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월 10일에 개봉하는 영화 "전력질주"의 이승훈 감독입니다. 제 첫 영화인 만큼 많은 분들께 소개시키고 싶은 마음에 글 남깁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전력질주는 지금 이 순간에도 트랙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바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전력질주를 통해 많은 분들이 힘을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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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금)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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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서 보배에 오셔서 홍보를 하시다니^^
감독님께서 직접 이리 적극적이시니 잘될겁니다. 저도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이팅하세요
저 케릭터 처럼 신기록을 향해서요
개봉하면 꼭 보겠습니다 ^^
직설적인데요
천만 가좌~~~~~
첫 장편영화이다 보니, 감독으로서 개봉때까지 해야할 일이 있다면 해야겠다는 책임감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함 드려 죄송합니다.
줄거리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 강구영과 미래를 달리는 고등학생 강승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강구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선수지만 0.02초를 줄이지 못한 채 부상과 이혼, 약물 소문 등으로 실패자로 몰려있다. 여기에 강승열이 등장하면서 세계 육상 선수권 출전을 꿈꾸는 구영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예고편에서는 “중요한 건 나의 신기록, 재밌네 결말”이라는 문구가 나와 인생의 방향성과 한계 극복을 주제로 한다. 영화는 단순한 스포츠 청춘물이 아니라 육상 단거리 최고 기록 선수들의 용기와 분투, 자신의 실력과 대면하는 과정을 그렸다.
‘전력질주’는 2017년 이후 깨지지 않은 실제 한국 남자 100M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배우 하석진이 대한민국 최고 육상 선수 강구영 역을 맡았으며, 이신영은 빠른 발의 고등학생 강승열 역으로 출연한다. 다현은 러너 임지은 역을, 윤서빈은 한국 최초 100M 9초대 기록을 목표로 하는 육상 유망주 장근재 역으로 출연한다.
출처 : CBC뉴스 | CBCNEWS(https://www.cbci.co.kr)
제목처럼 전력질주하셔서 대박 나시길.
화이팅~~!!!
촬영당시 시설관리 담당자입니다
언제 개봉하나 기다렸는데
개봉하면 보러갈께요
근데 저 단역 출연 한번 안될까요? 저도 영화계 데뷔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ㅎㅎㅎ
반대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그 노력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더 많다는거 기억해주시고
흥행하시길바랍니다
꼭 흥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감독님! 홧팅!
그간 노력에 박수 보냅니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반갑네요
암말 안하네?
강약약강 ^^
많은 커뮤니티에
직접 홍보하시는건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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