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위치가 서울 영등포구이다 보니 서부간선도로를 타고오는 직원들이 많아요.
오늘 하루종일 대환장파티였던게... 한번도 지각을 안하던 사람들도 서부간선도로에서 탈출을 못해서 대량 지각
그 서부간선도로는 도대체 왜 자동차 전용도로를 평탄화? 그딴거 한다고 고가도로 부수고(부술수도 있죠 그럼 우회도로를 만들어놓고 부수던지) 가만 보니까 하루이틀에 해결될일이 아니고, 광명 안산 이쪽에서 오는 사람이나 반대방향 김포공항이나 목동쪽에서 영등포쪽 오는 사람들 대환장 파티인거 같든데
서울시장이 원래 미쳤었는데 더 미쳤나봅미다;;;;;
서부간선 타고 오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교대해야 하는 사람들도 미치고 있음 ㅠㅠ




































잘 지내시죠? 무었보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5세후니는 위험하곰*.*;;;; ㄷㄷㄷ
서울 사는 사람이면 그냥 지하철이 답이고.
외각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이면 일찍 오는 수밖에..
내차도 유로 주차장에만 서있는데뭐. 주말용임.
근 20년동안 땅파고 있는 구역 헬이죠
근데 지상도로까지 지금 이럴 계획 없었음
그런데 신호 몇개 준다?
매일매일이 명절 경부선이네
누구 생각인지
저는 외근때 왠만하면 안양천길로 다니는데 비슷해요
하,,,
대책? 없죠.....아마 더 일찍나와야 조금 수월하게 갈수있죠..
니들 손꾸락을...꽉
네이버에 "서소문고가 철거" 검색
본문글 내용은 서부간선도로
멀쩡한 고가형 도로를 매워서 평탄화
망칠지 고민하는듯
평균 5시 출근하는데..그때도 막혀요..
아주 서부쪽을 개작살 냈음. 몇 번 당하고는 빙~ 돌아서 기름값에 통행료까지 내고 아휴 씨부럴 개쉐끼야
다 진행할듯합니다. 서울시 지침인지 공사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반대쪽 광멍은 돈들여서 입체화 했는데
세금 써가며 입체화 되어있는 길을 평탄화하다니
도로는 꽉 막히고 어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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