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들은 개인적으로 부모들이 오냐오냐 키우고 어려움 없이 자랐는데 크면서 비교도 하고 당하고 하니까 그게 본인들한테는 어려움으로 다가왔는데 너무 온실속에서 자라서 해결이나 극복 방안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고 부모에게 의존 근데 부모들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뜻대로 안되니까 사회에 대한 불평 불만에 극단으로 치우치는거 같음 그래서 일베 메갈 폐미 개독 사입로 빠지는 듯 거긴 극단적이고 조금 뭐 하면 본인을 막 떠받들어 준다고 생각하게 하니까 이건 가정교육부터 다시 살펴보지 않는 이상 계속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을 거 같음 걱정이 태산입니다
자유와 방종의 차이도 모르냐 자유라고 모든걸 다 할수 있는게 아니다 법안에 법치/도덕 안에서 자유가 있는거다
그거 없으면 그냥 질서자체가 없어진다
공부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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