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보배드림 20년 이상의 눈팅력을 가지고 있는 회원입니다.
( 자동차 사이트기에 제 자동차 사진 한장 투척하고 글을 씁니다)
제가 하는일이 웨딩 쪽이어서
뭔가 뜻깊은 일을 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때마침 국가유공자 기념일이었고, 유공자분들께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은데,
웨딩관련으로는 해드릴께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유공자 분들은 나이가 다들 있으셨다는걸 감안하지 못했던 것이죠.
그러다가 어느순간 신부님의 아버님이 유공자라는 얘기를 하시기에,
홀대관비를 무료로 해드렸고 올해 12월 예식을 진행하십니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나이가 들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예전에는 관심이 적었던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에 대해서 한번씩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나는 그럴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특히나 제가 군대를 의경제대를 하다보니 더더욱 이런 부분에 대한 갈증(?) 같은게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지는 이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여유선에서
유공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졌음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언제까지가 될 지 모르지만,
울산에 계신 분들은 성수기 비수기 상관없이 유공자 혜택은 그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복받으세요
감동이네요 ^^
엄지엄지척!
3시간 동안 건물 단독 대관으로 진행되는 장소입니다.
그렇기에 대관비로 운영이 되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12월은 저희는 년말행사및 결혼식으로 가장 바쁜달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식사는 선택이며, 금액은 49000원부터 시작입니다.
대관비가 대단히 큰 금액은 아니지만, 웬만한 한달 월급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위험한 발상이시네요. 그리고 이런 문제가 생길까봐 게시글에는 저희 상호를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이런글들이 달리는게 의아하네요. 그냥 좋은 의미로 새기며 광복절을 기념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자랑하려고하는것도아니고 여유가많아서 하는것도아니에요.
그냥 청소년애들이 조금이나마 세상을향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라고 합니다.
청소년기에 자기들맘 이해해주고 이야기해주면 기억이 평생가더라구요ㅎㅎ
뭔가 미안하면서 내가 행복하다는걸 느끼는 이중적인 그런 느낌??? 마냥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 얼굴을 안보고 전달만 하고 오게 되더라구요. ㅠㅠ
차하고
잘 어울리시는 분일듯
돈까스 사업하실 때 본게 마지막인데 말이죠
추천드립니다!
-동네주민-
눈팅은 자주 하지만 글을 적는건 간간히 적네요^^;
동네분이라 더더욱 반갑습니다^^
웨딩업 12년하고 현재 요식업종사중입니다 반갑습니다
웨딩업/요식업 저랑 겹치는 부분이 많으시네요^^ 자영업자분들 화이팅입니다^^
장수 하셔야 합니다
형 멋지세요~! ^^
모여야 커지는 법이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감사드립니다.
유공자 대우에 관련해서 더더욱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는데 한 몫을 하고 싶습니다^^
신부님께는 유공자 아버님을 두신 자격으로 충분히 대관비 무료를 받으실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시는 사업도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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