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집 아님 온실임....겨울에 임시거처로 내어주었더니
퇴거를 안 함. 뭐 심으면 다 밟아버림.
2. 죽은거 아님 자는 거임.
3. 머리 위쪽의 파이프가 개어컨임.
사무실 에어컨바람의 절반에 저기로 나감.
4. 아까는 반대로 자가다 좀 더운지 머리를 이쪽으로 놓고 잠.
5. 집도 마당도 다 있는데 역시 에어컨은 못 참는듯....
이거시 진정한 동물복지 개어컨의 효과임.
참고로 나는 바로 4미터 옆 현장에서
선풍기도 없이 땀흘리면서 일함.....ㅜㅜ
개만도....ㅜㅜ






































잘 자는것 같아요.
같이 누우시지예
지도 더운지 걍 자네요.
죤주인만나서 호강하네요 ㅎㅎ
밥먹다가 자다가...저러고 있는 거라서요.
활용하려 했는데 저 멍멍이가 들어가는 바람에
이제는 멍멍이 동물원처럼 되어 버렸어요.
개어컨 하나 놓아 드렷어요.
이럴땐 잘생긴 오렌지형님 인정 해드릴게여 ㅋㅋㅋㅋㅋㅋ
주인 잘 만나서 시원한 여름 보내네 ㅎㅎ
저 멍멍이는 '개'엄령 같은거 안했거든요.
불법 거주까지?
게다가 사람도 못누리는 개어컨?
솔직히 말씀 하세요
복날 기대하고 키워 온거 아녀요?
좋은분인거 알고 저리 태평하게
내 텃밭에 토마토 밟으러 간듯요. 유해조수임.....
사진을 찍으려면 마취총으로 먼저 쏴야 할거에요.
지가 되게 이쁜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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