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건축박람회 갔다가
근처 킨텍스스타필드에서 밥먹고
북 어쩌고 갔는데 놀라운걸 목격했어요
책카페에 오신 머리가 하얀 노부부께서
데이트를 마치고 일어나시면서
테이블을 치우고 계시더군요
음료 및 쓰레기를 버리러 가신 할아버지
테이블을 티슈로 닦고계신 할머니
존경스러운 어른의 모습이셨습니다
이게 뭐가 놀랍냐구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카페진상 글들...
당연한게 아름답다고 느껴지네요
보배형들은 다들 잘 하고 계시죠?
저도 잘 하고 있습니다
당연한건데 말이죠
(뽀나쓰)
혹시 캠핑 화로대 구입 예정인분들 보세요
69,800원도 혜자인데
그걸 또 50% 할인한데요
얼른요 얼른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_+
.







































그 반대가 더 많다는 사실..
가까이서...
우헤헤헤
홈플러스 간다고 했잖어ㅋㅋ
발 뻗고 있는 사람은 뭐래
그 반대가 더 많다는 사실..
ㅡ.ㅡ
그거 다 하는건디...
안하는 쓰레기들이 많아서 지저분...
근디...
카페믄...
직원이 와서 테이블은 훔치질 않나유?
요즘 프랜차이즈 카페 가보믄 테이블이 드러워서 손님인 내가 닦을때가 있다는...
감사합니다
아부지! :)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