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 가기전 잠깐 구름과자 묵고 버스타러 간디 왠 할머니 한분이 반말하심서 이마트 들어가는 입구 어디냐 하시길래 바로 앞이라고 알려드리니 왜 문안열었냐 .... 시간을 보세요 9시 전이라 안연거잖아요 아직 문열 시간이 이니어서 그런가봐요 하니까 그랴서 언제 여냐고!!! 저도 모르겠어요(검색해서 알려줄수는 있으나 이미 기분나빠서) 하고 뒤돌아슨디 어린X이 싸가지가 있네없네 에휴 요즘것들은 저러니 문제야 하는데.... 버스시간만 아니었으면 어르신이랑 싸울뻔... 하.....
굳이 모르는 사람과 감정소모하기엔
기분만 더러워지잖아요
나이가 있다고 어른은 아니죠~ 아직 한참 부족함이 많은 나이만 먹어가고 있네요~
한국 6070 여성 치매환자가 OECD 탑.
나이 드셔 보면 늙은이들 심정 아시겠지만
그 전에도 폭을 넓히심 아주 좋네요.
6070남성은 어떨까요?
자살률 1위네요
쏘면 어르신
이제 당신도 꼰대 나이임
ㅋㅋ
착각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 어 하다보니 그냥 늙어버린거 뿐입니다. 위와같은 과정을 잘거친 노인들은 반말은커녕 누가봐도
기품과 온화함이 기본장착되있을 뿐더러 공경해줄 짬도 안주고 자기할일 알아서 다 잘하고 불편안주고 다님
커피 알바때 반말찍찍하는 것들은 서비스 하나를 덜해도 덜했지 더하진 않았어..
근데 나이들어 존칭하시는 분들께는 서비스로 과자를 드려도 드렸네요
본인이 할머니라고 부를정도의 노인이 반말한게 그렇게 기분나쁜일인지는 모르겠네요.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부터 하는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냥 개무시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말섞어봐야 기분만 더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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