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유승준에게만 병역기피 검머외 꼬리표가 엄격했던건 맞음.
국내서 수천억 투자 받은 AI칩 업체 대표, 대학때 도미해서 미국시민권 받고 잠시 현지 취업했다가 국내 들어옴.
국내 대기업 잠시 몸담았다가 퇴사후 문재인 정권서 AI칩 스타트업 창업.
최근 메타 매각설 펌핑 받아서 기업가치 수조원대라며 유승준과 다른 의미로 언론에 자주 오르내림(검머외 특 애국 마케팅). 유승준과 차이라면 도미 유학 당시 일반인이라 관심밖...
국내 창업후 검머외지만 수천억 정부 민간 투자 받는데ㅡ아무 지장 없음. 오히려 유망 청책사업 분야로 정치권도 적극 거들며 "국부펀드"???운운 하며 여론몰이에 도움줌..업계서는 파다했던 얘네들 칩에대한 시장성 의문(삼성, 하이닉스는 얘네 경쟁업체 인수함)도 불구하고 추가 투자 유치 성공하고 우호여론도 조성.
이 검머외한테 병역기피 프레임으로 뭐라고 하는 사람 1도 없는게 현실...
반대로 유승준이 도미해서 미국서 크게 성공하고 kpop한류 붐에 일조했다면 여론이 어땠을까?
여론이란게 이렇게 간사함.
덧. 스티브유가 욕먹든말든 상관이 없으나 그 기준과 잣대는 모두에게 공정했으면 함.
특히 국민 세금, 민간 자금이 수천억 단위로 투입되는 영역에서는 더욱...






































스티브유 =개라석
내가 만일 잘생겼었다면 어땠을까.... 급이네요
사실 고위급 자녀
맨날 노는 국회의원 새끼들
조사 들어갈줄 알았는데
승주니만 조졌지 ㅎ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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