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40살 딸바보아빠인데요
인천남동공단 제조업 15년차 2교대근로자 이제 무슨 일을 해야하나요?
교대근무 한 직장에서 15년이 아니라 여러곳 합이 15년인데
교대근무하다 보니 올해부터 몸이 안따라주더라구요
대학까지 나온 가방끈이 아니라 공장 근무 시작을 24살부터했습니다
100원이라도 더 벌어보자고 교대근무 시작했었습니다
월300만원씩 와이프한테 꼬박꼬박주며 딸아이와 행복하게 살고있는데 이젠 40살먹은 사람은 제조업에선 받아주질 않네요
앞으로 뭐해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매달 나가는 주택담보대출,올해 6학년딸내미,생활비 등 막막하네요
300벌어오면 와이프가 이것저것해서 150정도는 도와주면서 먹고살고있는데 모아둔 돈하나 없고 하루살이로 남들이 보기에 평범한 그런삶을 살고 있어요
형님동생분들 저 이제 어떤 직업으로 먹고 살아야 할까요?
답답합니다






































길은 항상 열리더라구요~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힘냅시다
생각보다 일자리는 있더라구요!
일자리 면접 없는날은 배달을 해보심이..
물론 교통법규 잘 지키면서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7203677C4385E064B49691C6967B 바쁜시간이지만 소중한 동의 부탁드려요......,
자격증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8시간정도 되고, 주말은 자기가 그냥 안쉬고 일해서 한달에 3-4번 쉰대요.
아니면 지게차 배워보시고, 제조공장도 기술을 배우셔야죠... 그 기계 다루는 법을 배우세요.
40이라서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전 1-2년 정도 다녔는데, 혼자 기계 하나 잡고 고장나면 고치고 했었는데;
보통 친구끼리 얘기할 때 자기 수입 부풀려서 얘기 잘 하죠 만약 쿠팡 월 700이 사실이라면
저도 바로 쿠팡으로 이직하겠습니다
워크넷 같은데 한번 봐보세요~
형님께서 한번 이쪽분야에 관심있으시면 고용24 가서 일자리찾기 상세눌러서 지역인천 미추홀구 중구 남동구 클릭후 직종은 폐기물 수거원이랑 환경미화원 누르고 검색하시면 동남환경 미추홀환경에서 인원뽑고있네요 방금 확인햇습니다
냄새나고 지저분하고 야간일이라 고되지만 할만한 직업이라고 생각듭니다 한번 생각해보시고 야간환경미화원도 생각해보세요 ㅎㅎㅎㅎㅎ 힘내세요 형님!!!
위에도 말씀하신 선반 밀링은 소음때문에 요즘 60세 이하로 기술자가 거의 없습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눈을 돌리셔도 좋을듯 합니다.
"길은 넖고" X > 넓고.. 맞춤법도 제대로 구사할줄도 못하는 인간이 누굴 훈계하니 답답아..
사회성 좀 길러.. 친구들이 넌 꺼리는거 왜인지 너만 모르지? 아 친구가 없나?ㅎ
40이시면 막내입니다막내..
현장직은 한국 사람 없어서 외국인들 조차도 구하기 힘든 실정입니다.
지방 이구요..
어려운일 힘든일 가리지않고 다 할수있다 마음먹고으면 안될꺼 없습니다. 지게차는 저도 기능사 있지만 크게 메리트는없었어요.
제 아는 동생도 하는데요 연봉 8천 입니다
지자체 마다 다르긴 하지만
인천도 월 500 이상은 될 겁니다
티오가 나오면 인맥으로 대기하던 사람들 하나씩 들어가는거라
인맥 없는 사람들은 기회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노가다하세요
자동화 로봇이 전체적으로 깔리지 않는한..
지게차자격증 따시는거 추천드리는데 면허증이 1종 보통이시면 중장비학원에서 지게차 배우면서 3톤미만 지게차면허라도 따놓으세요.
지게차 수요 많습니다.
어차피 물류창고에서는 큰지게차는 거의 쓸일이없어서 소형지게차몰 자격정도만 취득하셔도 됩니다.
저도 나중에 지금 다니는 회사 퇴사나 퇴직을 할경우 그때 지게차 국가면허를 따볼까 생각중이에요.
차도주고 300이상 줍디다.
40이면 50대 이후의 연령대가 볼때 뭐든(?) 가능한 나입니다.
출근잘찍고 일 가르쳐주는거 (대부분 단순노무) 한눈안팔구 열심히만 하면 계속 써줍니다~!
(첫날 근무복이 안맞을수 있으나.. 끼워입고 있으면 새거 해줄거예요~~~! 힘내세여!!)
힘내시고 쉬시면서 찾아보시면 꼭 나올겁니다!
함께 힘내요
저도 11년, 7년 18년동안 회사생활하고 8월달부터 구직중인데 잘 안구해지네요.
이력서 넣은거 미열람인거 확인할때마다 맘이 안좋네요ㅠ같이 힘내봐요 화이팅!
돈을 떠나 40대를 정말 안쓴다는군요. 요즘은 일할사람이 더 없으니 하실수는 있을거 같은데.
지금은 간호조무사 따고 250정도 받고 병원쪽일 해요. 간호조무사 난이도는 낮은데 교육기간때문에 오래걸리더군요
자격증이 있다고 바로 취업이 안되지만 있으면 일단 선택지가 넓어지니까. 무슨일을 하시든 시간쪼개서 자격증 따놓는게 좋아요
돈은 좀 들어가도 따놓으면 나름 쓸모가 잇어요!
받아줄곳 쎄고 쎗습니다.
지금 제조 공장들은 40대가 온다면 버선발로 나가죠!
애들 나이도똑같구 상황도똑같았습니다
2교대로 10년넘게일하다..
월급도그렇고 야간에 체력이안따라줘서
저도 이것저것알아보다 300이상 버는걸로
진짜많이알아보고 탁송도해보고 택시자격등도따고 지금 현재는 청소업체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그래도 꼬박꼬박 500이상은 들고갑니다
잘알아보세요
돈만보고 덤비세요 큰돈 안돼도 충분히ㅜ처자식 먹여 살립니다
꼭 공장쪽 찾는거 아니시면 이런곳 찾아보세요
여자지만 마트에서. 같이 일해본결과. 출근시간이 다른거랑 일하는 시간이 긴거빼곤 힘든건 그닥..그만큼 월급은 350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용
지게차는 마트에서 다른분들이 가르쳐주셔서 연습 몇번하니 다들 하시던데.
저도 딸 하나 있는 아빠에요
저도 연초에 전 회사의 경영난에 퇴직하고 4개월정도 직장이 안구해져서 정말 힘들고 우울했어서 공감이 갑니다.
좋은 날이 꼭 올거에요.
조급한만큼 시야가 좁아지더라고요
100년 인생에 잠시 쉬어간다 생각하시고 멀리 보시길 바랄게요!!
나이 40에 공장이 2교대를 못 들어간다는 게 이상하네요.
부산에는 2교대 할 사람이 없어. 외국인들을 많이 고용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진짜 청춘입니다..본인 맘먹기따라
틀리겠지만요..
30대엔 날라다녔는데 40중후반 되니 더운 여름 야간근무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더군요
하지만 저도 저희회사에선 애취급입니다.
더 두드려보면 길이 보이실꺼에요
300이상 버는곳 많은데..
월350법니다.
힘든시기에 큰 돈입니다.
자격증 필요없고 내돈 십원 안내고 이수증 따게 해줍니다. 전 1년반하고 탈출했습니다.
또라이들도 많은데, 힘든 시기에 쿠팡이 효자였습니다.
집근처만 쳐다보시니 그런게 아닌가요?
직종도 제조업에 국한되지 마시구요.
한군데 쓰고 연락기다려서 결과확인 후 다시 쓰고 이렇게 해서는 세월 다 갑니다.
그리고 외벌이 할 생각마시고 와이프도 소일거리 삼아 인터넷 위탁판매, 혹은 건기식판매 등 배워가시면
초기자본금 없이 그리고 큰 노력없이 50~100은 기본적으로 벌 수 있습니다. 그이상은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실제로 전 원래 직업 이외 사업자 두개 돌리면서 퇴근후 간단하게 1시간정도 투자해서 꽤 많은 성과를 이뤘습니다.
단, 매출이 월별 유동적이기에 와이프에게 추천합니다.
지금은 매번 하던것에 국한되지 마시고 시야를 넓히셔야 할때입니다.
식당주방에서 열심히일하고있어
여기는 다 60대이상 분들만있어서 난 애기취급받고일하고있어
세상에는 할일이 많어
걱정마
남동공단에 있는 공장 취업해서
주6일근무 300이상 벌어오시드만요!
대한민국 면허는 다 가지거 있습니다. 1정소형 빼고 2종소형 1종보통 1종대형 트레일러 렉카까지 지게차도 교육 이수해서 3톤미만 가능하고 택시자격증 버스자격증 화물자격증 다 있지만 취업은 쉽지가 않네요. 아마도 그전에 받던 연봉 생각하니 안되는것 같습니다. 저야 이제는 취업 창업 생각없고 벌어 논돈으로 그냥 설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금 일할 자리가 안나서 그런거 같아요..
당장 급하시겠지만요.. ㅜㅜ
무언가 발전을 위해 시간 투자를 하시나요?
시간투자를 안하시면 다른거 하기는 힘듭니다
누굴 만나는 시간, 출퇴근 시간, 회사에서 짜투리시간 잘 활용해보세요.
인생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2교대인데 월 300이라니... 물론 기술이 있거나 하면 더 받겠지만
그래도 2교대 월300이면... 정말 너무 적네요...
시간을 가지고 좀 더 알아보세요.
자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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