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제 생각해줄 때랑, 푹자고 있을때인 것 같네요.
이것저것 하느라 요즘 주말에도 투잡뛰는중이라, 허리가 너무~아팠는데 걱정할까봐 말도 안했어요.
어떻게 알았는지 파스 사다놓고 출근했네요. 붙이니까 확실히 좋고 하루종일 움직여도 안떨어져요
와이프들은 어떻게 이런걸 찾는걸까요. 이름은 케펨이네요.
다른 형님들은 언제 가장 예뻐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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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수) 16:29

다름아닌 제 생각해줄 때랑, 푹자고 있을때인 것 같네요.
이것저것 하느라 요즘 주말에도 투잡뛰는중이라, 허리가 너무~아팠는데 걱정할까봐 말도 안했어요.
어떻게 알았는지 파스 사다놓고 출근했네요. 붙이니까 확실히 좋고 하루종일 움직여도 안떨어져요
와이프들은 어떻게 이런걸 찾는걸까요. 이름은 케펨이네요.
다른 형님들은 언제 가장 예뻐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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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잘때는 잔소리 안 함.
그나마 잘때는 잔소리 안 함.
사진 속의 모습?
와이프가 이뻐보일때가 있다니...
절레절레
근데 한참 떨어져 본적이 업네영~~~ㅜ
말 하지 않아도 아리여 눈삣만 보아도 알아~♪
나: 아... 심심해...
와이프: 게임 하나 사~ 요즘 잼나는 거 없어?
이랄때 ? ㅋㅋ
어느날 밥달라니까 저보고 넌 잘 때가 제일 이뻐 이러네요....
혼자가면 그리 미움..ㅠ
근데.. 이상하다.. 그 성과급 내가 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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