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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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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2 min0719 25.07.27 18:14 답글 신고
    아버님 글 읽을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제발 사후 조사가 잘 이루어져 순직한 분들의 명예와 지금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분들의 생명이 지켜질수 있도록 군이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힘 내세요.
    답글 3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8:49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세계 10대 군사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우리 자식들 죽음을 담보로 하는 이런 사고는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답글 0
  • 레벨 간호사 kltkyj 25.07.27 18:30 답글 신고
    힘내셔요
    답글 1
  • 레벨 상사 2 min0719 25.07.27 18:14 답글 신고
    아버님 글 읽을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제발 사후 조사가 잘 이루어져 순직한 분들의 명예와 지금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분들의 생명이 지켜질수 있도록 군이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힘 내세요.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8:17 답글 신고
    아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죽을 수도 있지만 설마한 못난 저희가 잘못이 큽니다.
    무지로 해군을 너무 믿은 잘못도 있고요.
  • 레벨 상사 2 min0719 25.07.27 18:20 신고
    @파랑열대어 자책 하시는건 고인이 되신 이태훈 소령님도 원치 안으실 겁니다. 지휘선상에 있는 자들의 생각과 인식이 변해야지요. 그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이 더해지길 바래 봅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9 21:44 답글 신고
    현재까지 상황으로는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레벨 원수 s강상민s 25.07.27 18:30 답글 신고
    다시 추천드립니다.(__)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8:32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모든게 정확히 밝혀지기를 기원합니다.
  • 레벨 간호사 kltkyj 25.07.27 18:30 답글 신고
    힘내셔요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8:32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여신하늘영웅맘 25.07.27 18:41 답글 신고
    힘내세요
    꼭!!!원인규명할수있기를기도드립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8:49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세계 10대 군사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우리 자식들 죽음을 담보로 하는 이런 사고는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 레벨 원사 3 개븅신석려리 25.07.27 19:08 답글 신고
    어떤 위로를 드린다는게 죄송할만큼 가슴이 아프네요. 다만 바라는건 식사라도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19:22 답글 신고
    이 사고로 조금이라도 바뀌어야 함에도 전혀 그런 행동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수습에 동원된 이들에게도 많이 미안합니다.
  • 레벨 일병 성주아범 25.07.27 20:06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세상의 그어떤이도 부모가 자식을 앞세운 아픔을 알수없을것 입니다. 먼저간이의 넉을 위로하며 남겨진이의 아픔을 위로합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7 20:13 답글 신고
    집에서 멀리 떨어져 제주에서 근무했고 바빠서 몇년동안 거의 집에 오지도 못했습니다. 거기다 마지막 보내면서 폭발해 시신의 얼굴도 못봤습니다.
    지금도 우리 애가 제주에서 잘 근무하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 레벨 소장 폴리주스 25.07.27 22:58 답글 신고
    다시한번 아드님의 명복을 두 손 모아 빕니다.
    아버님의 댓글들을 보면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고맙고,감사하고,죄송합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신 아드님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07:01 답글 신고
    조사가 제발 잘 이루어져 더 좋은 환경되기를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소중한가치를지키자 25.07.27 23:25 답글 신고
    글을읽다보니 답답해서 어디 이런거 청와대 국민신문고나 메스컴에 못올리나요?? 내용을 요약하면

    1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자들의 시신을 유골 발굴단을 섭외해도 모자랄 판에 포크레인으로 긁고 일반 간부나 병을 차출해서(정신에 이상 안가나??) 말도안되게 허술하게 진행하는점(이정도면 비리아니야?)

    2 갑작스런 비행계획 - 대통령도 수송기급 항공기를 타는데 초계기를 고위직이 탄거면 참모총장이나 대통령급 아닌가?? 이걸 덮으려는건지 세부 인물 조사 필요할듯( 이게 대통령 급이 타도 문제고 그 아래급이 타도 더 말이안되게 논란요소가있어보임, 얘가 옷를 벗어야하는데 버티고잇는듯)

    3 점검 시간도 부족하게 이륙? 이거는 뭔 외부 지시가 잇는건지 기장의 세부 통화내역까지 다 확인필요할듯

    4 조사 결과도, 유가족의 동의도, 승무원의 동의도 없는 비행 재개? 최소 조사결과 및 동의 세가지는 충족하고 해야하는게 기본아닌가? 우주선에 원숭이 태우는거랑 사람태우는게 뭐가 다를까? 안전이 확보된 이후 그것을 믿고 자의에 의해 타야하는거 아닌가? 동물 학대보다 더한 인간 학대 행위를 멈출것이 필요

    3자가 봐도 화가나는데 관련된분들은 얼마나 억장이 찢어질지... 맨날 가만히 있으닌까 군인대우가 인권까지 버려지고 바닥으로 치닫는듯 하네요 전쟁났을때나 명령에의해 버려야할 인권을 안전사고상황에서 이딴식으로.... 항공이면 예전엔 나름 엘리트들이 가는곳이였는데 앞으로 누가 군대에 가려고나할까?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07:13 답글 신고
    전문가들은 해군의 이런 현상을 구조적 문제라고 합니다. 뉴스를 검색해보면 진급을 위해 돈이 오가면서 논란이 된 게 나올 겁니다.
    그 돈들은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거기에 관련된 모든 이들이 뻔한 군인 월급에서 서로 돈이 오갔다면 그돈을 마련하는 방법은 통계적으로 모든 삼군중 해군비리가 제일 많은 곳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계기 관련도 예외가 될 수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구조 체계의 문제라고 하고 해군내에서는 초계기 사건을 절대 상세히 조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대통령이 지시해도 변하지 않을 것이고라들 이야기 한다네요..
    국민신문고... 아마도 비웃을 것입니다...
  • 레벨 중사 3 쥬라기 25.07.28 05:16 답글 신고
    아버님의 절절함이 느껴집니다 훌륭한 아버님에 아드님이 어떤분이라는가 충분히 알겠 습니다 정확한 원인규명 그리고 사후수습을 통해 재발하지않기를 바랍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07:16 답글 신고
    그렇게 희망만 하고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입니다.
    저는 군에 아들보내고 저의 무지로 잘못 보낸 군대를 보면서 매번 울수밖에 없습니다.
  • 레벨 대령 2 웃찾사 25.07.28 07:42 답글 신고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사고자 부모님들과 가족분들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헤아릴수없이 참담 합니다 부디 사고수습이 잘마무리되어 조금이나마 아버님의 마음에 위안이되길 기원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1:25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태훈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그냥 사라졌습니다. 장례식이라는 게 하늘로 보내면서 마음의 정리를 하기 위한 것인데, 태훈이는 오도간데도 없고 주위에서 그렇게 죽었다고들만 합니다.
    어제 꿈에서 비행복을 입고 저를 쳐다보고 사라지는 뒷모습을 보면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이제는 현실에서 보지 못하고 꿈에서만 볼 수 있는 아들이 아들이 매일 그립습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분배드림 25.07.28 09:19 답글 신고
    고 이태훈소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육해공 그리고 모든 군부대는 잘들으셔야 할 겁니다.

    성난 민심의 힘은 그 어떤 권력보다 무서움을 그대들도 작년 겨울부터 잘 지켜봐왔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한복판에는 분명 군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대다수의 군인들이 야전에서 명예를 최우선으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라 믿으며 지금도 고생하신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치아래 대한민국의 아들들을 믿고 맡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당신들은 또 국민들의 믿음을 져 버리는 행위를 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니 고 이태훈소령의 존엄한 생명이 안타깝게 끝날때 당신들은 국민들의 믿음을 다시 한번 등진것입니다.

    성난민심이 이제는 당신들을 향할지도 모릅니다.
    제복 보다는 섬세하게 넥타이나 골라메는 군을 향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채상병,이소령 그리고 안타깝게 죽어간 수많은 대한민국의 아들들.

    명예는 은폐하고 감추어서 지켜지는것이 아닙니다.이미 실추할대로 실추한 더 이상 나락이 없을것 같은 명예겠지만 분명히 지킬것이 아직 남아 있음입니다.

    경고하겠는데 더 이상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마십시오.군이 지켜서 국민이 있는게 아닙니다.
    국민이 있기에 군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국민의 모든 의문에 성실하게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답을 내놓을 것을 요구합니다.
    이제 더 이상은 '보안때문에' 가 안통한다는 것
    깨닫기 바랍니다.

    지금은 스마트시대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보안이고 작전상 기밀이고 지켜져야 할 안보인지 일반국민들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만 '보안,안보,기밀'에 대해 알고 있다 착각들 하지 마십시오.

    지켜보겠습니다.

    끝으로 이런 대한민국의 국방을 후배들에게 물려주게 된 것에 대해 먼저 전역한 한 사람으로써 너무 죄송합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1:31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태훈이를 보내기 전까지 위험신호를 매번 보냈지만
    제가 오래전 근무했던 그 때보다는 좋을 것이라는 무지한 생각으로 참고 버티라고만 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일 때마다 저를 안심시켰던 그 모습들이 저를 많이 아프게 합니다.
    그 얼마되지 않는 월급받으면서 적금하고 잘 살아가겠다고 하면서 생활한 것을 통장 정리하면서 확인했습니다.
    많이 벌면서도 근검절약하라고 지금까지 소고기 한번 사주지 못한 삶을 살았던 것이 미안하고
    그 아버지를 닯아 맛있는 것 많이 사먹지 못하고 통장에 돈만 모았던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그 생각이 나 미안하고 또 미안해서 잘 먹을 수가 없습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분배드림 25.07.28 14:49 신고
    @파랑열대어 힘내십시오.
    아마 이태훈소령은 그 가치가 너무 뛰어나 인간세상보다 하늘에서 더 긴히 쓰이겠기에 먼저 떠나게 된 건지도 모릅니다.
    너무 잔인한 하늘의 뜻이라고 원망하지만...
    적어도 더는 고통스럽지 않을 곳에서 분명 훨씬 정의로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을겁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만 미안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이태훈소령도 선생님께서 그만 아파하시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태훈 소령 아버님과 유가족 분들도 오래 아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입에 바른 위로 밖에 드릴것이 없지만 적어도 저는 이태훈 소령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레벨 소령 2 왕다람쥐 25.07.28 11:08 답글 신고
    이런글 읽는것도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1:32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레벨 하사 2 빠사뜨 25.07.28 13:51 답글 신고
    아버님.어머님. 자식을 먼저 보낸 그 심정을 어찌헤아릴수있을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란 말씀밖에 못드리는 점 죄송스럽습니다. 자식 군대보냈던 아비로서 더욱 안타깝고 애틋한마음만 듭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35 답글 신고
    아들이 신호를 몇번 보냈는데 강하게 키운다고 무시한 것들이 기억나곤합니다.
    모든 아버지들이 그렇겠지만
    사랑한단 말도 못하고 강한척 만 하고 살아온게 후회스럽습니다.
  • 레벨 소위 1 당황스럽네 25.07.28 13:53 답글 신고
    관련글들을 읽는 내내 눈물이 흐르는걸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님과 선생님의 간절하고 절실하고 애절함이 느껴져서 목이 메어옵니다.
    술처먹고 객기부리다 뒈진 망나니들도 죽음앞에선 위로를 받는데
    하물며 나라의 안녕을 위해 목숨바쳐 헌신한 이들의 주검이 어찌 가벼울 수 있겠습니까
    무더운 여름 뙤악볕 아래서 유해발굴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국가에 헌신한 고결한 영혼들의 옷가지 하나라도 더 소중하게 여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39 답글 신고
    수습이 끝났다고 했던 현장에서 타다만 군복 안쪽에 묻어있는 검은 재들을 손에 잡고 한참을 울어야 했습니다.
    못난 아비가 해군에 잘못보내 가는 순간까지 힘들게 했습니다.
  • 레벨 하사 3 언젠간탄다이클라스 25.07.28 14:35 답글 신고
    저도 포항 동생일도와주면서 지내봤습니다
    포항공항 및 해병대 해군 옆동네인데 아침바다 군인들 안전점검하는지 매일 비행하며
    돌고 날리도 아닙니다.
    우리나라 국방 비리 및 기계들 어제오늘일 아닙니다 심각합니다.
    억울한 사연 꼭 해결되시길 바라며 제발 앞으로 이런 사고가 없기를 바랍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43 답글 신고
    사고현장 오가면서 동네에 플랜카드 붙여져 있는 것 봤습니다.
    이번사고는 조종할 수 없는 사고라 원인이 밝혀지기 전에는 언제 동네로 떨어질지 모릅니다.
    그렇게 엔진 고장 많았던 비행기들이 모두 정상이라고 하니....
  • 레벨 원사 3 응응응응으 25.07.28 15:24 답글 신고
    하~가슴이 미어지네요 ㅠㅠ 어떤한 위로도 되지않겠지만 명복을 진심으로 빌어드릴께요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43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 레벨 소장 beando00 25.07.28 15:34 답글 신고
    앞길이 구만리같은 아들이
    이렇게 갔으니 부모맘이 오죽할까?
    부디 죽음의 원인이 밝혀져
    두번다시는 이런비극으로 부모가
    우는일이 없어야 ㅠ

    태훈이 담임글은 읽는사람 울리네요
    정말 미어집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44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사고 원인과 후처리가 잘 되도록 꼭 도와주십시오
  • 레벨 상사 1 굿모닝커피 25.07.28 16:01 답글 신고
    통곡 / 이상화

    하늘을 우러러
    울기는 하여도
    하늘이 그리워 울음이 아니다
    두 발을 못 뻗는 이 땅이 애달파
    하늘을 흘기니
    울음이 터진다.
    해야 웃지 마라.
    달도 뜨지 마라.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46 답글 신고
    동료로 보이는 페이스북 글입니다.
    박진우 중령님
    이태훈 소령님
    동규야
    신원아
    거기서는 비행하지말고 푹 쉬어라...
  • 레벨 상병 소요유1 25.07.28 16:22 답글 신고
    삼가 이태훈소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의 글과 선생님의 글을 보니 너무가슴이 아픔니다.
    부디 모든곳 에서 이런 비극 이 다시는 일어나지않도록 관련 법 과 제도를 고쳤으면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6:47 답글 신고
    그렇게 바뀔수 있도록 꼭 도와주십시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07.28 17:39 답글 신고
    이건 뭐라 아버님에게 드릴 말씀이...
    힘 내시고, 꼭 아드님의 억울함이 풀어졌으면 합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28 18:08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군이 조금이라도 바뀌어 태훈이의 죽음이 많은 도움이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 레벨 훈련병 잰85 25.07.30 14:23 답글 신고
    정말 훌륭한 아드님을 멀리 떠나보내고 단장의 아픔을 겪고 계실 부모님이 떠올라 저도 모르게 많이 울었네요.아버님 부디 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 아드님의 희생이 억울하지 않도록 모든게 잘 밝혀지길 바랍니다.주변인들과 링크된 내용들을 공유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7.30 15:24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이번 사고를 교훈삼아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하는데
    조사과정 등을 보면 없던 일처럼 묻어버리려고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 레벨 훈련병 시편 25.08.02 08:31 답글 신고
    자녀를 먼저 떠나 보낸 부모님에 아픔을 어떻게 위로 하겠습니까?
    이번 사고를 통해 잘 조사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도 가슴이 많이 아프지만 주님에 위로가 가족들에게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열대어 25.08.02 11:46 답글 신고
    고맙습니다.
    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꼭 지켜보십시오.
    조사결과도 없이 이미 P-3C를 뛰워 젊은 애들 목숨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결과 발표가 많이 불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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