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나이 마흔 하나입니다
애들아빠는 동갑이구요. 큰애 출산하기전까지 남편이 서너번 가출을 하였고 (정부지원금 나온걸 숨기고 혼자쓰다 들켜서 처음 가출) 그때부터 뭔가 저와 트러블이 생길듯하다 싶으면 가출해서 연락 끊었고 기간은 처음은 1달 그후로는 점점 길어졌습니다
큰애 돌잔치때 용서할테니 오라고 연락한 끝에 돌잔치때 나타났고 둘째를 낳았던 이유는 아이가 또 생기면 그러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낳기로 결심했지만
둘째땐 산부인과를 같이 간 적이 없습니다 가출 중이여서요
애들아빠와 제가 같이 생활한 기간은 길게 잡아 총 2년입니다 큰애가 지금 스무살이지요
이혼을 해달라고 했지만 양육비 줄 돈 없어서 못한다며
연락 두절이였고 , 그때부터 저는 야간 근무 위주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러다 애들아빠가 먼저 이혼을 하자고했고 그 이유는 가출해서 생활하는 동안 여자가 생겨서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혼을 회피했던 사람이 이혼을 하자는 말에
지긋지긋한 마음이기도 했고 그동안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는 앞으로 계속 나눠서 보내겠다는 말에 소송이 아닌 합의이혼을 했지만, 서너달 보낸뒤로 날짜가 미뤄지더니 그 뒤론 핸드폰을 꺼놓고 잠적하기 일쑤였습니다
제가 버는 월급으로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키우기엔 부족했지만 친정부모님의 도움으로 그나마 버틸 수 있었습니다
애들아빠는 제가 양육비 보내라고 하면
원주에서 음식점과 배달업을 겸하고
드림카를 샀다며 저한테 자랑을 했고
현재는 입금 재촉하면 보내는 날이 더 늦춰질거라는 협박성& 조롱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큰애가 이제 스무살 되어서 그동안 못보낸 양육비는 월 만원씩 둘째 양육비 보낼때 같이 보낸다고 합니다
제 나이 마흔인데 너무 ㅂㅅ같네요 제가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변호사를 고용하려면 저 회사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해야하는데 그럼 확실하게 저 ㅅㄲ, 사회에서 매장시킬 수 있나요






































통상적으로 30만원 정도 벌금 나올 것을 각오하고 남편 얼굴과 신상 보배 게시판에 까버리면 되는데 .... 바로 까버리지는 마시고 내용증명으로 몇월 며칠까지 양육비 안 보내면 깐다고 통보하고 별다른 반응이 없을 때 까버리세요.
내용증명 받으면 어마 뜨거라 하고 양육비 입금할겁니다.
가게는 평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시아버님이셨던 분도 이혼하셨을때
둘째 아이가 어렸는데 양육비 안주셨어요
그래서 얘가 이걸 보고 배웠나 싶습니다
애들아빠와 시동생이 띠동갑이여서 제가 어릴때부터 봤었어요
당장 50줄만 들어서도 분명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거임.
통상적으로 30만원 정도 벌금 나올 것을 각오하고 남편 얼굴과 신상 보배 게시판에 까버리면 되는데 .... 바로 까버리지는 마시고 내용증명으로 몇월 며칠까지 양육비 안 보내면 깐다고 통보하고 별다른 반응이 없을 때 까버리세요.
내용증명 받으면 어마 뜨거라 하고 양육비 입금할겁니다.
가게는 평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시아버님이셨던 분도 이혼하셨을때
둘째 아이가 어렸는데 양육비 안주셨어요
그래서 얘가 이걸 보고 배웠나 싶습니다
애들아빠와 시동생이 띠동갑이여서 제가 어릴때부터 봤었어요
국가에서 소송 다 해주고 그래요
스레드에서 활동하시는 변호사님들이 많아요.
적잖은 조언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침착하게 법적대응으로 말라 죽이세요
친권 포기 각서를 법원에서 판결로 받아놔라
나중에 고생고생 키워놨는데 친부라고 나타나서 권리행사 하는꼴 보기 싫거던
빌어먹을 놈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참 많은 고생 하셨습니다
그래도 안주면 유치장 보내고 하시면 됩니다
이젠 벌이가 있는 사람이 배째 못합니다
한번 제도적으로 도움받을수있나 찾아보심이
아이들을 지켜내신 강하신분.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법으로 신속히 조져야지
공짜이니까 상담하시고 진행하세요.
아니면 양육비이행관리원에 상담해보시길 바래요
힌트만 던져주시면 됩니다
자살해라 공기도 아깝다
양육비가 월 만원?
그리고 지역 지가체 가면 변호사 와서 상담해주는거 있습니다
그것도 신청해보세요
국가에서 하다보니 무료인데 친절함과 성실함은 복불복이에요
님처럼 변호사 문턱이 높은사람들 이용하라고 국가에서 만들었어요
그런놈과 결혼한게 잘못
남편 모든 거래내역정지 통장정지 당해서 바로 입금할겁니다.
님이 풀어주기전에는 평생안풀려요
풀러가는것도 되게 귀찬구요
저도 좀더 어리지만 비슷한 나이인데.
학교다닐때 성교육 일년에 두세번씩 받았던거같은데
교육을 안받은 세대도 아니고 대학생 되자마자 본인들이 책임지지못할 행동을 해놓고
양쪽 누구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회피하고싶었을 마음을 이해합니다.
다행이도 한쪽에서는 책임을 다했던거고.
다른한쪽은 아직도 책임을 회피할 뿐이네요.
누구 탓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순간 한쪽은 책임감을 느꼇고 한쪽은 아니었고.
그나마 아이들만 생각하면 한명이라도 책임을 지려한게 당연하다할수있지만
지금와서 뭘 어쩌자는건지 의미를 알수가없네요.
왜 지금와서 보배드림같은 관심병걸린 사이트에 이런글을 적는지 의도도 참..
법적인 양육비를 받고싶으신게 목적으면 시스템내에서 가능하면 그렇개 하면됩니다.
여긴 아무런 영향없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사이트인데
이사람들한테 감정팔아가며 편들어달라고 해봐야 아무 도움 될게 없습니다.
보배드림에 올려보라고 처음 속마음을 얘기했다는건 처음이 아닌거네요.
지금 뭔가 착각하시는것같은데.
그놈 작살내고싶어서 본인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퇴직금으로 변호사 알아보고..
누구나 다 자신이 비련의 여주인공인냥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심적으로 힘든거 이해는 하는데
극단적인 해결방법을.. 이게 맞나 싶네요.
그 남자만 탓할 문제 아닙니다.
그 남자도 젊은나이에 한순간을 못참은거고
그건 본인도 마찬가지에요.
책임 유무에 따른 차이일뿐이네요.
그래도 이쁜 아이들을 잘 키워내셨자나요.
일상을 깨지 않는 딱 그정도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억울하며면 언론사에 제보하세요 대체 여기에 왜올려요?이슈 화시켜서 머 편익취할라는 생각박에...진짜억울하시면 변호사 찾아가세요
전남편아 좆떼라 달고있는것도 안쪽팔리나
양육비 소송으로 하면되지만 변호사비도비싸고
그새기가 배째라하면 .....
그런새기는 그냥냅둬도 지옥같은곳에서 허덕이겠지만 그래도 인실좆시켰으면하네요
빨리 조치를하심이
식당 앞에서 1인시위해보시는건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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