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유하고 있는 금 판매 할일이 있어서
동네 금 매입하는곳에 미리 전화하니
사장님이 감기때메 병원 들렸다 오신다 하여
오후에 방문 했습니다
방문시 감기가 심하신지 마스크쓰시고
기침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금을 올리고 중량 재고
금액을 적고 ...
돈을 개수기에 새고..
돈을 받고 나온후 입금 하려고
두번세번 확인해도
10만원을 더주셨네요..
순간 고민했지만
저도 소상공인이기도하고
요즘다들 힘든시기이기에...
바로 찾아가서
10만원 잘못주셨다고 하고
다시 돌려 드렸네요
약기운에 정신이 없었던거같다 면서
연신 감사 인사 하시네요
뿌듯합니다
이제 아이들 하원하러 가야겠네요 ㅎ
소상공인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애기들이랑 같이 금은방 방문해서
돈 돌려줬으면 좋은 교육인데
추천 2방 받으세요
좋은 분ㅋㅋ 복 받으세요~
부모님이 잘키우셨네
순간 고민을 왜하는거냐 ㅎㅎ
바로 돌려줘야지
더받은거 알고도 안돌려주면
사기죄 or 점유이탈물죄 일거야
거래내역 남길려고
카드결제 하고 볼일보다가
카드결제 문자를 보니
5,900 원이 결제 돼서
몇일후 방문해서 나머지 금액
추가 결제 한적 있네요~~
사장님은 모르더라구요
냅다 튀는넘들
보고 있냐?
양심이란 이런거란다
열심히 일해서 벌어서 써라
잘 하셨어요~
좋은 일만 생기시고 복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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