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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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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바엘 25.08.25 16:42 답글 신고
    누수의 흔적도 없는데 굳이 고쳐주겠다 이런 이야기할 필요없습니다

    그냥 뭘 하던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배관이나 패킹에 이상이 없는데 그 이상 대응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답글 0
  • 레벨 대위 1 미래도전자 25.08.25 16:20 답글 신고
    나무 한번 물젖었다고 그렇게 빨리 썩지 않습니다
    답글 2
  • 레벨 대장 panamera43 25.08.25 16:40 답글 신고
    세입자가왜수리비를내요?집주인이안내고
    답글 5
  • 레벨 대위 1 미래도전자 25.08.25 16:20 답글 신고
    나무 한번 물젖었다고 그렇게 빨리 썩지 않습니다
  • 레벨 상병 네번싸는남자83 25.08.26 15:30 답글 신고
    빨리썩어여
  • 레벨 소위 3 꼬숑 25.08.26 15:30 답글 신고
    맞습니다. 방부목이기 때문이죠.
  • 레벨 원사 3 제임스키즈 25.08.25 16:38 답글 신고
    누수는 100프로 윗집이죠
  • 레벨 중사 3 귀찬다 25.08.25 18:54 답글 신고
    일단, 본문의 글은 누수는 아닌거 같네요ㅎ
  • 레벨 대장 panamera43 25.08.25 16:40 답글 신고
    세입자가왜수리비를내요?집주인이안내고
  • 레벨 소위 1 solaris76 25.08.25 17:07 답글 신고
    난독증.. 절레절레..
  • 레벨 대장 panamera43 25.08.25 17:23 신고
    미안함니다 제목만읽어서….
  • 레벨 소령 1 어게인이립 25.08.25 17:41 답글 신고
    언론의 제목팔이에 그렇게 당하는겁니다.
    내용확인의 생활화..
  • 레벨 대령 3 꼬까 25.08.25 18:30 답글 신고
    ㅋㅋㅋ 추천수 왜이럼?
  • 레벨 대령 2 정자왕동호명재리 25.08.26 09:23 신고
    @꼬까 보배에 세입자가 많아서 내용과 상관없이 감정이입되셨나 봅니다
  • 레벨 소장 바엘 25.08.25 16:42 답글 신고
    누수의 흔적도 없는데 굳이 고쳐주겠다 이런 이야기할 필요없습니다

    그냥 뭘 하던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배관이나 패킹에 이상이 없는데 그 이상 대응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 레벨 대위 3 무브라이크트리 25.08.25 16:43 답글 신고
    전문가 의견이 중요하죠. 반대의견도 전문가 대려와서 서로 과학적으로 문제를 분석하자고 해야죠. 그리고 아래집이 자신있으면 근거 만들어 두고 수리후 민사로 해결하라고도 하세요.
  • 레벨 원수 진햅 25.08.25 16:46 답글 신고
    집주인이랑 말해보셨어요 ??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6:56 답글 신고
    네 집주인이 저희에게 일임 하셨어요. 80세 노인이시고 여기까지 오시기 힘드셔서,,, 현장 점검이 어려우신 상태에요 ㅠㅠ
  • 레벨 대령 2 스리니바사 25.08.25 20:11 신고
    @누수를찾아서
    80세 어르신 집주인분이 좋은 세입자분을 만나셨네요 백이면 백 다들 집주인에게 미루고 나몰라라 하는데 좋은신분 같네요 천성이 좋은신 분 배우고 갑니다
  • 레벨 중장 월계극동66세쪽빠리 25.08.25 16:47 답글 신고
    화장실 천장은 습기차는게 맞는데
    노란색 액체는 기름이 아니라 변기 오물같은데요
  • 레벨 병장 예2예2 25.08.25 16:54 답글 신고
    기름을 사용해서 나오는 증기는, 저렇게 노랗게 고이더라고요.
  • 레벨 소장 퍽이건뭐야 25.08.25 16:49 답글 신고
    집주인+전문가 이렇게 서로이야기해야함
  • 레벨 원수 보배리언 25.08.25 16:51 답글 신고
    배관 누수라면 배관 주변(나사산 부근 또는 배관 표면)에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그러한 것이 없어 보이니 배관 누수는 아니구요

    방울이 맺히고, 나무가 젖어 있는 것으로 보면

    결로와 환기 부족으로 보입니다.

    때로는 청소를 자주하시는 분들이 천장 청소한다고 물뿌리는 경우에 젖는 경우도 봤습니다.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7:27 답글 신고
    저도 이렇게 보입니다. ㅠㅠ 저희 집에 세면대 물, 샤워기 물을 콸콸 틀어두고 30분을 실험했어요. 아랫집에 물이 더 떨어지거나 했던 변화는 없었습니다.
  • 레벨 대령 3 이따구로650받을래 25.08.25 16:53 답글 신고
    누수 진짜 원인 찾기 어려움.
    차라리 집은 찾기 편함.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5.08.25 16:53 답글 신고
    아니 누수를 세입자가 왜 신경써요 집주인이 처리해야지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6:57 답글 신고
    네 집주인이 저희에게 일임 하셨어요. 80세 노인이시고 여기까지 오시기 힘드셔서,,, 현장 점검이 어려우신 상태라서 저희에게 일임 하셨습니다. 저희도 저희가 할 수 있는 한 공정하게 조사(?)되길 바라서요. 근데 관리실의 태도가 신뢰할수가 없어서 지금 이 상황입니다.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5.08.26 14:42 신고
    @누수를찾아서 아 그렇군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 레벨 훈련병 블라남자 25.08.25 16:53 답글 신고
    퍼킹 아랫집 퍼킹 누수
  • 레벨 소위 2 유니쥬니도야 25.08.25 16:54 답글 신고
    ㅋ 참신한 생각이닷!! 창조경제냐 누수는 개뿔~~
    아랫집 이번에 화장실 리모델링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ㅋ
    참 시바견이네 ㅋ
  • 레벨 원사 3 hero7 25.08.25 16:57 답글 신고
    세입자가 할 일이 아닙미다. 집주인에게 말씀하세요. 혹시 집주인이 가족이나 친인척은 아니시죠?
    세입자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 레벨 원사 2 흑연탄 25.08.25 17:00 답글 신고
    누수의 원인이 윗집이다라는 근거는 아랫집에서 알아서 확보해서 소송을 하던 뭘하던 알아서 하라고하세요
    그리고 누수 원인이 윗집이어도 집주인이 부담해야하니 그냥 글쓴이분은 신경끄고 사시면 됩니다.
  • 레벨 상병 뽐뿌킹 25.08.25 17:01 답글 신고
    법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누수로 인한 손해배상은 소유자가 책임져야합니다. 세입자의 특별한 과실이 없는한 세입자는 책임이 없습니다.

    아랫집 누수가 반드시 윗집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1. 이런경우 아랫집에서 법원에 윗집 소유자에게 누수로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2. 피고는 윗집 소유자가 됩니다.
    소유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법원에서 원고에게 감정을 명합니다.
    3.원고가 감정료를 납부하면 법원에서 전문누수감정인을 선정하고 감정을 시행합니다.
    4. 결과가 윗집의 누수로 인한거면 윗집 소유자는 아랫집의 손해배상액, 감정료, 소송비용을 물어내야합니다.
    5 세입자는 일반적으로 책임이 없으나 세입자가 집을 사용하면서 누수를 일으킬만한 행위로 인한 책임이 있으면 소유자가 세입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할수 있습니다만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6.그러므로 아랫집과 소유자가 협의해야하고, 분쟁의 당사자도 그러합니다.
  • 레벨 상병 뽐뿌킹 25.08.25 17:06 답글 신고
    세입자가 나설 상황이 아닙니다. 손해배상을 해줄 대상도 아닌데 나섰다가 복잡해집니다. 아랫집보고 전문가 불러 감정하라하고, 그내용대로 소유자에게 청구하라하세요.
    집주인 소유자가 못받아들이면 대부분 법원으로 갑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7:30 답글 신고
    내용에도 썼지만 저희 집에 세면대 물, 샤워기 물을 콸콸 틀어두고 30분을 실험했어요. 아랫집에 물이 더 떨어지거나 했던 변화는 없었습니다.
    관리실에서는 자기가 연결해준 업체를 왜 안했냐며 화를 내더라구요. 여기서 신뢰를 잃었습니다,
    집주인분이 현실적으로 현장 감정이 불가능하신데, 밑에집의 누수원인이 윗집이 아닌데 이렇게 얼레벌레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 또 다음 또 다음 세입자에게도 똑같이 할 것 같아서, 적극 참여중입니다... (집주인은 5년전에 400만원 들여서 방수공사 해주고 아랫집 천장도 갈아줬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집주인분도 관리실과 대화 했구요. 골치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관리실과의 결탁이 보이는거 같아서 해결하고 싶습니다.
  • 레벨 상병 카이사르정 25.08.25 17:10 답글 신고
    세입자분이 왜 신경쓰세요 집주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7:12 답글 신고
    세입자가 손해배상 하는게 아니란건 잘 알고있고, 집주인 분이 너무 노인이셔서 현장 감정이 불가능 합니다. 이 상황에서 집주인이 요청한 전문가 불러서 아랫집에 가서 아랫집 집주인과 함께 보았는데, 전문가가 누수가 아닌걸로 판단했고 아랫집 집주인은 자꾸 과도하게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 상황에서 저희쪽 집주인이 피해보지 않도록 대처하는 상황입니다. (관리실에서 중재가 아니라, 자꾸 누수가 맞단식으로 몰아감. 그래서 신뢰가 가지않음)
  • 레벨 중령 1 반달레이실버 25.08.25 17:14 답글 신고
    그런데..애시당초 아랫집은 저정도를 가지고 어떻게 알고 천장을 뜯어봤데요??

    30분 동안 틀어서 누수가 관찰되지 않는다면 배관 누수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근데 저 배관은 뭔가요?

    노란색 물방울은 면봉이나 이런거에 묻혀서 냄새나 손으로 촉각 같은거 확인 해보고 보관 해두시고..
    단순 결로라면 순수한 물인데 노랗다는건 배관 표면이든 어디든 오염 물질과 결합했다는 거겠죠. 멀쩡한 화장실에서 유증기가 생길일은 없을거고

    일단 아랫집에서 주변 정리 및 배관 주위 깨끗이 닦고 아래에 흰색 부직포 같은거 깔아두고 며칠 관찰해 보자고 하세요.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7:34 답글 신고
    제가 예전에 오피스텔 살때 저런 비슷한 유증기가 천장 선반에 맺혀있던적이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화장실이 주방 바로 앞에 있다 보니까 주방에서 나오는 생활 유증기가 화장실 수증기와 함께 환풍기를 통해서 위에 배관에 맺힌게 아닌가 싶었어요. 전문가분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 보관해 두시라는 조언 감사합니다! 부직포 깔아두고 관찬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레벨 중사 1 볼크스웨건 25.08.25 17:15 답글 신고
    글쓴님 윗집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왜 세입자가 물어주나요
    집주인께 얘기하시라고 하십시요
  • 레벨 원사 3 행복한고냥이 25.08.25 17:16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 화장실에 앉아있는데......벽에서 물이 쟈라락하고 내려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관리실 불러서 확인하고 관리실에서 소개받은 업체가 점검 고무패킹이 샌다 간단한 문제이지만..
    문제는 저희 아파트는 그 고 무패킹을 갈려면 천정을 드러내야가능한 구조..
    윗집은 비싸다고 자기가 직접 시공을 하겠다해서 뭐 인테리어 업하시냐고 하니....
    식당한다네요.....자기가 그 고무패킹있는 부분만 뚫어서 패킹갈아주겠다고 ㅋㅋㅋㅋ
    누구맘대로 우리집 천정에 비전문가가 구멍을내고 공사를 ????
    아니 됬고.....업자불러서 해주세요 했는데....
    깜깜무소식이네요....화장실을 그냥 안쓸려고 작정을 했나봅니다..ㅡ.ㅡ;;;

    그러고 얼마후 저희 밑에 집에서 같은 문제로 연락...
    저희집으로 물세는 거 점검해준 업체에 바로 연락해서 공사해주세요
    해서 바로 공사했습니다.

    뭐 천정 갈아 업어도 200도 안나오더만...

    윗집은 그돈이 아까워서...화장실을 못쓰는 불편함을...감수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 레벨 대령 2 가을보리 25.08.25 17:20 답글 신고
    착한 세입자시네요
    좋은일 하시는겁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판단은 못 하겠지만 행동자체는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 레벨 대위 3 열혈소시민 25.08.25 17:25 답글 신고
    결로로 인해서 물방울이 맺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누수가 맞다면 화장실을 계속 사용할텐데 지속적으로 물이 떨어져야 합니다. 원인을 모르고 고쳤다가 다시 새면 또 고쳐야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누수인지 아닌지 밝히고 정확하게 어디가 문제인지 부터 파악해야겠죠? 전문가분 부르셔서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 레벨 일병 neocoool 25.08.25 17:32 답글 신고
    에효~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저는 23년 5월 발생해서

    1. 5/31. 전문업체 1차검사 - 상수 및 보일러 배관검사(누수검사 소견서 및 견적서 접수, 누수검사 영수증 첨부)
    2. 6/03. 전문업체 2차검사 - 열화상카메라 검사(누수 원인에 대한 소견서 및 견적서 접수, 누수검사 영수증 첨부)
    3. 자체검사 시작
    - 6/03 화장실 사용 금지
    - 6/07 화장실 변기만 사용(욕조 및 세면대, 배수관 사용 안함)
    - 8/14 아래층 누수상태 점검(관리사무소 동행)
    - 8/14 화장실 세면대 및 세면대 아래 배수관, 변기 사용(욕조쪽 사용 안함)
    - 9/21 아래층 누수상태 점검(관리사무소 동행)
    - 9/21 화장실 욕조측 사용(욕조 담수 후 배수로 욕조내부 배수관로 확인)
    - 9/26 아래층 누수상태 점검(관리사무소 동행)
    - 10/03 화장실 전체 사용
    - 10/23 아래층 누수상태 점검(관리사무소 동행)

    이 모든 점검상황 화일(사진 포함)로 정리해서 관리사무소 제출하고, 아래층에 화일 보냈습니다

    5개월 정도 스트레스 엄청 받았구요, 첨부한 영수증으로 누수검사비용만 관리사무소로부터 받았습니다(원인 파악 못함)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 레벨 중사 3 YesDad 25.08.25 17:39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라서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실지 공감합니다. 저희집 아랫층에서도 누런물이 변기에서 새는거 아니냐고 한적 있네요. 그집 작은방 벽에 곰팡이피고 축축해서 결국 안방 욕조 철거하고 타일작업, 욕실 내부 실리콘 재공사하고 최종적으로는 샤워기 밑에 젠다이? 라는거 위에 아크릴로 덧대고 이제 좀 조용한데, 완전 누수멈췄단 말이 없어서 도배는 기다린다고 합니다. 저희가 부른 업체는 그집 결로이거나 외벽 누수로 생각하는데.. 누수문제 너무 어렵네요 ㅠㅠ
  • 레벨 간호사 누수를찾아서 25.08.25 17:55 답글 신고
    저희 집주인이 5년전 그래서 욕조 제거하고 방수처리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ㅠ 400만원주고.... 근데 또 저 원인모를 액체 맺힌거로 저렇게 과잉요청 하고있으니 넘 괘씸해요....
  • 레벨 상병 쓰르라미 25.08.25 17:39 답글 신고
    엘보우 밑에 다라이 하나 거치후 풀고...이물질 제거 끝인데..
    아마 머리카락 등...바킹 노후....
    관리실 직원한테 공용.전유부 구분 부터 물어보세요.
  • 레벨 소령 1 어게인이립 25.08.25 17:46 답글 신고
    전문가가 아닌지라 도움은 드릴것이 없지만,
    고령의 집주인분을위해 이렇게 신경써주는
    세입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빌어드림니다.
    집주인분 인복이 있으시네요..
  • 레벨 원사 1 밥디 25.08.25 18:12 답글 신고
    집주인 일상배상책임보험 없을까요? 그럼 스트레스도 덜받고 보험사측에 전문가 요청하면 와서 확인까지 해주는데..
  • 레벨 소장 봅봅디라라 25.08.25 22:10 답글 신고
    임대준 집은 일배책으로 안돼요 일배책은 본인이 사는 집에서만 되더라구요
  • 레벨 원사 3 은하수쌍용 25.08.26 16:06 신고
    @봅봅디라라 뭔소리...
    난 두번이나 해줬는데.
  • 레벨 대령 2 엠텍 25.08.25 18:53 답글 신고
    배관문제가 아니고 누수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온수기 본체 입니다.
    본체 가열탱크가 방열우레탄으로 도포되어 제작되어있어 탱크가 금이가서 누수가 생기면
    발견하기 어려워 잘 못찾는경우가 있어요. 아파트라니 온수기를 사용안할수 도 있지만 참고하세요.

    *아시다시피 누수는 뚝뚝 흐를정도가 아닌 만지면 습기가 묻을정도만 베어 나와도 그게 시간이 지나면
    아래쪽에서는 물이 고이는 겁니다.
  • 레벨 일병 그아이 25.08.25 19:24 답글 신고
    배관캡 둘레에 화장지 감아두고 누수되는지 하루이틀 지켜보시구요... 청장에 봉인실 붙이시고 싸인해 두세요.. 차후에 확인하셔서 화장지 졌여있으면 누수 입니다..그리고 캡부분에 노란물 맻힌곳에 미세구멍이난 불량품일수도 있구요... 만약 화장지가 졌었다면 전문가 불려서 위집인지 위위집인지 아니면 옆집인지 외부누설인지 확인필요해 보입니다..
  • 레벨 대령 1 car15 25.08.25 19:41 답글 신고
    일상배상책임보험 없나요??
    그거 접수해서 누수탐지 업체 불러다가 확인 받으세요 보험 접수하면 누수 없더라도 비용 보험처리 됩니다 (일배책 오탐지 검색요) 그리고 일배책 보험이 2개 이상 가입되어 있을경우 자기부담금도 없습니다..
    보험처리 하시고, 깔끔하게 처리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레벨 상병 오나라오 25.08.26 15:45 답글 신고
    집주인이 해결해야 하고, 사용자 아니셔서 일배책 어려울 겁니다. 이런거 때메 전세 내놓더라도 1~2만원짜리 화재보험 추가로 들어둬야죠..
  • 레벨 원사 2 쪼코사랑어멈 25.08.25 22:15 답글 신고
    관리사무소에서
    자기네 업체를 안 불렀다고
    화를 내는게 제일 이상합니다.
  • 레벨 원사 3 은하수쌍용 25.08.26 16:11 답글 신고
    우리 아파트 관리소는 업체 소개해 달라고하면 곤란해 합니다. 업체와의 유착관계 없이 투명하게 운영하려고 하는거죠.
    간혹 단종된 시설때문에 전화번호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다른데도 더 알아보라고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 관리소장 놈이 뭔가 있는겁니다.
  • 레벨 대위 2 영웅300 25.08.26 00:27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한 일 있었습니다.
    참고로 얘기드리면 누수는 꼭 윗집이 아니어도
    되는 경우 있습니다.
    벽속에 공용배관에서 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벽 크랙에서 타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관리실 행태가 제가 겪은거하고 똑같네요.
    저는 일단 공사하고 같은 증상 또 일어나면
    공사비 관리실에서 저한테 물어내는 걸로 각서까지 받고 시공하려고 했으나
    제가 섭외한 작업자가 이거 누수 아니라고 강하게 얘기해줘서 중단하고 관리실에서
    외벽크랙 보수하는걸로 마무리됐고요.
    4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일 없습니다.
    관리실에서 섭외하는 회사는 무슨 커넥션이라도 있는지 증거가 없어도 윗집으로 그냥
    몰아가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사실로 판명나기전까지는 누구의 잘못이라고 얘기하기 힘든 일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편하게 있으세요.
    집주인도 아니고 세입자의 책임은 없습니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5.08.26 09:26 답글 신고
    요약

    아랫집 누수 문제로 스트레스 중. 아랫집은 누수라며 천장 교체 및 인테리어 공사를 요구하고, 관리실도 동조하며 지정 업체를 강요함.

    전문가 확인 결과 누수는 없었고 결로 및 환기 문제로 판명.

    하지만 아랫집과 관리실은 계속 누수를 주장하며 공사를 요구, 관리실은 세입자인 글쓴이를 배제하려 함. 집주인은 고령으로 참석 불가.

    글쓴이는 누수가 아니라고 판단하지만, 아랫집의 주장이 누수로 인한 나무 썩음인지, 환기 문제인지 질문함.
  • 레벨 원사 1 겸상은힘들당 25.08.26 10:10 답글 신고
    저도 같은 상황에 처해서 설마하며 확인해 보니 실비보험에 일상배상책임이 들어있더군요.. 확인해 보세요
  • 레벨 중위 3 늑대아니에요 25.08.26 10:32 답글 신고
    1. 누수더라도 집주인이 금전 부담할 일.
    2. 집주인이 일배책 있어야 하고 해당 전세집을 일배책에 등록해놨어야 함. 배상책임은 내 피해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남에게 준 피해보상이며, 집주인의 집이 누수되어 남에게 준 피해이기 때문.
  • 레벨 원사 1 눈속에서 25.08.26 10:46 답글 신고
    두번째 사진에서는 물방울이 보이는거 같네요 그리고 노란색은 기름이 아니고 녹물일거 같아요..
  • 레벨 대장 굵은노을 25.08.26 10:52 답글 신고
    누수가 맞는데 극히 소량이라서 찾기가 어려워보임
    천장부 목상은 한번 젖으면 변형 또는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바꾸는게 맞고
    환기를 잘 시키는 것과 결로는 별개임
    환기때문에 이슬맺힘이 생겼다면 과거부터 이런 현상이 계속 되었어야 했음
    고무팩킹부터 교체를 해보는게
    물론 임대인(노령이므로 자녀)에게 사전통보 후 진행하라고 할 때 진행하는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3 뽀송뽀송해 25.08.26 11:46 답글 신고
    수도 최대로 틀고, 이래저래 죄다 테스트 해봤다잖아요..;;;;;
    누가보면 한번 샜던 배관이 자연치유되어서 저압에서 안새는 줄 알겠네요. 어휴..
    누수가 무슨 자연적으로 없어집니까.. ;;; 배관자재가 무슨 살아있는 피부에요?
  • 레벨 소장 테크놀로지 25.08.26 12:41 답글 신고
    누수가 미세힌게되었다가 멈춤? ㅋㅋㅋ 장난하세요? 한번누수는 스스로 안멈춥니다 관리실 20년 ㅋㅋㅋ 운전20년은 자동차 정비까지 빠삭함? 개웃긴분이네
  • 레벨 대위 1 나만꿈꾸다 25.08.26 15:46 신고
    @테크놀로지 압력이 없는 배관은 누수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미세구멍에 미세물질이 막히기도 하고 산소 및 기타 기체와 만나 고체화 되여 막히기도 합니다.
    예로 탄산 캔음료도 미세구멍 나면 세다가 막힙니다. 배관에 스케일 끼는것 처럼요. 본인 지식이 다가 아닙니다.
  • 레벨 원사 1 눈속에서 25.08.26 17:27 신고
    @테크놀로지 석회때문에 배관이 막히듯
    압력없는 미세 누수는 막힘는 경우가 많지요 수도배관 처럼 압이 있는 배관은 막히지 않고 점점 누수량이 늘어나는거구요
  • 레벨 중장 대세대깨윤 25.08.26 11:48 답글 신고
    누수를 증명해야죠 ㅋ
  • 레벨 하사 1 박개똥 25.08.26 12:32 답글 신고
    사진에 맺힘 모양으로 봤을때는 오수가 새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결로는 무조건 아닙니다. 환기 부족 이것도 사진으로

    판다는 힘들군요. 그리고 세입자는 신경쓰실필요가 없습니다. 집주인과 바로 연결시켜드리면 됩니다.
  • 레벨 중위 1 쏘가리국밥 25.08.26 12:33 답글 신고
    작년 세준집에 누수 . 결국 찾았는데 12층인데 14층에서누수. 그냥 단정지을수없는게누수.
  • 레벨 소장 테크놀로지 25.08.26 12:40 답글 신고
    꼭 급배수 보험 들어야함 보험회사에서 오면 찍소리못함 그리고 요즘 누수로 아랫집 그아랫집 피해보면 수억단위 수리비나오니 급배수보험은 꼭드세요
  • 레벨 원사 3 매운꼬추 25.08.26 12:42 답글 신고
    아랫집+아랫집에서부른전문가 vs 글쓴이+글쓴이가섭외한전문가 이렇게 같이 만나서 먼저 원인을 찾아보셔야 할듯 합니다.
  • 레벨 소위 1 문어 25.08.26 13:06 답글 신고
    누수라는걸 증명할수있는 사진,또는 동영상 보내달라 하세요,
    아니면 그냥 무시해 보세요,
  • 레벨 중사 1 하사에요살살 25.08.26 13:13 답글 신고
    아파트라시니 관리실에 얘기해서 다른 세대 열어보면 답 나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결로는 아닐거에요. 다른곳은 전혀 물방울이 없자나요..
  • 레벨 병장 고철의신 25.08.26 13:17 답글 신고
    저건 수도배관이 아니라 오수배관(화장실변기 배관) 같습니다
  • 레벨 중사 3 비바람타고 25.08.26 13:28 답글 신고
    관리실 기전실장이란 사람이 정말로 위 글대로 관리실에서 소개해준 업체를 이용 안했다고 화를 냈나요?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기전실장이란 사람은 자격이 없는거구요 댓글중에 현직이라고 하신분 말씀대로 관리실은 중계 역할만 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이 없어요
    각자의 의견과 각기 다른 업체의 말을 서로 신뢰하지 않으니 답답해 보입니다. 협의 잘 하셔서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 레벨 원사 3 레드버스트 25.08.26 13:31 답글 신고
    요즘 누수로 보험금 타먹는게 유행인가보네
    20~30대 어린놈이 20군 월세 얻어서
    누수롶보험금 타머꼬 다니던데..
    집주인한테 집을 안보여주고 누수라고 문자만 하고 보험사랑만 이야기 하겠다고 하던데
  • 레벨 상병 탁상달려 25.08.26 13:39 답글 신고
    저희 집 누수로 몇번 고생하고 격어본건데 세입자이면 누수관련하여 집주인과 상의하라 하시고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좀 신경이쓰여서 내가 원인을 찾아야겠다 하시면 일상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보험사에 전화하셔서 전후 사정

    설명해주시고 연계업체 해달라고하면 그날 바로 연락이와요.
  • 레벨 병장 차는감성으로 25.08.26 13:46 답글 신고
    누수는 집주인이 해야할일이죠... 세입자분은 이런 분쟁이 있다만 알려주면 끝...
    아파트는 배관이 세개죠.../ 오물배출관, 냉수관, 온수관, 그리고 물은 위에서 아래로 샌다, 중력때문에,,/ 그리고 누수의 원인이 바로윗부분이 아니고 다른쪽인데 타고 흘러릏러서 누수되는곳은 엉뚱한 위치일수 있다. 누수는 주욱 시간을 두고 세세하게 관찰해야 잡을수 있다. 무턱대고 작업하다보면 아파트 전체 파헤치게됨..
  • 레벨 중사 3 경기광명JA 25.08.26 15:21 답글 신고
    집주인이 80세 고령에 멀리 거주하시고, 아랫집과 관리사무소에서 짜고치는거 같은 느낌이라 인간적인 대처 하신거 같습니다.
  • 레벨 원사 3 격투가 25.08.26 14:23 답글 신고
    당일가입이라 중립ㅋㅋ
  • 레벨 소위 1 브라더안견 25.08.26 14:32 답글 신고
    세입자분이 아주 착하신 분이네요.....복 받을 겁니다...
  • 레벨 중장 잠자르 25.08.26 14:36 답글 신고
    글쓴이가 대처 잘 하신거같아요

    집주인이 멀리있거나 노령자면 관리사무소나 어떤 집에서 짜고 저러는 경우도있더군요

    문제는 관리사무소나 밑집 업체가 저런식으로 지네랑 커넥션 맺은 업체랑 하게되면

    글쓴이 살고있는곳 다 파헤치고 돈은 집주인에게 청구하면서

    글쓴이같은 세입자들이 더 고통받는 경우도 생깁니다

    잘 대처하신거같아요
  • 레벨 상사 2 해민스님 25.08.26 14:56 답글 신고
    여기 세입자들 보니 세 주기 싫네...
    아무리 주인이 아니어도, 니한테 세준 사람 사기는 안당하게 하는게 사람이다.
    인간들아. 그런 마음이면 너희들 돈 못번다. 마음가짐부터 바꿔라.
  • 레벨 중위 3호봉 쫌사람답게살자 25.08.26 14:57 답글 신고
    집주인분까지 걱정하는 세입자 처음 봐요... 근데 진짜 아랫집은 누수 아니라는데 왜 난리야?
  • 레벨 하사 3 너클볼컴플렉스 25.08.26 15:05 답글 신고
    누수는 진짜 10명 부르면 10명이 하는 소리가 다릅니다. 아주 진절머리 나게 겪어봐서 압니다. 그만큼 잡기 어려운것도 맞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 내 돈주고 업체를 선정해도 100퍼센트 신뢰 못한다는게 엄청난 스트레습니다.
  • 레벨 소위 1 에이엠지 25.08.26 15:28 답글 신고
    누수는 여러곳에서 진단 받아야 합니다.
    누수 자체가 잡기 어렵기도 하고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저정도 증거로는 누수라고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 피해보상 해줄필요없고
    아파트 관리실은 세대와 세대간 문제기 때문에 빠지라고 하시면 됩니다.
    끝으로 누수도 일배책으로 보상가능합니다.
    집주인분이 나이 많으셔서 일배책 없으실까봐 걱정이긴 하네요...
  • 레벨 이등병 인생도처유개새 25.08.26 15:47 답글 신고
    누수인지 아닌지는 계량기만 확인해봐도 되지 않나요?
    메인 수도꼭지 잠그고 충분한시간(10분정도) 경과 후에 다시 메인 수도꼭지 열었을때, 빨간색 바람개비가 돌아가면 누수,
    안돌아가면 누수 아님....
    누수 위치가 어디인지는 그 다음 이야기고.....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5.08.26 15:49 답글 신고
    참고로 우리집 2층 건물에 지하 한층 있음
    지하에 비가 셈
    2층 1층은 안셈 벽이랑 옆쪽 아무리 방수 하고 뭔 짓을 해도
    지하만 비가 셈

    옥상 방수하고
    그 뒤로 비가 안 셈

    무조건 바로 윗집에서 센다는 보장은 없음

    그리고 저건 아니라는데
    대체 왜 관리 사무소는 저러는지
    그리고 왜 지들 아는 업체 써야 되지?
    리베이트 받아 처먹었나?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5.08.26 15:54 답글 신고
    저게 뭔 누수야...
    진짜 누수를 못 보셨네.
    그리고 크몽 그냥 광고판입니다.
    진짜 전문가는 자기이름걸고 본인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작업기 직접 매번 올리는 사람이 진짜지.
    사짜가 너무 많습니다.
    근데 보통 관리사무소 아는 곳 하는게 편하긴해요.
    그 동네 그 나와바리 안에서 하는 업체가 대부분이라 대부분 똑바로 하거든요.
  • 레벨 하사 1 아에이오우이 25.08.26 16:16 답글 신고
    최근 저희집 화장실 천장 누수로 윗집에서 수리해 줬습니다.
    화장실 천장 누수는 배관에서 누수가 있거나 윗층 바닥 하수구 주변 크랙으로 인한 누수가 대부분이라 합니다.
    30분가량 수도 틀어놓으셨다 했는데 샤워기로 바닥쪽에 물좀 뿌려보시고 누수 확인해 보세요.
  • 레벨 상사 2 Neokin 25.08.26 16:16 답글 신고
    충격과 공포의 "서서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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