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7시부터 성남소방서 옆 셀프세차장에서 세차 중이였는데 우주명차 흰색 911 포르쉐 등장.
와~하고 구경 함 하고 세차중이였는데 부스 들어가서 고성능이니까 후열 하려고 계속 대기 하는것까지 이해를 했는데...
세차장에서 공회전으로 계속 대기...
문제는 포르쉐가 공회전 상태에서 세차를 시작...
그러다 사장님께 누가 이야기를 했는지 사장님이 가서 한마디 하심.
포르쉐는 시동 안끄고 세차해도 문제 안되냐고...좋게 돌려서 말씀하신듯.
근데 이걸 못 알아듣고 포르쉐는 가능하다고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면서 세차 하러 와서 끝날때까지 가오 어깨 뽕 엄청차서 세차 마무리와 함께 세차장 입구 나가서는 풀악...과학인건가...
아무리 우주명차 911에 배기음과 멋을 자랑하고 싶었다 한들 동네 세차장에서 이런 보여주기식 세차는 첨이긴 했는데...ㅋㅋ
역시 포르쉐 떠나고서 세차장 사람들 다 한마디씩 하는거보고 아 생각하는게 다 같구나 느낌... 2x88 우주명차 911 차주님 차 멋지고 이쁜거 충분히 다 알고있으니 담부터는 공회전 없이 세차하셨음 좋겠네요...^^;






































근데 진짜 신박한 차주긴했어요.주말이라 동네 세차장이기도 해서 아침일찍부터 사람 많았는데 얼마나 911 뽐내고 싶었으면 세차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시동안끄고 세차를 하는 사람은 오늘 첨 봤습니다...
근데 어제 이 신박한 차주는 911포르쉐 차를 떠나서 마치 신차 뽑아서 맘껏 뽐내며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딱 보였어요ㅋㅋㅋ
영끌 하차감 모지리 가오충일뿐이죠
근데 진짜 911정도면 카푸어는 아닐텐데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으면 세차하러와서 시동 안끄고 끝까지 세차하는 사람은 첨 봤습니다...주위 눈 돌려가며 물기 닦는 모습이 아직도 선명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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