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베스트 가봅니다.
우선 바쁜 시간중에 소중한 댓글과 추천주신 형님. 누나. 동생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가끔 댓글에 예전에는 자영업이라 했다가 지금은 여사장이고 이전에는 또 70대 사장이라고 했는데 이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공동사업자로서 (명의만 공동사업자) 회사 체계의 모든 업무는 여사장이 지시하고 운영합니다. 70대 아저씨는 그 남편이구요. 제가 이전에 자영업이 힘들다고 한 이유는 이 사장업체 산하에 식자재유통 및 소매매장도 몇개 있는데 제가 그 매장에 가서 업무를 보는 일도 있기때문입니다.
뭐 굳이 하나하나 해명할 필요는 없지만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다른 회원님들이 오해를 하실까봐 간단하게설명드렸습니다.
아마 베스트 갔으니까 사장이나 그 지인들이 이글을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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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사장이 해마다 여름휴가를 간다고 직원들 다 데리고
강원도에 펜션 빌려서 이틀동안 놀고 오는데 해마다
이 두날 급여는 월급에서 차감하고 주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보좌진 임금체불 장관후보자도 똥꼬빠는 대가리 꽃밭들 아입니꽈
그래도 월급 까면 노동부 신고
쳐맞는 기업
지 휴가에 직원들 동원한거지
거 가서 얼마나 부려먹을까 구워라 부어라 치워라. 하 시파 ㅋㅋㅋ
별미친 새끼에요 아무리 좆소라지만 룰이 없네 개쉐키가
이틀분이나 이틀치.
두달치로 본사람 손~~!!!
범내려온다
급여명세표 올려주세요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5월에 자영업 힘들다고 하시더니 그만두고 취직하셨나 보네요
저런식으로 글써놓고 갈라치기하는 ..
회사행사면 WS로 봐야지 뭔 휴가라고
펜션가서 고기구워먹고 놀고싶은데 친구도 없고 혼자가서하기엔 귀찮고
만만한 직원들 데려가서 하는거네 ㅋㅋ
이런새기 데리고 일하는 사장은 얼마나
속이 터지려나
월급이 천만원이 넘나???
같이 안가고 일하겠습니다.
요즘 mz였으면 노동부 진정.. 합의금으로 엔딩..
공동사업자라면 가능하죠
기운내시고
식사 맛있게하세요
안되죠? 이해가 안되면 주변에 똑똑한 분들한테 물어보고 댓글 달던가 하시지요. 괜한 시비 걸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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