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중립박고 있다가
전화통화한거 들어보고 생각을 바꿔먹었습니다.
어딘가 해서 시간들여서 찾아보니 처음 글올릴때 부터 악의적인 의도가 있음이 짐작됩니다.
원글 보시면 지져분할 수 밖에 없는 재떨이 사진부터 시작하는데요
처음에는 입구나 통로를 지나치게 되어 있나 생각했는데
로드뷰로 뒤져보면
실제 사람이 지나가는 통로랑 재떨이는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최소 3~4미터는 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주차장 뒤쪽이네요.
처음 시작할때 부터 가장 더러운 사진을 의도적으로 보여서 더럽다는 인식으로 시작합니다.
해변쪽에 사시는 분들은 알건데, 저런 경우가 흔합니다.
해풍으로 인한 부식이 맞습니다. 시설이 낡은거죠.
그런데 곰팡이라는 프레임까지 씌웁니다.
저 문때문에 전체가 지져분해 보일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창틀이랑 조리도구 이외에는 더러운 사진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침구가 더럽거나 먼지가 굴러다니거나 했다면 실내 위생의 문제겠지만
사진이 없다면 트집잡을 부분이 없었던걸까요?
시설이 낡은것과 더러운것은 구분해야됩니다.
더러운건 관리가 미흡한거지만, 시설이 낡은거면 그냥 오래된겁니다.









































조리 기구도 일반 집에서는 벌써 내다 버렸을 수준이고요.
에어비앤비는 요금에 청소비도 포함되는데, 저런 상태라는건 변명이 안돼요.
여기서 애쓸 시간에 청소나 하라고 전하세요.
이사온지 7년됐는데 대문 한번 안 닦았는데 저런거 티끌도 없습니다.
그 밥에 그 나물로 보인다
올리는게 나을듯
그럼 진상이 아니고 정당한 의의제기 아녀?
담배냄새 쩝니다.
펜션이 저리관리 하는데...
제주도 욕 그만 맥여
우리애기 우리애기... 맘충한테 제대로 걸렸음.
물론 펜션사장도 여름한철 날로 먹으려 한것도 있지만.
고기 구워먹지 말라고 공지 했으면 이런것도 공팡이로 오해 할 수있으니 해풍으로 인한 부식이라고 공지를 해야죠
고기 구워 먹지 말라고 공지 했으면 후라이펜 등등 식기류 사진도 같이 올려서 상태가 저렇다는걸 공지해야죠..
20여만원 금엑에 저상태면 화 낼만한 상황 같은데...
펜션하는 사람들 많은 가보네요..
이게 편을 들어줄 일인가요...
드러운건 맞아요. 해풍이 부는곳에 차렸으면 그 정도 인식은 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던가 해야죠.
눈에 보이는 곳도 청소안하는 집이라면
꼬투리잡힐 만한 짓은 안하는게 좋죠. 평판이 중요한 곳에서
누가 맞나 따져서 머하는지
이미 지난일 그만들 하셔
서로 알아서들 하겠지
근데 별로 도움 안되는데여 ㅋㅋㅋㅋㅋ
숙박시설이라함은 모든 시설이 다 청결해야 하는게 맞고
해안지역이라고 해도 시각적으로나 인체에 해가 되는 부분은 최대한 없어야 하는 서비스 시설임
우리가 청결이라고 정의하는 것들이 이건 이래서 상관없고 저래서 상관없는 것들이 아님
재떨이는 무조건 수시로 비워서 더러워 보이지 않게 깨끗이 해야하고
가구나 벽면에 새것의 원래 상태가 아닌 이물질이 무엇이든 묻어있으면 닦아내고 털어내야 하는게 서비스고 여러 사람이 수시로 드나드는 숙박업소의 당연한 의무임
글 쓴 사람은 도대체 뭔 말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음
억지로 해명 아닌가 이건?
24만원이 비싼건가? 싶고
어차피 난 10이하 싼곳만 성수기 피해서 다니는 빈곤계층이라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면 좋지
쌈 구경이 재미남
둘 다 잘못이 있다.
빼애액~ 아줌마도 잘못
고로 쌍방
그분 대응도 조금 문제가 있지만...
원칙적으로 업주분께서 관리 제대로 안하고 대응 미숙한게 더 큰거 같은데요...
실내에서 고기는 구워먹으면 안되더라도 간단한 취사정도는 될텐데...
프라이팬 상태보면 과연 어느 누가 그걸 이용해서 요리를 할까...
그것도 자기 자식한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한데요?
그리고 손님 나가면 다음 손님 오기전에 청소 안하나요?
창틀 먼지는 그렇다 쳐도...
담배꽁초 정리 정도의 성의는 보이셔야 되지 않을까요?
담배 안피는 사람은 쌓여있는 담배꽁초에서 나는 냄새도 민감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이 동반이라면 더더욱...
동해 남해 해안가 펜션 가보세요
해풍에 문짝이 저렇게 될 때 까지 관리 안 하는 주인 없어요
담배꽁초가 어디에 있던 위치가 왜 중요함
숙박시설에 꽁초 쌓여 있는데 청소 안 하는 주인이 개념 없고
꽁으로 남의 돈 벌어 먹으려는 거지
단순히 낡았다고 쳐요,
누가 낡은데서 돈내고 지내고 싶겠습니까?
누가봐도 말도 안되는걸 억지로 하려니 힘드시죠
뭔 편을 들어요ㅎ
이딴대는 5만원도 아까워
그리고 억까? 말투가. .. 게임 좀 그만하고
다이소 가면 싸
창틀 묵은때!
그런시설 이용자가 문의할수도 있는데 친절하게 응대하지도 않았던거 같고
그러자 이용객이 발끈한거
뭐 이런경우 한두번 봅니까?
근데 이게 되게 오래가네요
입구 재떨이와 현관 부분은 선생님께서 올리신 부분 예리하게 아주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부지요.
주방기구 상태가 저게 사람 밥 해먹으라고 비치한 수준인지 개밥 끓을려고 비치한 수준인지 의문이 들정도네요 ㅎ.이층 올리가는 계단도 그렇고 아무리 휴가철 이라해도 저정도 숙소에 24만원은 과하다고 봅니다.
10만원 정도면 싼마이에 뭘 더 바라겠냐 하겠지만... 가격이 적당하지 못해요.
불친절한 서비스 그건 맞는거 같아요
창문틀? 뎃글 쓴 분들 집 창문틀 다들 깨끗하세요?
얼마전 비도마니 왔으니 먼지가 생길수 있죠..
그거 하나 하나. 다 따지며 어케 밖에서 주무심?
담배야 재털이에 쌓인걸..매일 못 치울수도 있고 ..
둥글둥글하게 살아야지..
24만원? 2인실에 추가 1명 요금 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제주 매년 2회 이상 가지만..지금같은 시즌에 24만원? 그리 비싸다고
생각은 안드네요..
고기 굽는분이 많아서 가위를 치웟다는데..
계속 저희 애 얘기하는것도 짜증나고..
아파치 머..일 해결되면 글 내리시던가 ..하시겠지요..
빌러쓴 공간 전체 사진을 다 찍은것도 아니고 딱 눈에 보이는 일부만 찍은것도 이상하고..
당신도 저기에서 묵으면 인정.
당신도 저 돈 주고는 안갈거잖아요?
생각나면 비우시는듯요.
성수기에 24만원이 비싼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청소까지 안해 놓는건 아니죠.
남들이 전혀 공감 못할 포인트인데 이걸 저 펜션에 도움이 될거라고 이렇게 올릴 생각은 대체 어떻게 할 수 있지?
이보세요. 돈을 받고 하는 장사치가 자기 의무 다 하지 못한걸로 지금 욕 먹는거에요. 시설 관리도 주인 몫인겁니다. 낡았으면 고쳐야죠. 돈 받고 하는 장사인데... 무료 봉사도 아니고....!
지능적 안티인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