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해결책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바가지 이슈 생기면 관할 지자체나 정부에서 면밀히 조사해보고,
그래도 확실히 바가지라고 확인되면 그 주변 상가까지 전체적으로 세무조사 내보내면됨.
만약 한두집에서 바가지 씌우다 걸려서 온동네 세무조사 나온다면,
그 가게는 두번다시 그동네에서 영업 못함.
상가에서 자율적으로 규제한다는건 웃기는 헛소리임.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는거고
걸리지 않게 살살 바가지 씌우라고 말하는 놈들이 대부분임.
상가 번영회가 손님편에서 가게를 규제할거라 생각하는건 순진한 상상임.
가격을 멋대로 매기는게 합법이면,
그 합법으로 폭리를 취한만큼 세금을 잘 냈는지 조사해볼 권한도 정부에 있는거임.
자영업자가 법따지고 덤비면
정부도 법대로 하면됨.
한마디 더하자면
웃기는게 상인들 매번 하는 뻔한소리.
한철 장사해서 1년 먹고산다는소리를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얘기함.
왜 남들은 일년 열두달 일하고 일주일 휴가받아 쉬는데,
너희는 두달 일하고 10개월을 놀고먹을 생각을 하나?
너희가 놀고 먹을 나머지 10개월치 생활비까지 손님들이 눈탱이 맞아줄 의무는 없다.
왜 일년 내내 죽어라 일해서 힘들게 돈번 사람들이 달랑 며칠 휴가가서 쉬는데, 두달 일하고 10개월 놀고먹는 너희들한테 눈탱이를 맞아줘야하나.
두달 정직하게 벌고
나머지 10개월은 노가다를 뛰건
대리운전을 하건,
음식 배달을하건 일해서 먹고 살아라.
남들도 다 그렇게 먹고산다.






































인력,행정력 감안해보면
만만치가 않아서요...
그리고 바가지 요금도
상식을 벗어난 수준이라도
합법적인 경우도 적지 않아서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가게 열곳중에 한두군데만 몇배로 가격을 받는다면 그 가게가 살아 남을수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하죠.
그렇기에 주변 상권까지 전부 조사하는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세무조사 인력은 몇십명 정도만 특별팀 꾸려서 시범케이스로 몇군데 지역만 조사해서 벌금 때려도 소문나서 함부로 바가지 씌우는짓이 대부분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