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시려다가 어떠한 연유때문인지 안타깝게 저리되신거 같은데 출근하는 시민들이 다 무시하고 그냥 가시길래 날도 더운데 큰일 나실듯 싶어 신고드렸습니다.
술먹고 뻗으신건지 아프신건지 상황판단이 되지않더라구요.
혹여라도 보시면 노숙자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신고하셔서 도움받을수있게 해주셨음 해서 글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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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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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한통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이 먼저인것을
문자 한통 그거 어렵지 않습니다
큰집단(대도시)에 속할수록, 사람들 서로간의 소외가 커져 주변을 돌아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함. 그래서 건강한 인간사회를 위해서 소규모 모임들을 활성화시킬 필요성에 주목하자는 대충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음.
인간은 누구나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존엄한 존재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듬. 인간은 모두 우주와 같다라고 한 말이 생각남.
사람이 먼저인것을
이제야 알았다니 ㅠㅠ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도움되셔서 다행입니다
술취해서 쓰러진줄 알고 아무도 신고를 안하셔서 몇시간이 흐른뒤
결국 뇌사상태 ㅠㅠ 안타까웠습니다.
신고해주신분 감사합니다.
길에 누워계심 무조건 신고해주시는게 나을듯해요..99번의 다행이 1번의 생명을 살릴수 있다는거 알고 신고해주심 좋을듯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요즘 사회가 내일이 아니면 신경을 전혀 안쓰니 ㅠㅠ
골목길 자동차도 많이 지나 다니는데
신고할려고 했는데 앞에 중학생? 고등학생? 으로 보이는 애들이 먼저 신고하고 있어서...
조금 지켜보다 경찰오는거 보고 갈길 갔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는 큰 힘이 되니까요.
누구나 힘들수 있죠
고샹하셨어요
별일 아니길
수고많으셨습니다
저 경찰이 잘못된게 아님. 원래 신고자가 범인이나 가해자인 경우가 상당히 높음. 그래서 경찰 입장에서도 어쩔수없이 신고자를 의심하는게 경찰의 원래 본분임.
신고자는 당연히 그걸 감수하고 해야 함.
눈도 오는 새벽같은 아침에 출근길이었는데
편의점앞에 누워 잠든 노숙자있어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동행 안한다고 뻐팅겨서 강제로 어떻게 할수 없어서 그냥 냅뒀다고 하더군요
진짜 얼빠짐;;;
치안이위주지
119에차라리 신고하세요
술쳐먹고뻐팅기는 정신 나간 사람 경찰이 업어서라도 모셔가야하나요?
경찰이던 구급차던 본연의 업무들이 많을텐데
노숙인O
홈리스
인권위가 해야할일 하셨네요
감사 합니다
사람 죽이고 빵가서 에어컨 달아 달라는
쓰레기들 보호 하는것이
인권위가 하는 일이 아니고!!
119대원님들이 비오는데 비 쫄딱 맞고 노숙자 깨우고 설득해서
구급차에 태워서 병원 가시는것 같더라구요
119대원님들의 고마움이 막 올라웠던 기억입니다....
그게 쓰러진 사람을 위한 길이죠.
경찰들이 바이탈 체크같은게 가능이나 하겠어요?
그와 별개로 좋은 일은 추천합니다
예전에 독거 하는 이모집을 자기집이라며 문 열러달라는 노인 여자분 신고했더니 따님이랑 경찰관이랑 함께 달려왔었는데, 그 경관은 또 공동현관 소리가 이상하다며 그것까지 조치해주고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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