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형님 누님들 안녕하십니까.
성인되고 제대로 된 직업한번 가지지 못할만큼 대인기피가 심했던
방구석 히키코모리 입니다.
삶에 회의감이 들고 왜 이러고 사나 싶어서 등지려고 마음먹은적도
참 많았습니다.
그렇게 10여년을 살다가... 2024년 처음 문을 박차고 나가보았습니다..
너무나 눈부시고 달콤한 공기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렇게 2024년을 정처없이 걸어보기도 하고 돌아다니면서 활력을 가지면서
이렇게 살면 어떡하나 싶은 맘에
이런직업 저런직업 찾다가.. 건강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건강관련된일이 자격증 문턱이 높지 않으면서.. 할수있는게
보험설계사랑 손해사정사가 있더라구요.
둘다 사람상대하는거라 조금은 두렵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 맘에 오기로 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십셔!!






































노스트라다묵었쓰//응원감사해요~!
어디 잠시라도 못있고 돌아다니는 걸 환장 하는것도 병입니다.
오늘 또 살인사건 났지요?? 뉴스에 안나오는 살인사건(과실치사, 상해치사 등등)하면 엄청 많을겁니다.
그냥 요즘은 적당히 돌아댕기며 내 할일만 하며 빨리 귀가 하는게 좋아요.
사람들끼리 부대끼고 그러다 싸우고...
보험설계사는 아무나 하는거니 난이도가 있어도 손해사정사를 도전해보세요.
일단 중딩때 전화로 시켜먹는거
회피해서 누님한테 넘기고
군제대후 알바전전하다
중간에 아부지 입원도 있고
제대로 직장드간지 12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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