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대 대학생 자취방에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중, 옆집 남성이 카드키로 무단 침입.
-가해자는 입주 전 만든 카드키로 1년 반간 무단출입·관계 훔쳐봄.
-사건 후 피해자는 외박, 가해자는 집에서 휴식.
-CCTV 확보 미흡, 카드키 훼손 상태.
-가해자는 범행 인정했으나 휴학·충분한 보상 거부.
-검찰은 구약식 결정.
-피해자와 여자친구 모두 정신과 치료 중, 일상생활·근무에 지장.
현재 상황
- 가해자와 같은 학교를 다니기 싫으나, 가해자는 휴학 거부.
- 보상금 합의 불발.
- 구약식 결정으로 사건이 마무리될 가능성.
- 피해자는 추가 대응 방안(법적·행정적) 모색 중.
사건 개요
- 피해자: 20대 중반 자취 대학생(작성자)
- 피해 상황: 여자친구가 자취방에 머무르던 중, 옆집 남성이 무단 침입
- 가해자: 옆집 거주자(젊은 남성)
사건 경과
1. 사건 당일
- 여자친구와 함께 방에 있던 중 초인종이 울렸으나, 평소 벨튀 경험 때문에 무시함.
- 성관계 중 갑자기 카드키로 문이 열리고, 가해자가 침입.
- 가해자는 “관리인”이라고 거짓말 후 사라짐.
2. 범인 확인
- 같은 층 이웃 확인 과정에서 옆집이 범인임을 스스로 밝힘.
- 대화 중 가해자 발언:
1. 입주 2일 전 문이 열려있던 공실에서 카드키를 만들어 1년 반간 무단 출입.
2. 이유는 “호기심”.
3. “너희가 범죄자 취급할 권한 없다”며 반발.
3. 증거 및 CCTV
- 제출된 카드키는 훼손 상태(IC칩 노출).
- 집주인은 CCTV 캡처본만 제공, 원본 확보 소극적.
- CCTV 7일 보관 후 삭제, 비밀번호·조작방법 모른다며 협조 거부.
4. 사건 이후
- 피해자는 외박, 가해자는 집에서 휴식.
- 경찰 조사 후 가해자는 범행 인정.
- 가해자 측 변호사: “범행은 인정하나 휴학 불가, 보상금도 제한”.
- 피해자 측 요구: 가해자의 휴학 및 정신적 피해 보상.
- 검찰 결과: 구약식 결정(정식 재판 아님).
5. 피해 후유증
- 작성자와 여자친구 모두 정신과 치료 중.
- 여자친구는 문 소리에도 공황발작, 정상적인 생활·근무 어려움.
세상에 저런 또라이 안만나는것만으로도 복인데...
글만 읽어도 열이 쳐받네 와......
화가 나실만해요.
아 갑갑하네
에초에 사고를 치지말던가..
범인이랑 어떤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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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지만 아예 생판 모르는 사이입니다.
즉, 카드키 등록하고, 비번은 자주 바꾸더라도 한번 등록한 카드키는 계속 사용가능합니다.
단, 카드키를 새로 등록하면 기존 카드키는 사용 불가.
그인간 사는곳 압수수색하면 먼가 나오지않을까요?
그 피해자는 "절대 휴학을 하기 싫다"며 버티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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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뭐고 그 피해자는 본인인가요 아님 다른 사람인가요??
보통 이사를 하시면 비밀번호를 바꾸면 안전하겠지라고 정말 많은분들이 생각하시는데요
디지털도어락이 보편화된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기계를 잘만지는 사람들은 저렇게 카드키를 등록해두기도 집주인이 마스터번호나 마스터카드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진짜 진심으로 요즘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이사를 하시면 기존 도어락을 제거하고 내 도어락으로 설치해서 사용하세요
물론 상황에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현재 현관문에 설치되어있는 상태에서
문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 설치하고 분해할수있는 제품들이있습니다.
이사갈때 원래 도어락 다시 재설치하고 내껀 가져가서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문가 부르면 인건비 출장비... 네... 돈들어갑니다.
그런데 지역마다 다르지만 큰 목돈아니고 정말 소소합니다.
안전을 위한다면 절대 아까운돈이 아니에요
만약 이사해서 돈을 많이써서 소액이라도 아쉽다 싶으시면 설치되어있는 도어락을 검색하세요
초기화 하는겁니다. 기존에 비밀번호 카드키 지문 모든것을 다지우고 초기 공장출고상태로 비밀번호 1234 로
되돌린후 내 비밀번호나 카드키로만 다시 재등록해서 사용해야합니다.
대부분의 도어락은 비밀번호를 바꾼다고 등록되었던 카드키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카드키는 남아있습니다.
지문인식 기능이있는 도어락이라면 지문도 남아있습니다.
검색해도 뭔 새날아가는 소리들만 써있고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저한테 모델명 적어서 쪽지주세요
알려드릴게요
만약 그사람이 카드키라고 거짓말을 하고 마스터번호로 설정해놨다면 기계초기화를 해도 문을 열수있기 때문에
마스터기능이 있는 제품인지도 확인해야하고 마스터번호 등록이 되어있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마스터 기능등록이 되어있다면 무조건 도어락 바꿔야합니다.
매일 수차례 사용하는 현관문 도어락을 내가 새제품을 설치한것도 아니고
누군가 사용하던것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비밀번호만 바꿨다고 안심하고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ㅈㄴ패고싶다....
이게 이렇게 어영부영 넘어갈 수가 있나...
법도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게이인가
많이배우고갑니다
문제는 마스터번호를 알아야 초기화나 변경을 할수있기 때문에
사실상 상대방이 알려주지 않거나 모른다고 잡아때면 알아낼 방도가 없지요
나몰라라..그 집부터 이사가세요.
집주인은 임차인이 주거에 신경써야지
-20대 대학생 자취방에 여자친구와 함께 있던 중, 옆집 남성이 카드키로 무단 침입.
-가해자는 입주 전 만든 카드키로 1년 반간 무단출입·관계 훔쳐봄.
-사건 후 피해자는 외박, 가해자는 집에서 휴식.
-CCTV 확보 미흡, 카드키 훼손 상태.
-가해자는 범행 인정했으나 휴학·충분한 보상 거부.
-검찰은 구약식 결정.
-피해자와 여자친구 모두 정신과 치료 중, 일상생활·근무에 지장.
현재 상황
- 가해자와 같은 학교를 다니기 싫으나, 가해자는 휴학 거부.
- 보상금 합의 불발.
- 구약식 결정으로 사건이 마무리될 가능성.
- 피해자는 추가 대응 방안(법적·행정적) 모색 중.
1. 원룸서 여친이랑 관계 중 갑자기 불켜지며
누가 서있음
2. 남녀 개깜놀 상황에서, 서있던 놈이
관리인인데 문자줄게요 하고 튐
3. 주인공이 집주인한테 전화해보니,
관리인 그딴거 없다는 걸 알게 되고,
범죄임을 인지하게 됨
4. 경찰 신고 중에 범인 갑툭튀.
알고보니 옆집에 살고있음
5. 범인은 주거침입죄로 구약식(벌금인듯)으로 별거 없이 끝남
대충 이정도네요.
사건반장에 나오면 그때 함 보셔야 할 듯.
그나저나 별 미친넘이 다있네요.
경황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보기 좋게 수정했습니다.
- 피해자: 20대 중반 자취 대학생(작성자)
- 피해 상황: 여자친구가 자취방에 머무르던 중, 옆집 남성이 무단 침입
- 가해자: 옆집 거주자(젊은 남성)
사건 경과
1. 사건 당일
- 여자친구와 함께 방에 있던 중 초인종이 울렸으나, 평소 벨튀 경험 때문에 무시함.
- 성관계 중 갑자기 카드키로 문이 열리고, 가해자가 침입.
- 가해자는 “관리인”이라고 거짓말 후 사라짐.
2. 범인 확인
- 같은 층 이웃 확인 과정에서 옆집이 범인임을 스스로 밝힘.
- 대화 중 가해자 발언:
1. 입주 2일 전 문이 열려있던 공실에서 카드키를 만들어 1년 반간 무단 출입.
2. 이유는 “호기심”.
3. “너희가 범죄자 취급할 권한 없다”며 반발.
3. 증거 및 CCTV
- 제출된 카드키는 훼손 상태(IC칩 노출).
- 집주인은 CCTV 캡처본만 제공, 원본 확보 소극적.
- CCTV 7일 보관 후 삭제, 비밀번호·조작방법 모른다며 협조 거부.
4. 사건 이후
- 피해자는 외박, 가해자는 집에서 휴식.
- 경찰 조사 후 가해자는 범행 인정.
- 가해자 측 변호사: “범행은 인정하나 휴학 불가, 보상금도 제한”.
- 피해자 측 요구: 가해자의 휴학 및 정신적 피해 보상.
- 검찰 결과: 구약식 결정(정식 재판 아님).
5. 피해 후유증
- 작성자와 여자친구 모두 정신과 치료 중.
- 여자친구는 문 소리에도 공황발작, 정상적인 생활·근무 어려움.
자꾸 베스트에 올라옵니까?정치얘기나 올려요
9시넘어 현관을 발로 차고 난리처셔 문을 여니 집안으로 뛰어들어오려해서 당시 뒤엔 아내랑 2살 애기 있었음
현관에서 붙잡고 있고 아내가 급하게 112 신고. 지구대에서 집까지 5분걸어서 거리인데 20분 넘게 안옴.결국
걍 힘으로 밀어내고 문닫고 경찰기다리니 25분쯤 옴. 와서 하는소리 젊은 사람이 참아요 이지랄 하는데
더울화통이 터짐. 아니 9시넘어 자택 침입에 멱살 잡힌거 자국안보이냐고 이러니 처벌 원하나요 이지랄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니 내려가서 이야기한다하길래 따라내려감. 밑에노인내 경찰오니 쫄아서 나오지도않음
또 젊은 사람이 한번참아 이지랄.. 진짜 개짜증나지만 참았떤 기억이..
변태들이 은근 많은듯.
초인종을 눌렀는데 문 열리는지 안열리는지 숨어서 봤을듯.. 글쓴이가 평소에도 벨튀가 있었다하니...
저 집뿐아니라 다른호실도 공실생길때마다 저짓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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