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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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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ebay2030 25.09.02 11:18 답글 신고
    18kg 감량하고 50kg대 몸무게 유지 -> 엥?
    50kg대 몸무게는 넘흐 가녀린거 아닌가유

    아들걱정 아빠마음

    뭉~~클~
    답글 5
  • 레벨 중장 독일인의사랑 25.09.02 11:19 답글 신고
    남자답게 컸네요.
    힘든 역경이 와도 잘 헤쳐나갈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답글 1
  • 레벨 원수 허허그놈참2 25.09.02 11:22 답글 신고
    스스로 마음 먹고 부딪히고자 하는 마음이 참 대견합니다~ㅎ

    몸을 단련하고 한계를 극복하면 충분히 더 성숙한 아들이 되서 나올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ㅎ
    답글 1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5.09.03 09:14 답글 신고
    아들 보낸 부모 마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찐한 부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네요.
  • 레벨 소위 2 준찬성승윤 25.09.03 09:21 답글 신고
    저도 수방사 제대했습니다 최고의남자 아들로 건강하게 복무 잘하실겁니다 살아방패 살아충성
  • 레벨 준장 싸는게무엇인지 25.09.03 09:24 답글 신고
    저두 175 56kg에 입대해서...(현역 4급)

    64kg로 제대 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잘 적응 할겁니다...
  • 레벨 원사 3 강당골 25.09.03 09:24 답글 신고
    든든하게 잘 해낼겁니다~!!^^
  • 레벨 상사 3 도대체뭔 25.09.03 09:32 답글 신고
    와. 의지가 대단한 아들이네요. 뭘 해도 잘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5.09.03 09:44 답글 신고
    위로와 응원을 드립니다~
  • 레벨 병장 Mcic 25.09.03 09:52 답글 신고
    군입대룰 예정하고 있는 모든 아버지의 희망일껍니다.
    아무일 없이 몸 건강히 전역하고 돌아오길...
  • 레벨 소위 2 부산왕관 25.09.03 09:53 답글 신고
    자나깨나 자식걱정...... 이런게 부모마음 아닐까요 ㅜ.ㅜ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5.09.03 09:55 답글 신고
    멋진 아드님이시네요~ 화이팅~
  • 레벨 원수 유수지 25.09.03 10:37 답글 신고
    건강하게 전역하길!! 고맙습니다
  • 레벨 소위 2 해무린 25.09.03 10:59 답글 신고
    미국인 소송 그만하고 보고 배워라.
  • 레벨 이등병 postbox 25.09.03 11:11 답글 신고
    저희 아이는 6월 말에 전역을 했어요.
    군대에 있을 때 힘든 시기가 있어서 본인도 고생했고,
    저와 아내도 맘 고생이 많았어요.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요즘 군대는 월급도 많고 편하다더라...
    이렇게 쉽게 말하지만 그게 그렇지 않죠.
    작년 계엄 때는 정말 가슴이 쿵하고 떨어졌었어요.
    제가 군대 있을 때 강릉 잠수정 상황이 있었어서 그 때 기억이 떠올라서요.

    그래도 아드님이 씩씩하셔서 다행입니다.
    아드님을 믿고 기다리시는 님의 인내심과 용기도 대단하세요.
    믿고 기다리시되 항상 아드님과 소통하시는 것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다보면 곧 전역의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들 군대보낸 대한민국 아버님들 모두 응원합니다.
  • 레벨 상사 3 EX235 25.09.03 11:14 답글 신고
    아드님 멋지십니다
    외국인이 된 스티브 유가 생각나네요 성까지 바꿀수없었나 부끄럽다
  • 레벨 병장 호산나 25.09.03 11:16 답글 신고
    임무 완수하고
    몸과 마음 건강하게
    가족품으로~
  • 레벨 중위 1 올드프랑크 25.09.03 18:27 답글 신고
    댓습니다 정신상태가 똑바른 사람으로 살겠네요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은데요.
  • 레벨 상사 2 석열이태평양고자자지 25.09.03 19:44 답글 신고
    요좀은 수방사 다 받아주는구나 99년 6월1일 군번입니다 할아버지까지 전과조회 양쪽 부모 살아계셔야 했고 오다리 안경쓰면 안되고 신체등급1 키 따지고 등등 30사단 훈련소 있을때도 처맞고 끝나고 방패교육단 대기중 존나 처맞고 했는디 ... 남태령 사령부가서도 처맞고 두발로.. 임뽕 .. 그립네요
  • 레벨 병장 썩은감자1 25.09.03 23:11 답글 신고
    94년 10월....306 보충대 입소했을때 동기들숫자로 자대배치 받는데 나는 수~...전부 서울에서 근무한다고 축하한다고 그러길래 아무 생각없이 버스 탔는데 자꾸만 보이는 논과 밭....그리고 왠 호랑이마트....수방사가 아니라 수기사라는.....기억이 새록새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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