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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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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일차로는추월차로임 25.09.04 10:13 답글 신고
    근데 애초에 결혼식은 혼자 가겠다고 하셨다면서요?
    남편분이 꼭 가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회사 일정이 없으면 같이 가자고 했는데
    마침 회사 일정이 생겨서 못가게 된 것도 그렇게 서운한가요?
    답글 10
  • 레벨 원수 ebay2030 25.09.04 10:03 답글 신고
    글쓴이분 친구 결혼식을
    꼭 남편이 같이 가야한다는 생각은 좀 오버같습니다

    30초인데 시험관 하는것도 오버 같습니다
    (남편 정상정자 4% _ 남편분 트라우마 있으신듯요)

    이혼은 알아서 하세요
    답글 3
  • 레벨 소장 닉넴임 25.09.04 10:18 답글 신고
    남편이 배려심 없는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상황이 빼기 어렵거나 원래 눈치를 많이 보는 스타일인 듯
    별거 아닌데 여자 입장에서 인스타 600명의 과장된 이쁜 삶만 보니까 불만이 생긴 듯?

    한번 이혼 해보세요 이혼하면 되돌리지는 못하겠지만 누가 잘못했는지는 명확해집니다.

    아 그리고 남편한테 이 글 올린거 얘기 하시고 보여주세요
    이 글 보면 남편도 생각이 많아질 거에요
    더 잘해준다던가 아니면 이 여자랑 평생을 같이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생길 수도 있겠죠
    답글 0
  • 레벨 대위 2 밤알 25.09.04 11:56 답글 신고
    이미 이혼하기로 마음먹은거 같은데요.글은..
    모든일이 남편을 위해서 희생..손해보는
    느낌 이신건데..같이사시는게 용하네요.
    무엇보다..2세를 가지는 노력 마저도
    남편 때문에 하는거라면..태어날 아이도
    짐으로 여기지 않을까요? 당신은?
    당신 마음에 물어보세요..어쩌고 싶은건가.
    이미 답정너 해놓고..쓸데없이 물어보시는거
    같긴합니다만.
  • 레벨 대령 2 요리보고 25.09.04 12:07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탓하지말고 그냥 이혼하고 싶다고 하세요~
  • 레벨 소령 2 이하나 25.09.04 12:09 답글 신고
    알아서 해라.
  • 레벨 하사 3 끝순이아빠 25.09.04 12:10 답글 신고
    이런걸로 이혼했으면 지금 대한민국 부부들 다 헤어졌을걸요
    정신 바짝 챙기고 사세요
    기분 나쁘실수도 있지만
    결혼이 이혼이 장난이에요?
  • 레벨 병장 새차뭘로살까 25.09.04 12:11 답글 신고
    흔히 여자들이 원하는말 있죠?
    말이라도 다정하게 말이라도 좋게..
    남편분 스타트는 말이라도 일단 다정하게 가보도록 해볼께 했잔아요?
    근데 결론은 못가주는거죠.
    여자들은 결국엔 다 거짓말입니다.
    말이라도?필요없음 해주길 원함.
    말을 뱉었으면 지킬려고 노력이라도? 거짓말치지 마세요 노력보다 지키길 원하잔아요 노력해도 화낼꺼면서
  • 레벨 소령 2 도석이 25.09.04 12:14 답글 신고
    글쓴이가 혼자 가겠다고 했다가 남편이 같이 가 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터져서 못가겠다고 함.

    그런데 그게 서운하다고 하는게 그럼 알았어 혼자 가면 되지 하면 될껄 뭘 궁시렁 궁시렁....
    .....
    이걸로 이혼하고싶으면 왜 결혼햐서 축의금 받음? ㅋㅋㅋㅋ
  • 레벨 중위 2 램볼지니 25.09.04 12:15 답글 신고
    잘잘못 따지기 전에 이것부터 실천해보세요
    - 서로에게 약속은 꼭 지킬 수 있는 것만 하기
    - 서로의 감정은 솔직하게 털어놓기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가 아닌 현재 내가 느낀 감정만 담백하게 전달하기)
  • 레벨 중위 1 푸하하하 25.09.04 12:15 답글 신고
    완전 이기주의자였던 매형도 바뀌는걸 보면서 희망이 보이더군요.
    본인 자존감을 찾으시는게 더 좋은 방법 같아요.
  • 레벨 소장 Inigma 25.09.04 12:15 답글 신고
    3번,4번때문이라도 이혼해야겠네요. 그 버릇 평생갑니다.
  • 레벨 소령 1 파라독스 25.09.04 12:22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해보여요.
  • 레벨 대위 3 tkanghaha 25.09.04 12:24 답글 신고
    별걸 다 이혼 ㅎ 결국엔 본인이 이혼하고싶은거 아님요?
  • 레벨 상사 1 찍어부러 25.09.04 12:25 답글 신고
    글쓴분도 뭐 잘하는 건 없어 보입니다만..
    3,4번은 평생갑니다.. 언능 이혼.. 당장접수..
  • 레벨 중장 와난천재인가봐 25.09.04 12:26 답글 신고
    이곳 보배드림에서 수십년간(역사적으로) 증명된 명제 =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고 사람 안변합니다.
  • 레벨 대위 3 코랄블루 25.09.04 12:26 답글 신고
    30초인데 시험관을? 폭행에 폭언까지? 대출도 상의없이? 왜살아요?
  • 레벨 상사 2 그대나를위해 25.09.04 12:28 답글 신고
    저도 초기 싸우다가 리모컨 집어던져 스피커 박혀도 보고. 했지만. 그것도 한때 입니다.
    둘다 아이 문제로 예민 하다보니 그리된것이지요. 조금 버텨 보세요. 볕들날이 옵니다.
  • 레벨 중위 2 쥴리인건희 25.09.04 12:36 답글 신고
    아니 일있다는 남편 탓할정도로 힘들면 안가면되지 그결혼식 ,,,
    죽자사자 갈필요가있나 봉투만하지
  • 레벨 원사 1 asdzw 25.09.04 12:37 답글 신고
    아...나같아도 갑갑해서 같이 못살겠네 잘한거는당연하거고 못하면 대박피박이니 이거숨쉬고같이살겠나?그리고 자기중심적은 님입니다
  • 레벨 상사 1 Evergreens 25.09.04 12:37 답글 신고
    근데 이런 다툼으로 이혼까지 간다면 남아 나겠어요?
    감정소모 적당히 하시고 화해하시고 더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
  • 레벨 원사 2 부산원숭이 25.09.04 12:41 답글 신고
    다른거 다 떠나서 3번만봐도 답나왔네요!
    폭행! 이거는 이혼이죠!
  • 레벨 원수 JIGSAW 25.09.04 12:48 답글 신고
    대출받아 주식 및 폭언.폭행은 노답
  • 레벨 하사 1 14년차 25.09.04 13:00 답글 신고
    친정엄마가 하신말씀 중에 이 세가지 안에 든다면 자식이 열명이라도 이혼해라. 첫째 도박하는 남자, 둘째 폭행하는 남자, 셋째 바람피는 남자. 장점과 단점을 나열하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장점이 많은 남자다 싶으면 좀더 살아보시고. 이건 도저히 아니다. 여기서 접자. 싶으면 이혼하시고. 그런데요. 난임부부들 많이 싸워요. 정말 엄청 싸웁니다.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금전적으로 힘들거든요. (뭐, 주변에는 병원 한번 안가고 잘만 아이 가지는데 난 왜 이래? 우리는 왜 이래?)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러다 보면 정작 중요한걸 잊게 되죠. 결혼 생활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배려와 양보와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건 각자의 몫이겠죠. 잘 생각하시고. 많은 대화 나누시고. 좋은 결정 하시기 바래요!
  • 레벨 대장 로드미컬 25.09.04 13:09 답글 신고
    이혼 하세요. 그새끼 안변합니다.
  • 레벨 소령 2 미충겡이 25.09.04 13:10 답글 신고
    그냥 "와이프 친구 결혼식 같이 가기로 선약해서 참석 못합니다."하면 될 것을 거짓말을 왜 하나요?
    그 말은 와이프 보다 본인 직장과 동료가 우선이라는 말이지요.
    와이프에게 잡혀 산다라는 말 듣는 것이 와이프와 동행하는 것 보다 더 크다는 말이기도 하고요.
    이는 현대의 결혼 당사자로서의 품격과 자세가 안되어 있다는 말이고, 사람 변하지 않는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또 한 번 확인되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 레벨 병장 마의리니지 25.09.04 13:23 답글 신고
    이런마음으로 같이살면서 무슨 애를 낳으려고 합니까? 이런 가정들 많은거 같은데 진짜 제정신 아닌거 같애. 본인들 책임감 부터 가지시길.
  • 레벨 소령 1 운전50만킬로 25.09.04 13:25 답글 신고
    남편: 쫌생이..

    왜냐면,

    결혼식이고 뭐고 자기 부인이 8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간다고하면,
    당연히 같이 가주는게 남편이죠.

    요구하고 말일이 아니죠.

    가족 그 중에 자기 배우자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 결혼생활인데

    나이 오십줄들어서 친구가 최고니 동창회 나와서 헛소리 하는 인간들은

    거즘 삼식이 소리들으며 졸혼 당하거나 황혼이혼 당하는게 일반적..

    결론: 글쓴이 남편이 쫌생이, 배우자를 사랑하고 아끼지 않음.
  • 레벨 중령 1 tosrain 25.09.04 13:26 답글 신고
    지금 결단을 안 내리면 3,40년을 이러고 살겝니다.
  • 레벨 중사 2 오늘하루v 25.09.04 13:36 답글 신고
    3. 싸울때도 매번 무시하는 발언, 쌍욕, 폭언, 막말에다가 본인 감정 못이겨 날 폭행도 함.

    이혼하세요~
  • 레벨 소위 3 할수있다뭘 25.09.04 14:01 답글 신고
    이혼하세요
    둘이 아이 낳으면 더 싸웁니다
    아이 없을때 안 싸운 부부도
    아이 있으면 더 싸우고
    그걸 보는 아이도 힘들어요

    아이있으면 이혼 어렵고
    없을때 이혼하셔야 합니다
  • 레벨 소위 2 12년운행사고로폐차 25.09.04 14:42 답글 신고
    이정도로 불신이나 나는 배려하는데 상대방은 배려안한다로 스트레스 받는다는건 이미 갈때까지 간거 아닙니까?
    이혼이죠
  • 레벨 병장 goneda 25.09.04 14:57 답글 신고
    남자 입장에서 직장에서 버틴다는건
    가정의 미래를 위한다는 그런거죠
    남자분이 아내를 위해 직장 그만두면
    받아주실건가요?
    저도 직장생활할때 수시루 회식이니 모임이니 잔업 하면 와이프가 독박육아라며 혼자 애보냐 나도
    친구만나고 어쩌고 하고싶다 하도 그러길래
    회식 빠지고 모임 빠지고 집 회사 집회사 하다
    찍혀서 그만뒀습니다
    남자들끼리 술자리에서 업무얘기가 많다보니
    점점 상사들하고 멀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집안일하고 애키우는데 도와주고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니 좋아는 하는데
    점점 빚이 쌓여갑니다

    근대~~욕설 폭행은...왜 아직 같이 사세요?
  • 레벨 중장 충무공이순신장군 25.09.04 15:04 답글 신고
    음...지금 이혼한다면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난다고 해도 똑같을겁니다.
    두사람의 큰잘못 하가지씩만 이야기 할게요.
    남자분 부부싸움 할때 절대로 폭언.폭행하면 안되고
    여자분 혹시 남편을 너무 옥죄는거 같아요.
    두분 다시한번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때 입니다...원만히 잘해결 되시길...
  • 레벨 대위 1호봉 나야07 25.09.04 15:28 답글 신고
    둘다똑같음
    서로 비난하고 상대방탓하고
    너 맞추느라 내가 얼마나 고생하는줄 알아!!!!!빼액!!!!
    그런 사고방식으로 결혼이 제대로 유지 되려나 모르겠네
  • 레벨 상사 1 검정말 25.09.04 15:36 답글 신고
    아니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시길래 저렇게 시간이 없데요?
    주말에 8시간 걸리는 길을 간다면 같이 드라이브 겸 가서 맛나는거 먹고 좋은곳에서 1박하고 오겠구먼
    아직 신혼이 도대체 왜??????????????????
    왜 결혼한거?????????????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5.09.04 17:01 답글 신고
    쓰니가 남편을 더 좋아하고, 남편은 쓰니를 그닥 소중하게 생각하지않음. 아니 좋아하지않음. 그냥 결혼한김에 사는것임. 2세 생기기전에 정리하는게 100% 옳은길.
  • 레벨 소령 3 뽀송뽀송해 25.09.04 17:05 답글 신고
    1. 결혼식 원래 혼자가기로 했던 만큼 혼자갔다오면 됨
    서운하고 머 그럴필요 1도 없고, 그래봐야 서로 말꼬리잡고 싸우기만 함.

    2. 본인 30초 / 남편 30중반이면 진짜 자연임신 마지막찬스에 인공수정 시작하는 시기는 맞음.
    정확하게는 인공수정을 먼저 시도하고, 그 담에 시험관 시술을 함.
    둘이 사이가 좋지않아보이니, 이혼안하고 애낳을 거면 시도해야 된다고 봄.
    유산경험에서 본인자궁이 안좋을 확률도 있어서 원인이 뭐인지는 솔직히 모호함.
    즉 남편도 확실하지 않고, 본인도 확실하지 않다면 인공수정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인공수정 = 채취/집합시킨 정자들을 배란기에 맞춰서 난자옆에 주사기로 쏴서, 자연수정유도.
    시험관 = 정자 난자 따로 채취해서 만들어놓은 인공수정란들을 난자에 인공착상. / 그래서 쌍둥이 많음)

    3. 무엇보다.. 지금 둘의 존중과 신뢰가 깨진게 가장 큰 문제로 보임.
    막말로 둘이 같이 잘 살거면, 얼른 화해하고, 싹퉁머리없는 대화 그만하고, 서로 존대하든가 해서 풀어야됨.
  • 레벨 병장 허연독수리 25.09.04 17:10 답글 신고
    본인이 좀 불리하셧는지. 추가로 많이 달아도 놓으셨네요..
    그냥 이혼하세요.
    첨 쓴글로는 자기한테 동조를 안해주니.. 나중에 최근일 달아놓은거 보니. 본인도 그닥입니다.

    저런 남편이면 당장 버리세요.. 서로가 버리는게 맞는듯
  • 레벨 병장 다정한새벽 25.09.04 20:22 답글 신고
    이런걸로 이혼하냐 하길래요.. 저도 그동안 여러가지로 많이 쌓인듯합니다.ㅜㅜ
  • 레벨 중사 1 원룸100평 25.09.04 20:16 답글 신고
    머 이딴걸로 이혼하냐 마냐하네 ㅋㅋ
    걍 갈라서세요
  • 레벨 준장 뚱형 25.09.04 21:18 답글 신고
    이혼숙려캠프ㄱㄱ
  • 레벨 중령 1 맥라렌540c 25.09.05 00:31 답글 신고
    컥~그것참 신혼인데 솔로들은 이런글보면 오늘또 염장 지르는구나 하고 생각할거임~~ 내가왜 속쓰리지 ㅋ
  • 레벨 하사 2 뮤지럼 25.09.05 00:36 답글 신고
    안가도 된다해노코 간다했다 못간다니 약속 지키라고???답답하다 담부터 그럼 못가니 노력이라도 해본다는말도 못꺼냄 일단 그거부터 이해가 안되고 아래 읽어보니... 맞고 살 자신있으면 계속 살시고 근데 애낳으면 낙장불입... 거기서 사네마네하면 헬게이트 열림
  • 레벨 하사 2 자비심 25.09.05 02:04 답글 신고
    서로를 위해서 지금 헤어지는게 딱 좋을듯..

    각자 한번씩 살아봤으니까...

    다음 선택은 신중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훈련병 고당도사과 25.09.05 07:38 답글 신고
    왕복이라잖아요
  • 레벨 대위 3 해롯시 25.09.05 09:00 답글 신고
    왕복.왕복.왕복.왕복
  • 레벨 상사 1 인생은복불복 25.09.05 05:54 답글 신고
    그냥 각자 갈길가라
    이 글을 적은 시점부터
    서로 불신이 더 생길거다

    그러니 이혼하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 레벨 일병 아레스l 25.09.05 07:00 답글 신고
    왜 배댓 이해가 안가지?
    여자가 먼저 같이 가주라고 한것도 아니고,남자가 같이 가준다고 말꺼내놓고 회사일때메 못간다고 말한거면 먼저 말꺼낸 남자가 주댕이 문제아님?
    그리고 폭력은 절대 고쳐지는거 아님...
    진심 이혼하세요.
  • 레벨 일병 evefood 25.09.05 07:47 답글 신고
    남자 : 모임 술 폭력
    평생 혼자 살 팔자가 결혼을 한 것 같은데
    여자: 이해심 부족
  • 레벨 원사 1 용갈산적 25.09.05 07:33 답글 신고
    이혼 하시길ㅋ
  • 레벨 소위 1 돌아온보털도사 25.09.05 08:06 답글 신고
    이혼하세여.. 그나마 아직 애 없는게 천운이네여.. 탈출은 지능순
  • 레벨 대령 3 데이빗kkk 25.09.05 08:15 답글 신고
    결혼을 소꿉장난쯤으로 생각하고 같이 사니까 발생하는 일, 좀 신중해져라
  • 레벨 대장 상식과원칙 25.09.05 08:21 답글 신고
    아ㅡ몰라ㅡ걍 이혼해라ㅡ이혼이 답이다ㅡ끝
  • 레벨 대위 3 블박구함 25.09.05 08:34 답글 신고
    서운하면 이혼인가요? 참 마인드 이상한 분이네. 평생 혼자 살아야 할 분이 결혼 하신 듯. 님 맞춰 줄 수 있는 남자 세상에 없어요.
  • 레벨 원사 2 낭만곰 25.09.05 08:55 답글 신고
    부부관계는 평행선 입니다.
    일정하게 쭉 가다가 어느 한쪽이라도 조금 섭섭하기 시작하면 갈수록 계속 벌어지게 되죠.
    되돌릴 방법은 처음 연애하던 설레임을 찾아야 되는데 왠만한 노력으로는 택도 없어요.
    서로 맘을 굳게 다시 먹고 노력해 보던지 그냥 벌어지면서 살던지 아니면 이혼이겠지요.
    처음 느낌 찾는것도 노력하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느껴질때가 있을겁니다.
  • 레벨 소령 1 아매리카노 25.09.05 09:03 답글 신고
    대화에도 배려가 있을것인데
    남편은 배려하는 법을 배우질 못한거 같네요. 대화의 주체보다 상대를 비꼬는데 집중되있어 보입니다.
    자기말에 상대가 상처를 받아야 이겼다는 성취감에 안정되는 타입?
    가깝게 지내지 마세요.
  • 레벨 상병 그랜져2017 25.09.05 09:09 답글 신고
    4번이 젤 문제 같네요
    남편이 아내를 폭행 한다는 건
    사람새끼 아님니다
    판단은 본인 목이지만 의견을 물어보니
    제 생각에는 이혼이 답인거 같네요
    (폭행하는 인간은 사람새끼 아님니다)
  • 레벨 원사 3 웃다가울다가 25.09.05 09:09 답글 신고
    이글의 포인트는 여자가 남편이 주말에도 일하러 나가는데 힘들겠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해주네요
    남편은 배려심이 있는데 상황이 안되는거고 여자는 배려심조차 없네요
  • 레벨 병장 facpok 25.09.05 09:15 답글 신고
    남편 일하러 가는게 아니고 직장동료들이랑 어울리러 놀러 나가는 자리같은데요.
  • 레벨 중위 1 비샤스 25.09.05 09:10 답글 신고
    솔직히 애없을때 갈라서는게 옳았음 난 죽을때까지 후회할듯
  • 레벨 병장 facpok 25.09.05 09:14 답글 신고
    아이고.. 내가 대신 같이 가주고 싶을 정도네. 집안을 먼저 살펴야지
  • 레벨 원사 2 눈떠보니마법사 25.09.05 09:37 답글 신고
    결혼은 상호에 이해와 배려없이는 지켜지지가 않습니다,

    다른분들 말씀데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것 같네요.

    어디가나 누구나 그렇듯 자신만 생각하면, 되야할것도 안됩니다
  • 레벨 원사 3 미래는오늘 25.09.05 09:56 답글 신고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만 돌아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 레벨 대령 1 스매씽등짝 25.09.05 10:16 답글 신고
    저는 현재 결혼 6개월차입니다. 신혼이죠...

    아내와 저도 많이 싸우고 하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서로의 대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로 극복해 가고 있어요..

    서로의 입장이 되어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시고, 다툼보다는 그럴수록 더 사랑으로 안아 볼려고 해보세요.

    확실히 덜 싸우고, 서로 더 이해를 하게 됩니다. (경험담입니다.)
  • 레벨 소위 1 무적엘지트윈 25.09.05 10:24 답글 신고
    남편분 입장도 들어봐야겠지만....와이프도 보통은 아닌것 같습니다...둘다 팽팽하게 대립하는데 답이 나오나요. 한 명이 내려놓던가 양보를 해야지
  • 레벨 중령 1 변돌이 25.09.05 10:48 답글 신고
    원래 싸워요 자려고 누웠다 싸우고 밥먹다 밥상 밀어놓고 싸우고 티비보다가 혹은 술마시다가 싸우기도 하구요 ^^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5.09.05 10:54 답글 신고
    이정도는 일도 아닌데...
    다른 이혼 사유글 같은거 읽어보세요.
    본인은 정말 평범하구나~ 이런 생각 할꺼에요
  • 레벨 대위 1 콩덕이 25.09.05 11:07 답글 신고
    같이 술먹고 푸셔유, 부부쌈칼로물베기쥬,
  • 레벨 원사 3 방랑고래 25.09.05 11:27 답글 신고
    와씨 남편 개답답하것네 남편이 먼저 이혼생각할듯
  • 레벨 병장 고마해라짜슥아 25.09.05 11:28 답글 신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A 주제는 싸움거리가 아닙니다. 사실 처음부터 무조건 같이 가자 한것도 아니고 아내분 친구 결혼식이면 남편한테 강요할것도 아니고 같이 가려 했는데 일정 생겨 못간거면 이해해야죠.. 원래 혼자 갈려고 한거잖아요..
    정작 문제는 다른데 있네요.. 감정 조절 못하고 막대하고 폭언에 폭행까지?? 그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닙니다.
    뭘 고민해고 애도 없다면서..
  • 레벨 병장 matzjang 25.09.05 11:48 답글 신고
    이혼은 상대방과 헤어지는거에 대해 분노도 슬픔도 그리고 어떠한 감정도 안느껴질떄 하세요. 그떄가 배우자에 대해 모든걸 놔버렸을때니까요.(단 불륜상대가 있어서 하는건 제외입니다)
  • 레벨 중위 1 마징가택권브이 25.09.05 12:05 답글 신고
    저처럼 졷대기전에 이혼해 형 진짜졷댄다
  • 레벨 중장 프리스타일찬 25.09.05 13:31 답글 신고
    아이고..

    지새끼 낳아주는데...

    그정도도 못해??

    회사에 이야기해도 충분히 회사에서 보내주겠구만..

    첨부터 예식장에 같이가자라는 말을 하지나 말든가..

    남자말투보니(글 내용으로..)

    쓰니형 겁나 스트레스받겠구만..

    그리고..

    아무리 싸워도 이혼,헤어지자 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게 아닌데..

    서슴없이 말할정도라면....

    이혼이 답..
  • 레벨 중위 3 브래드슈 25.09.05 13:50 답글 신고
    본문은 안 읽고...덧글 보니 게시글은 조만간 사라질듯
  • 레벨 원사 1 트리트리트리 25.09.05 14:00 답글 신고
    남편이 말을 배려없이 해서 화난 건 알겠고 충분히 이해가 감.
    단, 남편도 본인만 위해서 회사에 나가자는 게 아닐 거임. 누가 회사에 나가고 싶음. 어쩔 수 없이 가정을 위해 본인이 희생하는 건데, 그걸 못알아주니 서운해서 그리 말했을 거로 판단됨.

    서로 화해하고 행복하게 살면 됨.
  • 레벨 소위 2 피콜러대마왕 25.09.05 14:13 답글 신고
    애를 둘이나 싸질르고도 바람나서 이혼하는 경우를 최근에만 두번 봤다. 가정 좀 화목하게 지켜주라 제발
  • 레벨 대위 3 카뽈 25.09.05 14:16 답글 신고
    결혼식 장거리관련 이야기 나누던와중 눈치보고 '아.. 이건 같이 간다고 안하면 싸우겠구나 '해서 자진납세로 먼저 가겠다고 했지만 막상 회사 일이 닥치니 어렵게 된 부분일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부부가 하는 일에 내가 얼마를 희생했으니 너도 희생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는건 그저.. 보상심리일 뿐입니다

    내가 좀 더 해주는 만큼 내 소중한 배우자가 더 편해지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 서로를 더 아끼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래 대화내용들을 보면 남편도 그다지 워딩이 성숙하지 못해 보이는 부분은 많아 보입니다
  • 레벨 중장 스라소니 25.09.05 14:22 답글 신고
    우리가 암만 이러쿵저러쿵 해도 이혼안함.
  • 레벨 상병 stylen 25.09.05 14:41 답글 신고
    오지랍이지만.. 봐서는 그냥 둘다 똑같아 보이네요
    근데 아직 아이도 없는데 서로에게 하는거보니 아이 불쌍하게 하지말고 생기기전에 각자의 길로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 레벨 소령 2 마음만은슈퍼맨 25.09.05 14:43 답글 신고
    인생 선배로서 한마디 하자면....
    세상 사람 전부 이혼하겠네 ㅡㅡ
  • 레벨 원사 1 스포풀옵리밋 25.09.05 15:06 답글 신고
    중립을 넣어야하는게 이런거에요. 본인 입장으로 글을썻지만 또 남편입장은 다를꺼에요.
    보여주시고 남편입장 한번 써보라고 해보세요. 남편도 뭔가 있으니 그렇게 화냈을꺼라 생각합니다.
    괜히 없는사실을 끌고와서 싸움자리에 싸움판을 키우는게 아니거든요.
    불만을 시작하는 사람한테 나도 이렇게는 불만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불만은 갖지말고 조금 이해하고 대화로 풀어야하는데 바로 불만 터트리기 시작하면 화나죠..
    그리고 내가 할수있는건 남편이 해준다했다가 못해줄일이 생기면 서운해하지말고 그냥 혼자 다녀오세요..
    세살먹은 애가 아니잖아요. 이 흉흉한 세상에 이제 둘이 보살피고 보호하면서 살아 나가야합니다..
  • 레벨 소위 2 황금감시 25.09.05 15:14 답글 신고
    결혼은 남남이 만나서 맞춰가며 사는겁니다
    자란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른데 함께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로 좋은점만 보고 살아도 인생 짥습니다
    하나 하나 자 잘못을 따지고 살아가면 피곤하고 피폐해져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든것이 이해가 될 것이고 본인이 좀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하지 않습니다
    못 챙겨 줘서 미안하고 안타깝지요...

    이혼이라는 생각하고 말을 뱉은 순간부터는 이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작은것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짜증나고 그때마다 이혼이 떠 오를겁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
  • 레벨 소령 1 Dreamsys 25.09.05 15:46 답글 신고
    배려 없는 집안에 무슨 미래가 있겠습니까.
    어차피 처음부터 결혼식 혼자 갈 생각이었으니 일있는 남편은 그냥 두고 혼자 가면 되는거에요.
    남편의 융통성을 탓하지는 마세요.
    하지만 폭력성 있는 사람은 함께할 수 없어요.
    둘다 잘한거 없으니까 다시 생각해보던지, 아이 없을 때 헤어지던지 하세요.
  • 레벨 일병 그저그런자 25.09.05 15:49 답글 신고
    ㅉㅉㅉ
    ㅡㅡㅡ
    ㅅㅅㅅ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5.09.05 15:50 답글 신고
    애 낳기 전에 이혼하세요.
    서로 상처 주는 말보다 한창 알콩달콩 할시기인데 왜 이런걸로 싸우고 글올리고 각방쓰고 합니까?
    지금 한창 눈만 마주쳐도 아주 불타올라서 난리일시기인데 이해가 너무 안됨.
  • 레벨 준장 playplay33 25.09.05 16:17 답글 신고
    별것도 아니구만 ㅋㅋㅋ
    애 낳기 전에 토닥토닥 싸우기도함..
    아내분이 욕심을 조금 내려 놓고
    정말 아니다 싶을때 한방 먹이세요
    님이 헤어지자니깐 울면서 매달렸다면서요? ㅋㅋㅋ
    애기 생기면 서로 관심이 육아에 쏠려
    서로 점점 어른이 되어 갑니다 ..

    헌데 나이가 많은것도 아닌데 1년만에 시험관은 좀
    오바 같긴한데 본인도 동의 했으니
    이러쿵 저렇쿵 내가 피해자니 그런 마음 내려 놓으세요
  • 레벨 대장 발꼬락화팅 25.09.05 16:20 답글 신고
    저기 위 댓글도 몇 개 보이지만...
    정말 좋을 때군요;;;;;;;;
  • 레벨 중사 1 PyeongGang 25.09.05 17:57 답글 신고
    공황 장애는 좀 괜찮아 지셨나요...?
  • 레벨 상사 3 OURTIMES 25.09.05 18:51 답글 신고
    글 내용보니 개인적으로 쌓인게 많아서 욱한것 같은데... 이걸 남편한테 이야기 해보세요. 그리고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답없습니다. 남편이 보듬어 주고 달래주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은데 이러면 마찰이 빚어집니다. 큰 문제는 없는것 같은데... 한번 눈감고 100% 손해 본다치고 남편말에 따라서 움직여보세요. 남편분도 생각이 다 있을겁니다. 이런걸로 이혼결심하면 다음에도 또 그럴지도....
  • 레벨 대위 2 보배로운소문 25.09.05 19:56 답글 신고
    남편 : 내 주변엔 2년 3년해도 안생기는 사람들 많다. 나중에 애기 안생기면 니가 책임질거가
    아내 : 결혼한지 1년도 안되서 시험관 요구하는 남편 요구를 제가 들어준것만으로도

    두분 왜 같이 사세요? 출산하면 육아문제로 엄청 싸우고 문제 생길 소지가 크네요

    아이를 갖는데... 저런식의 태도면 두 사람 다 왜 아이를 낳으려 합니까?

    애 낳고 엄한 애 상처주지 마시고.. 애 낳고 나면 이혼도 절차가 힘들어지니까

    그냥 이쯤에서 서로 갈길 가세요
  • 레벨 병장 라이징어퍼컷 25.09.05 20:41 답글 신고
    형 동생님들.. 상당수 글쓴이를 탓하기에는 좀..

    다른 건 다 차치하더라도 4번이 너무 크리티컬한데요..

    딸 가진 입장에서 더욱 4번은 용서가 안되네요~ 선택 잘하셔서 남은 인생 잘 사시길 빕니다.
  • 레벨 상사 2 페레가모 25.09.05 21:46 답글 신고
    꼭 저 신혼초 같네요 지금은 결혼 16년차 입니다 음... 솔직히 말하면 이혼이 답인거 같습니다 전 애기가 생겨서 결혼해서 애기 때문에 차마 이혼 못 했는데 그냥 새출발 하세요
  • 레벨 준장 인티제 25.09.05 22:50 답글 신고
    난 주변에서 부부싸움 하고 푸념하면 항상 똑같이 말해줌..오늘 헤어지는게 제일 좋다 이혼해..아직까지 이혼한 커플 없음.
  • 레벨 대장 이명박그네2 25.09.07 10:17 답글 신고
    4번은 여론안좋으니 추가하신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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