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차 아래 물건 찾으시는줄.....
태어나서 119 처음 전화 해봤네요.....
오늘 일하다가 차에서 쉬고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토레스 옆에 앉아 계심...
다리를 계속 차안쪽으로 움직이시길래
차 아래 들어간 머 물건 찾으시나 ... 생각하다가
얼굴에 피흘리고계신것을 발견..
내려서 확인해보니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지셨다네요
못일어나시는거 부축해서 일으켜 드리고
입술이 찢어지신거 같아
119 불러서 병원보내드림..
저희 부모님도 나이가 있으셔서 너무 걱정됨니다..
어르신들 낙상사고 정말 위험하네요... ㅡㅜ
부모님께 전화 드려야겠어요...









































119대원분들 정말 전문가 답게 몸상태 다 확인하시고 파악해서
증상에 맞는 병원 찾아서 모셔가드라고요
혹시 모르니깐 성형외과 같이 있는병원 으로해서 가시던데 대원님들 이렇개 보니깐 정말 멋있고 든든하네요...
어르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감사합니다.
전 예전에 도로에 쓰러진 할아버지 119신고하고 보호하다가 119오는거 보고 설명드리고 집에 왔는데.......경찰서에 조사 받으러 다녀왔네요. 뺑소니로 자식들이 신고했다고......블랙박스 보여주고 무혐의 사과도 못 받았습니다.
어르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감사합니다.
은인이십니다
119대원분들 정말 전문가 답게 몸상태 다 확인하시고 파악해서
증상에 맞는 병원 찾아서 모셔가드라고요
혹시 모르니깐 성형외과 같이 있는병원 으로해서 가시던데 대원님들 이렇개 보니깐 정말 멋있고 든든하네요...
후유증없이 쾌유를 바랍니다
전 예전에 도로에 쓰러진 할아버지 119신고하고 보호하다가 119오는거 보고 설명드리고 집에 왔는데.......경찰서에 조사 받으러 다녀왔네요. 뺑소니로 자식들이 신고했다고......블랙박스 보여주고 무혐의 사과도 못 받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대원분에게 영상보내드렸어요....
근데 하도 세상이 각박하고 이상한 사람이 많다보니 도와준 사람에게 덤터기 씌우는 일도 많고 해서 남을 돕는게 점점 기피되고 있네요
그 순간에는 어어어? 하면서 다가가게 되더라구요
저도 걱정은 되지만서도...오히려 피해를 입으시면 어떡하나...
나중에 복 받으실 겁니다^^
할머니에게는 정말 천운이었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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