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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속 아이 밟아놓고 높이 뛰지 않았다
두발이 떨어질 정도로 뛰지 않았다
드라이기를 켜긴했지만 가방안에 불어넣은적 없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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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뜯어주겨야함
같은 나이의 애를 키우고 있어서 너무 화가 나네요...
칼로 사람을 찔렀으나 비틀지는 않았다
돌로 머리를 찍었으나 큰돌이 아니었다
예를들어 울부짓는소~
일단 디지기 전까지 훈제해서
한점한점뜯어서 개줘야함!!!
돼지새낀가 ㅡㅡ
죽이겠다는 의도가 다분하네요.
악마같은년
평생 가방에 가둬야...
천근추 마스터 무림고수 풍채더만.
모자이크로 외모가 보이는 건 처음이지 않나??
처음봤을때 무슨 컨테이너 박스가 움직이는 줄 알았음.
해볼게 있어!!!
자... 낙낙한 케리어 하나 사서 니들도 한번 들어가 바바..
높이 뛰진 않을께... 다만 내가 키는 ㅈ 만한데 체중이 70 kg가 넘어...
은근 그렇게 안 생겼는데 좀 나가지?! 그래...
높이 안 뛸께...
가게에 드라이기는 없네... 다만 옆집에서 그거머냐... 케이블 작업하고 고무 패킹 녹이면서 마감하는 열풍기라고 있어..
직접적으로 손에 닿으면 화상입니다.
그거 좀 빌려오께~ 직접적으로 닿게 안할께~ 살살 틀어서 해보자..
해볼게 있으니 일로와 씨발것드라!!
니들도 당해바라 애미애비 썅놈아!!
신상공개 해야지
저년 동생 가게도 백석동에 있는데 욕쳐먹고 사업 접었습니다. 또 딴데가서 차리겠죠. 씨를 말려야 하는데 빡치네요.
씨부랄 돼지년아
그리고 몇일만에 죽는지도 실험해보죠
밀폐된 공간에 갖혀있는게 사람 미치게 하는 행동중의 한가지인데...
어린애에게 저런 미친짓을 할 수 있다는게 진짜 인간 아닌듯 싶네요...
아~추우면 안되니까 불도좀 지펴주고~
아님 250년형.
가방에 넣어서 접지면적을 발뒤꿈치정도 되게 해서 270kg으로 눌러다 놨다 해보고 싶네요
피해자 의붓 아들은 가족 아니냐???
가해자가 쿵쾅이 여자라 찍소리 안하는거 아녀??
만약 아이가 20kg 이라고 가정했을 때 저 여자 사진상으로 봤을 때
저 여자의 몸무게는 약 80kg..
60kg 차이가 나니깐 가방안에 저 여자 넣고 140~150kg 성인이 방방 뛰게 만들어야함
가방안에 안들어가겠지만 돈을 들여서라도 만들어서 해줘야함
드라이기 바람 존나 뜨겁게 해서 바람도 넣어줘야함...
아 그래도 분이 안풀려!!!!!!!!!!!!
빌어먹을 인권은 무슨 인권이냐!
눈에는눈 이에는이 똑같이 처벌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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