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곳에 글을 쓸 줄은 생각도 못 했네요..
신혼집 리모델링후 입주 청소 맡겼다가 큰 피해를 입고 글 남깁니다.
혹시라도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저는 후기 좋은 A업체에 입주청소를 의뢰했습니다.
예약금 6만 원도 A업체 계좌로 송금했고요.
그런데 청소 당일에는 전혀 다른 B업체가 나왔습니다.
사전에 하청이라는 얘기는 없었고, 잔금은 B업체 계좌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즉, A업체는 예약만 받고 실제 청소는 B업체에 넘긴 겁니다.
문제는 청소가 끝난 직후 발생했습니다.
청소 전엔 멀쩡하던 바닥이 다음날부터 청소 후에 들뜨고 변형됐습니다.
알고 보니 B업체가 바닥에 물을 과도하게 부어버린 게 원인.
마루가 수분을 먹고 바로 변형이 온 겁니다.
저는 곧바로 B업체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번 일에 통감하고 “보상하겠다”는 말을 직접 유선상으로 확인했습니다.
세부 보상 내역 정리해서 보내니 그 뒤로는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지금은 전화를 받지도 않고, 문자도 씹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잠수입니다.
비싼 돈 들여서 리모델링 하고 마무리시점에
입주청소가 똥을 뿌려버리네요
당장 다음날 이사하고 가전, 가구 다 예정 되어있는데 지금 다 취소했습니다













































압착으로 만드는데....어지간히 수분이 침투하지ㅜ않고서는 저렇게 되기ㅜ힘든데....
전체적으로 이음새가 뜬게 아니고
한군데로 집중되어 있다면 물통을 엎은 거거나 욕실에서 걸래 빨기 귀찮아서 마루위에서 빤거거나....지요.
아마 하청줄때 10만 안팍으로줘서 2세대 쳐낼려고 속도전 펼쳤을겁니다.
그러니 보상이 어렵겠지요...
자재는 좋은거 썻습니다
저정도는 아닌데..
청소 특성상 물걸래 청소를 하는데 재질선정이 잘못된 것 같아요!
압착으로 만드는데....어지간히 수분이 침투하지ㅜ않고서는 저렇게 되기ㅜ힘든데....
전체적으로 이음새가 뜬게 아니고
한군데로 집중되어 있다면 물통을 엎은 거거나 욕실에서 걸래 빨기 귀찮아서 마루위에서 빤거거나....지요.
아마 하청줄때 10만 안팍으로줘서 2세대 쳐낼려고 속도전 펼쳤을겁니다.
그러니 보상이 어렵겠지요...
온 집안이 전체적으로 저러니 속상하네요 하..
아마도 건식으로 이물질 싹 빗자루질하고 약간 습식걸레로 닥고 약 스팀으로 빠르게 지나가야하는데...귀찮아서 물걸레 안빨고 한큐에 청소하고 닥아버린거 같아요.
mdf는 물럭고 팽창하면 수리가 안되요 부분교체해도 나중에 하자가 빨리오고요.
증거ㅜ남기시고 얼릉 전체교횐하시고 이사드러가세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싸메고 계시면 스트레스에 병나요
압축비 차이 그렇게 없어요. 특히 단면은..
그나저나 저정도라면 로봇청소기 돌릴때 진짜 겁나 시끄러울거에요.
잘 해결되시길
난방코일은 시공에ㅡ없는거죠?
다시 글보니깐 물이 맞네요. 근데 요즘바닥을 저런걸로 하는데가 아직 있군요. 저게 저리 뜨기가 쉽지가 않은데.그리고 물청소를 해도 저러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물을 부어서 퐁퐁물이나 이런걸로 바닥을 미씽을 했다고 가정하면 저게 말이되는데.저렇게 할려면 ...쉽지 않은데 저걸 해내는 놈들이 있네.물을 먹인 수준인데.
입주청소 다음날 이사하면서 가전이나 가구도 같이 입주예정이였는데 다취소하고 일정 미뤘다는 뜻인것 같은데요
시공이나 자재에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저건 일단 바닥 청소 할때 물을 바닥에 아주 흥건히 뿌리고 수세미질 한다음에 스퀴지질 하고 대충 걸레로 닦으면 저런 하자 나옵니다. 아주 단시간내에 물기를 제거하면 저런 현상은 없는데 그냥 아주 물 흥건히 뿌리고 방치 하고 물기 제대로 제거 안하니 시간 지나서 들뜨는 겁니다.
개나소나 청소창업해서 하청으로 넘기고, 하청받아서 한 인간도 원래 청소비에 20~30% 떼이고 하청 받았을 겁니다.
시공 자재 문제 아닙니다.
두군데 있습니다
한군데는 주방에, 또 한군데는 거실인데요
둘다 물엎지른걸 모르고 하루밤 지나니
저렇게 되더라구요
청소를 할때 물청소 하면 시간이 단축된다구하네요
저집은 평생 물걸레질도 못하고 살겠네..
저희 아파트도 입주 초 카페에 마루 다 들떴다고 글 올라왔는데 물 뿌리고 스팀 청소 ㅜㅜ
중간 브로커놈들 싹 다 조지는 법이 나와야합니다.
지들 이름으로 돈을받으면 지들이 책임이라도져야지요
이쪽은 이런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얼마전에 타일공사건도 보배에 글 올라왔었지요.
진짜 개판입니다.
경험없는청소 업체에서 바닥에 세제물 잔뜩뿌리고 한참있다가 닦아나면저렇게 됩니다
좀 고급인 합판형태로 된건 덜하긴 하지먼 그거도 미세하게 올라옵니다
보수는다걷어내고 다시깔아야하는데 걸레받이 가후시공이었을경우 흠집이잘납니다
문틀하단도 마찬가지
그럴경우 걸레받이도 다시해야하는데 도배가 후시공이었으면 벽면도배도 다시해야합니다
철거도 보드마루는 잘안되서 좀비싸기도하고 분진도 상상초월입니다
원복비 1천봅니다
잘해결되시길 빌어요
Ps 자재탓하시는 분은 그냥 무지
꼭 보상받으세요!
특수세재 같은거 안타고 물을 빨리 치워 버리면 저런 문제 안 생기는데 초짜업체는 아~~ 다들 물청소 하더라고 해서 그냥 물에 세재 타고 천천히 치워 버리니 저런 경우가 발생됩니다.
한번 물먹은 나무는 원복이 안됩니다. 교체 말고는 답없어요.
그리고 하청업자 정도면 사업자도 없을꺼고 보상도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원청에 강력히 얘기해서 보상받으세요.
저건 백프로 초보들이 바닥작업할때 물뿌리고 스퀴즈로 긁어내고 닦아서 생기는겁니다.
외국친구가 실수한건지 작업팀장이 실수한건지는 모르지만
신축및 인테리어 바닥은 물걸레 꽉짜서 작업해야지 물뿌리면 절대안됩니다
시공불량이 1차잘못
바닥에 물쏟았다고 저렇게되지않잔아요
물청소가 2차잘못
물청소할거면 물을 빨리걷어내야함
대걸레로 물칠 후 물끌대로 물제거
그 후 물기제거 걸레질.
백퍼일꺼임.
인테리어 준공청소 보통 저렇게 함.
아니고서는 저렇게 되지 않음.
업체 잘못 맞으니 원청 에 손해배상 하면 되겠네요
참고로 2017년식 바닥 강화마루임
가족들 전부 직장 학교 다 가고 집에 사람 없었고
갑자기 강한 비바람 돌풍에 집 창문이
스스로 열려 비가 거실로 바람타고 쏟아져
들어온거 같음. 그 크고 무거운 유리창이
바람에 열렸다는것도 의문임
둘째아들 학교 마치고 집에 오니 거실 바닥부터
부엌까지 성인 발목 높이 까지 물이 차서
찰랑차랑 거린다고 전화옴
집사람 직장이 집근처랑 바로 달려가서
아들이랑 둘이 2-3시간 정도 퍼내고 닦음.
거실이 침수되어 있던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된걸로 기억하며. 그 후로 3년 더 살고
전세 놓고 왔는데 들뜨거나 변형 없었음.
입주 청소로 저리 된다는건 사실 이해 안됨
자재가 자체 불량이거나 시공 불량 이거나
입주 청소가 잘못 했거나..
단정짓기 어렵고 보상도 힘듬
분양가 5억 인데 데코 타일을 시공할까?
내가 온돌.강.강화 마루를 구분 못할까?
신축만 3번 살고 지금도 올해 1월 16일
신축 이사 와서 거주중인데..
놀랬지만 이상 이상 없어 다행이다 싶었네요
알아서 잘 해결 하시길
물먹으면 원래 저모양됩니다
본드 완전 마르기전에 세제 침투 뭔지모르지만 화학반응해서 마루뜸 ㅠ
사람이 편하게 살수 있어야지
그렇게 요즘 쓸 바닥재가 없는건가
궁금해서유~
물뿌리고 약뿌리고 스팀청소기 돌려버리면 mdf재질 마루들 10년전부터 나오는데 모서리 저렇게됩니다 딱 이상황이었는데 입주자 드러누워서 전체 철거 하자보수해줬는데..요샌안해주나보네
대형업체들 보면 수수료 떼고 오더 날립니다
중소 업체가 잡아서 팀장 보내는데 수준도 들쭉날쭉
사고나면 둘다 나몰라라
저건 바닥에 물붓고 청소한거에요
바닥에 스팀 돌리지도 않아요 귀찮아서
동화강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많이들 쓰는데 물부으면 백퍼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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