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어디 주차장에 만차도 아니고 주차구역 많이 남았구만 충전 안하고 있는 포르쉐 있길래 충전해야하니까 차 빼주시겠냐 했더니 어떰 여자분이 네~ 해놓고 10분 지나도 안오심.
다시 전화했더니 남자가 받더니 '저희가 밥 먹으러 와서 좀 기다리셔야겠는데요?' 시전.
그럼 여기다 대지 말으셨어야죠 하니까 왜요? 라더니 자기들 차가 주차할 수 있는 차랍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충전 안하실거면 다른데다 대시는게 맞다 하니 어쩌라고 태도로 일관하셔서 신고하겠다고 전하고 끊었습니다.
이게 맞나요.;; 진짜 밥 먹으니까 기다리라는 사람이 실존하네요









































현재까지 카이엔은 전기차가 없음. ㅋㅋㅋ
금융치료가 답이죠 ㅋㅋ
'저런 건 좀 맞아야데' 라는......
1시간 주차가능한 법이 문제인거죠
포르쉐가 무슨 벼슬이야? 차가 사람을 태우고 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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