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수라는 말도 처음들었네요 그런데 손님이 그 마수라는 미신때문에 위생이 신경쓰여도 그냥 먹고 와야 하는건지요? 그리고 사실 그대로 썼어요. 사실과 제가 느낀 불쾌한 감정을 표현한것일 뿐이죠~~
음식이 다 나오고 취소한 것도 아니고 주방 시작하기도 전에 말씀드렸는데 한번 말꺼낸건 위생이 신경쓰여도 절대 취소하면 안되고 취소하면 욕먹어도 싸다는건 참 신기하네요 물론 취소 안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빨리 말씀드렸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번복한번안하나봅니다..
공익을 위해 쓰는 점 알려드립니다.
저는 서울 충무로에 가족들과 여행갔습니다.
아점겸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충무로 근처 콩나물국밥 집이 있길래 가봤습니다.
들어가니 정돈 안된 느낌남 +장사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는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 앞접시,식탁 깨끗하지 않아서 위생 좋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왔으니 시키려고 하는데 식탁에 쌈밥 야채들 있길래 쌈밥이 메인인거 같아서 쌈밥 시켰습니다.
근데 그 저 떨떠름함이 자꾸 걸리길래 시키겠다고 말하고 1분도 채 안돼서 그냥 죄송하다고 취소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당연히 주방 가동도 아직 안한거 봤기에 취소한거구요.
그런데 식당 사장 두분이 갑자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첫손님인데 취소하는게 어딨냐 그따구로 살지말자 시전.
급발진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일분도 안돼서 취소한거고 아직 준비도 안됐지않냐며 이렇게 폭언하는게 어딨냐고 말했어요.
꺼지라면서 쫓아내더라고요.
신나게 여행와서 하루 기분 망쳐버리고 너무나도 속상하고 당황스럽네요.
정신적 충격도 꽤 크고요.. 리뷰보니 불친절하다는 리뷰도 보이던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욕하는 식당은 처음보네요.






































손님 뒤에 소금뿌리는 곳도 있어요.
점점 사라지긴 하지만 아직도 미신들
많이 믿음
불친절, 비위생, 소리질렀다 그런건 개인적인 의견이라 딱히 객관적인 신뢰도 떨어짐
결론, 글쓴이는 식당가서 주문하고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좋은 소리 못듣고 나옴
별 거지같은 미신가지고 손님에게 욕하는게 당연하다는건가요???
이럼사람들 사는거보면 미신 믿지도 않아요.
대충 사는대로 사는거죠.
손님 뒤에 소금뿌리는 곳도 있어요.
점점 사라지긴 하지만 아직도 미신들
많이 믿음
불친절, 비위생, 소리질렀다 그런건 개인적인 의견이라 딱히 객관적인 신뢰도 떨어짐
결론, 글쓴이는 식당가서 주문하고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좋은 소리 못듣고 나옴
꼭 소금 뿌리셨길
예로 들면 11시부터 실제 오픈이지만 가게문은 10시에 열어서 음식 준비할 수도 있는데 10시 30분에 갑자기 들어와서 마수 손님을 쫒아낼 순 없구, 그런데 갑자기 주문 취소하니 당황했을지도....
이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할 듯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