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부터 느낀거고 소설 범도 를 집필한 작가님과 전용운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독립운동가(계몽 교육 계열) 라는 표현이 틀리지는 않으나 좀더 적확하게 표현하자면 독립투사라고 칭하는데 맞지않나 싶음! 안창호 선생님도 계몽과 교육으로 후진 양성에 열을올리셨지만 사상적으로는 매일 죽는날 까지 독리을 염원하며 싸우셨고 그외 숱한 독립 투사들또한 직접 무장투쟁에 헌신을 하셨으니까 운동가 라는 표현은 뭔가 순화된듯함! 독립 을위해 사상이던 직접 무기를 들었던 모두가 독립 투사 독립군 이었음!
(--)(__)(--) 꾸뻑
ㅊㅊ~!!!
(--)(__)(--) 꾸뻑
ㅊㅊ~!!!
매국노 이승만이 미국에 조선을 팔아먹기위해
반공주의노선을 이야기한게
독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역사의 아이러니
독립운동가의 노력으로 독립했다면
공산주의국가가 되었을거라는 불편한
진실
월클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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