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못생긴 할머니들만 오는 것도 아니고
뚱뚱한 돼지체형만 오는 것도 아니지만,
유럽인들이 감비아에 왔다면
보통은 에스코트(애인대행)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이 정해진 국룰화.
때문에, 할매, 할배들이 요구하는 아동청소년도 매춘에 뛰어들게 됨.
덩달아, 에이즈 급부상. 오죽하면 미성년 무관용이다, 콘돔써라. 캠페인 할 정도.
감비아 인구는 280만명이고 세네갈 국가에 둘러쌓여진 작은 국가.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1/100 크기.
전체GDP는 2300억원.
1인당GDP는 99만원( 한달에 8만원꼴 )
공용어는 영어
출산율은 5.25명
종교는 이슬람.
주요산업은 농업, 관광업.
의외로 배고픔과는 거리가 먼 가난한 국가.













































멕시코 칸쿤처럼 생각보다 안정적인 치안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소,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모를 정도로 관광업이 발달했어우~
안전하니 관광업? 관광업이니 안전??
보통은 70% 이상의 확률로 맞아우@_@키키킼
대신 제조업 국가가 아니다 보니 공산품부터 그 모든것이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은 국가인거애우~
따라서, 바꿔 말하면, 쌀은 먹되, 반찬이 없고, 옷은 입되, 신발이 없는 이상한 구조가 되는 것이애우~
이게 더 어렵게 느껴지려나우~
1차 생산국가(농업)라서 2차(제조업), 3차 생산(서비스업)이 어렵다는 말이애우~
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말하길, 이들의 1인당 열량 섭취량이 높기에
"식량 안보 지수: 통합 식량안보 단계(IPC 척도)에서
인구의 91%가 식량 안보로부터 자유롭다고 분류되었습니다"
라고 해우@_@
위대한 알라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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