의견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AS 해줘야
그걸 감안하더라도 좀 심하긴 한데 저 실력으로 다시 재작업 한다고 한들 제대로 마무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재작업하려면 세면대도 다시 뜯어내고 바닥과 벽면 타일을 그라인더질 해서 뜯어내야 하는데 분명 다른곳이 더 깨질게 뻔해보여요
일단 업자랑 먼저 얘기해보세요
AS 해줘야
그걸 감안하더라도 좀 심하긴 한데 저 실력으로 다시 재작업 한다고 한들 제대로 마무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재작업하려면 세면대도 다시 뜯어내고 바닥과 벽면 타일을 그라인더질 해서 뜯어내야 하는데 분명 다른곳이 더 깨질게 뻔해보여요
일단 업자랑 먼저 얘기해보세요
이미 붇혔으니 떼어내기 귀찮아서 그냥 계속 붇혀나감.....이런 미틴...
싼만큼 저 퀄리티가 나온것 같은데 아무리봐도
싸면 뭐다? 똥이다
120으로 인테리어 작업을 한셈인데,,,,,아,,,,이건 좀 그르네요
비용지불을 확 많이 한것도 아닌데 적게 한것도 아니라 애매데쓰
시골집 부모님이랑 누나만 있어서 업자들이
지네다른현장일하다가 비와서 철수하면
그때나 와서 집을 봐주는지 집을 아주 개판으로 시공해났습니다 부모님은 잘좀 부탁한다고 밥값하라고 돈봉투에 식사도 매번 대접하고 그랬는데 그때만 생각하면 열받네요 진짜 그 업자새끼들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불했으면 아무리 여기서 말해도 소용없음.
지불하지않았다 는 전제에 조언들어갑니다.
일단 금이 간 것은 시공 시 고무망치를 너무 쎄개 때려.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붙인 거임
그리고 세면대 뒤에 줄눈이 다른 것은 세면대 왼쪽 부분 약 이센치 정도 자른 거임.
왜 자르고 시공했는지 나도 모름
줄눈으로 사각 때 운 것은.
잘못 커팅한 거 그냥 시공 한거임
바닥 트랩부분을 잘못 커팅하여 그냥 시공하고 줄눈으로 때움
이렇게 시공하고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 의심스러울 정도 임
30% 네고...
줄눈이 안맞는건 진짜 어처구니 없는 하자네요 ㅎㅎ
타일 갈라진건 입주한지 4년 넘은 아파트도 하자라고 교체해줍니다.
.... 막말로 제가 해도 저거보단 잘 할거 같네요.
타일시공 사장님 집이 저렇게 시공 되었다면 비용 지불할 수 있을까요?
사이즈는 같은게 분명히 있을건데
어디서 쓰다 남은거 가져다 붙였나
공사 거지같이 해 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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