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아들 소원이
광주 챔피언스필드 가는거였는데..
그꿈을 이루고났더니
꿈이
조금 업그레이드 됐네요..
전국의 모든 야구장을 가보고싶다고하네요..
13살 아들 소원들어주기 프로젝트
그 첫번째 창원 NC파크 도착했습니다
기아선수분들~
13살 소년이
분당에서 오로지 응원하나만을위해
4시간을 걸려서왔답니다
승리해주세요~^^
조회 26,417 |
추천 644 |
2025.08.08 (금)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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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시고 두분 같이 사진 꼭남기시길요~ ^^b
머슴님의 방문을 축하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아드님과 즐거운 추억 많이 쌓으시고 두분 같이 사진 꼭남기시길요~ ^^b
아버님 쵝오!
작년 코시 5게임 전경기 직관
시구도하고 사진도 찍고~
죄송하지만 남부지방 비소식있어요~ㅠ
우취예상되지만 기적이 일어나길요~
그나저나 기아 갑자기 하락세네
아들이 슬퍼하겠네요
야구하면 쿠바 아닙니까!
제 닉이...
아이와 추억을 쌓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중학생이 되고 부터… 입시로 바빠지더니… 고등학교 가서는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다.. 대학생이 되니.. 방학때만 같이 지내다 보니… 좀더 어릴때 같이 못놀아준것이 저 후회가 되더군요…
부모와 많은 행복한 추억이 많은 아이가…. 가족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잘자라는것 같으니… 많은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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