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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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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ebay2030 25.09.08 15:32 답글 신고
    아빠가 친권자·양육권자라면 아이를 위한 합리적인 지출은 문제 없음.하지만 아이의 돈을 본인 용도로 쓰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챗GPT
    답글 1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8 15:41 답글 신고
    옛말에 이런게 있죠. 주식하는 남자 만나지말라고.. 부모님들이 많이들 말씀하셨을껍니다.
    애 통장에 있는 돈까지 꺼낼꺼같으면..

    정신적으로 미쳐있는 사람 맞습니다. 가까이 하지 마시고.. 선을 잘 유지하세요.

    만약에 결혼한 상태였으면.. 애 돈 뿐만이 아니라 와이프 돈까지 대출내어서 들어갔을껍니다.
    애를 위한 무언가를 준비하고자 한다면.. 본인 혼자 기준으로 여유자금 모아서
    혼자서 따로 준비하시던가..

    남편이랑은 의논도 관계도 맺지마세요.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이 말을 드리는건 제가 이미 저 선을 넘은 미친놈이라서 그렇습니다.
    가까이 가지마세요
    못 고칩니다. 하다하다 꺼낼돈 없고 빌릴돈 없어지면.. 스스로 멈추는게 아니라
    상황이 멈추게 해줄뿐입니다.

    꺼낼 돈이 1억이면 1억 다 꺼내고 나서야 잠시 멈춰지는거구요.
    꺼낼돈이 30억이면 30억 다 꺼내고 나서야 잠시 멈춰지는겁니다.

    자의가 아닌 환경적 이유로요ㅎ
    답글 5
  • 레벨 중사 3 살라맛포 25.09.08 15:47 답글 신고
    "회사 옮기고 혼자 두 달가량 애 혼자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저는 육아에 지쳐가면서 원래 복직 예정일은 24년 8월 말이였으나 일정을 좀 당겨서 일찍 복직했습니다"
    "애 쪽으로 당장 달려간다 하더라도 2시간이니까 혹시 몰라 친권까지 다 줬고"
    "도움 받을 환경은 저보다는 애기아빠가 그나마 좀 나아서 데리고 있다가 결국은 성격차이로 인해 양육권, 친권 다 주고"


    엄마가 자식 키우기 힘들어서(싫어서) 아빠한테 보냈는데 뭘 어쩌라는 건지 싶네요
    답글 3
  • 레벨 원수 ebay2030 25.09.08 15:32 답글 신고
    아빠가 친권자·양육권자라면 아이를 위한 합리적인 지출은 문제 없음.하지만 아이의 돈을 본인 용도로 쓰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 -챗GPT
  • 레벨 중사 3 tokii 25.09.09 02:26 답글 신고
    근데 원글님.. 현실적으론 당장 어떻게 할순 없을듯요. 결과적으론 친권,양육권 모두 아빠쪽에 가있고 양육비도 이미 일시지급해버렸어서 글고 돈사고로 전적이 있는놈한테 대체 뭘 믿고 법적권리를 다 줘버렸나요.. ㅠㅠ 상황이야 글만봐도 힘들어보이지만.. 도박쟁이들은 나중에 애 명의로도 대출받는놈들이에요. 주식 도박 코인 이런거에 빠진놈들한텐 절대 친권주면 안됩니다ㅜㅜㅜㅜㅜ 저라면..여태 나간건 어쩔수없다치고 다시 친권자 양육권자 바꿀거같아요....ㅜㅜ
  • 레벨 대장 대파미나리 25.09.08 15:32 답글 신고
    법적으론 그렇습니다. 미성년자는 부모가 미성년자 돈을 유용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래서 고 최진실 아이들도 할머니가 돈을 빼돌려니 어쩌니 말이 많았죠.. (실제는 아니였지만)
  • 레벨 소위 1 sugu 25.09.08 15:34 답글 신고
    ㅆㄹㄱ
  • 레벨 소령 2 당글 25.09.08 15:35 답글 신고
    잊으세요. 애기 생각하시면 직접 키우시는게 맞습니다. 다시 소송하시고 양육비하고 받아오시던지 아니면 그냥 잊으세요. 친권자가 돈빼쓰는거 막기 쉽지 않습니다. 애기가 돈번거도 아니고 어차피 부모돈이니까요.
  • 레벨 중사 1 바보슈렉 25.09.08 15:38 답글 신고
    비트코인 장투로 대박나길 기대하는수밖에요...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8 15:41 답글 신고
    옛말에 이런게 있죠. 주식하는 남자 만나지말라고.. 부모님들이 많이들 말씀하셨을껍니다.
    애 통장에 있는 돈까지 꺼낼꺼같으면..

    정신적으로 미쳐있는 사람 맞습니다. 가까이 하지 마시고.. 선을 잘 유지하세요.

    만약에 결혼한 상태였으면.. 애 돈 뿐만이 아니라 와이프 돈까지 대출내어서 들어갔을껍니다.
    애를 위한 무언가를 준비하고자 한다면.. 본인 혼자 기준으로 여유자금 모아서
    혼자서 따로 준비하시던가..

    남편이랑은 의논도 관계도 맺지마세요.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이 말을 드리는건 제가 이미 저 선을 넘은 미친놈이라서 그렇습니다.
    가까이 가지마세요
    못 고칩니다. 하다하다 꺼낼돈 없고 빌릴돈 없어지면.. 스스로 멈추는게 아니라
    상황이 멈추게 해줄뿐입니다.

    꺼낼 돈이 1억이면 1억 다 꺼내고 나서야 잠시 멈춰지는거구요.
    꺼낼돈이 30억이면 30억 다 꺼내고 나서야 잠시 멈춰지는겁니다.

    자의가 아닌 환경적 이유로요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ItwillbeOK 25.09.08 16:43 답글 신고
    333333333333
  • 레벨 대위 2 노블박독박쓴견우 25.09.08 18:20 답글 신고
    잠시 멈쳤다가 심해지면
    칼들고 다니면서 돈 달라고 협박하겠지요
  • 레벨 병장 루이스헤밀통 25.09.09 10:57 답글 신고
    그런데 주식도 투자와 도박은 구분하셔야 ㅎㅎ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9 12:21 신고
    @루이스헤밀통 주식은 투자를 구분할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코인은 가치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투자라는 개념을 도입하면 안되죠.

    코인을 하고있다는건 투자라는 개념은 아닙니다.
  • 레벨 하사 2 아낄랄라 25.09.08 15:41 답글 신고
    아직 몰라요 저게 100배로 커질지.

    아마 대박 나면 생각 달라지실 겁니다.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8 15:44 답글 신고
    ㅎㅎ 저걸로 대박나는 사람은 저 걸로 쪽빡차게됩니다 ㅎ
  • 레벨 중사 3 살라맛포 25.09.08 15:47 답글 신고
    "회사 옮기고 혼자 두 달가량 애 혼자 보다가 너무 힘들어서"
    "저는 육아에 지쳐가면서 원래 복직 예정일은 24년 8월 말이였으나 일정을 좀 당겨서 일찍 복직했습니다"
    "애 쪽으로 당장 달려간다 하더라도 2시간이니까 혹시 몰라 친권까지 다 줬고"
    "도움 받을 환경은 저보다는 애기아빠가 그나마 좀 나아서 데리고 있다가 결국은 성격차이로 인해 양육권, 친권 다 주고"


    엄마가 자식 키우기 힘들어서(싫어서) 아빠한테 보냈는데 뭘 어쩌라는 건지 싶네요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6:07 답글 신고
    그렇게 해석 하실 수도 있으시겠네요. 제가 겪은 모든 걸 다 올린게 아니니깐요. 근데요 님.. 제가 올린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닙니다. 아빠라는 사람이 자기 도박에 애 돈을 걸었어요. 중점은 모아뒀던 금품과 통장에 돈을 뺀 2천만원을 투자랍시고 도박처럼 비트코인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겁니다
  • 레벨 중사 3 살라맛포 25.09.08 17:52 신고
    @포스박 이미 애기 아빠가 그런 성향이라는 걸 알았고 3,000만원도 대출 받아서 1,000만원 갚아주셨고....그럼에도 양육권, 친권 모두 넘겨 주셨는데 뭐 타인의 가정사라 뭐라 할 얘기는 없지만 그런 상황에 아이를 아빠에게 맡겼다는 게 이해가 좀 안되고 양육비를 6천만원이나 일시불로 준 것도 이해가 안되고....목돈이 그렇게 가면 뻔히 예상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 레벨 중사 2 캘로그먹은고양이 25.09.09 14:47 답글 신고
    애가 4살...앞으로 15년은 양육비를 받아야 할텐데, 현재 가치로 1년에 400만원 주시네요.
    한 달에 35만원?
    양쪽 수입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 때 할증되는 양육비 환산 없이 상당히 적은 금액으로 일시불 퉁치시고 속시원히 행복을 찾아 떠나신거 같네요.
  • 레벨 소령 2 내잔이넘치나이다 25.09.08 15:49 답글 신고
    잡코인 안하고 장기 적립식으로 비트나 이더리움으로 투자 중이라면 그것도 투자의 일종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생각하던 코인이 아닙니다... 이제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서 자산의 하나로 인정 받은지 오랩니다...

    꼭 초심잃지 말고 장투 한다면 그렇게 낙심할 투자방법이라고 하기도 머합니다.

    같이 모았던 돈이면 차라리 절반은 코인 절반은 본인이 원하는 투자방법으로 투자하자고 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1년에 한번씩 서로의 계좌를 오픈하는 걸로 하시고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8 16:44 답글 신고
    이런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애 통장까진 건드리지 않았을껍니다.

    안타깝지만.. 저 사람은 이런 정상적인걸 기대하면 안됩니다...

    제가 직접 선을 넘었기에.. 저런 놈이 풍기는 냄새는 바로 압니다.

    정상인인 척 숨기고 살수는 있겠지만...


    그건 시간에 달린거구요. 끝끝내는 학을때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정도로 미친놈은 아니었거든요..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5:58 답글 신고
    귀책사유는 전남편의 언어폭력, 6년만난 전여친 식구들과 끊임없는 교류, 난폭운전 등등으로 전남편듀 이 이혼의 잘못은 본인이 9할이라고 인정했아요. 양육비 다 주고 나온건 어차피 친권이랑 양육권이 애기아빠니까 일시불로 지급한겁니다.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요
  • 레벨 원수 전쟁의여신아테나 25.09.08 15:57 답글 신고
    이혼하쇼 그냥 아 햇구나
  • 레벨 대령 2 어쩌다보니 25.09.08 16:02 답글 신고
    와...엄마는 통장에 이쁜글써줘서 주고싶은맘인데 그걸 한순간에 다 뒤집어버리네....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6:36 답글 신고
    저는 어쩔수 없다는거 알고 있지만 이 글이 좀 멀리 퍼져서 자기 주변사람들이 이거 너냐 라는 말을 듣고 댓보고 정신차렸음 하는 마음입니다. 제 말은 늘 개무시하지만 또 주변인들 반응에는 잘 휩쓸리는 사람이거든요. 제발 공유 해서 퍼질 수 있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 레벨 상사 3 복땡이79 25.09.08 18:42 신고
    @포스박 남들 시선보다 도박의힘이 훨씬 큽니다.
    실명 까도 못막을 겁니다.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5.09.08 16:19 답글 신고
    저걸 아까워서 어찌 빼냐.... 인간아.....ㅠㅠ 병원비나 생계비였음.. 이해한다만...
  • 레벨 대령 1 트럼페터1 25.09.08 16:50 답글 신고
    정상적인 아빠라면.. 애들을 위해서 목숨도 거는데... 우선 순위에서 비트코인이 뭐라고 ㅋㅋ 애들 우선 순위를 뒤로 미뤘습니다. ㅎㅎ

    이글을 보는 아빠분들 생각해보십쇼

    애를 위해서 진짜 돈이 필요하면 투잡을 뛰고 쓰리잡을 뛰어서 애들을 위해서 돈을 줄 생각을 하지..


    애 돈을ㅋㅋ 가져가면서 "니가 커서 필요하기전에 내가 먼저 급한데 좀 쓸께(혹은 불려둘께)" 라는 생각을 가지는거
    자체가...


    돈에 미쳐서 애들의 우선순위를 뒤로 미루기 시작한겁니다. 제정신이 아닌거죠..
    저런 마인드의 아빠 품이면.. 애들 스트레스로 틱장애 보이는것도 막을수 없는겁니다.......


    사람이 나빠서 못된놈이라서 잘못을 저지르는게 아닙니다.

    "내가 비트코인으로 돈 많이 벌어서 애한테 잘해줄려고 했어"
    "내가 비트코인으로 돈 많이 불려서.. 틱장애 치료 받을려고 했어"

    마음은 왠지 탓할수 없고 이해갈꺼 같지만.... 그건 그럴싸하게 감춘거죠 ㅎㅎ

    더 위험한게 먼지 아십니까? ^^
    지금 2천만원가지고 3천만원 만들어뒀다는 글... 저렇게 수익난 경험을 가지면
    절때 스스로 못 멈춥니다.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목숨을 건다는 핑계로 생명보험까지 넣고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죽으면 나올 생명 보험금액만큼 더 사고치는거죠.

    돈 나올때가 없으니 그런 합리화를 만드는겁니다. 멈출수가 없으니까요

    저정도 금액이면 거리 유지할수 있고 재산 지킬수 있습니다
    저는 저런 수준을 이미 넘어 섰기 때문에 멈출수가 없을뿐입니다
  • 레벨 중위 3 jipopopo 25.09.08 17:21 답글 신고
    댓글에 코인이 제도권에 들어왔니 뭐니 하는 인간들은 글의 요지가 뭔지 모르는 인간들같다

    나도 주식 코인 다하고있고 나름 수익도 많이 얻고있다

    근데 아이엄마 말처럼 아이통장에 있는 돈까지 조금씩 출금해서 코인하는 사람이 제대로 투자나 하고있겠냐

    물려서 물탈돈 필요해서 출금했거나 선물 청산당해서 다시 시도하려고 이게 마지막이다 하면서 출금했겠지

    통장 입금 내용만봐도 아이엄마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돈모아주고 있다는게 안느껴지나?

    이미 도파민에 절어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 인간을 두둔하고있네


    글쓴이 님 지금부터라도 나중에 증여세 발생하는거 감안하더라도 따로 모아두시고 관련내용 변호사 상담부터 받으세요.

    혹여나 그런일 없어야겠지만 아이가 방치되고있지않은지 증거도 수집하시고요
    이미 본전심리 들어간 인간들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코인커뮤니티가면 저런사람들많아요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9:0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저는 전남쳔이 코인을 하건 주식을 하건 상관없어요 애기돈만 아니라면..
  • 레벨 대령 3 뒤가리 25.09.08 17:48 답글 신고
    모든 권한을 친부에게 다 넘겼으니, 엄마한테는 참견할 아무런 법적인 권리가 없습니다.
  • 레벨 대위 3 침착한레이서 25.09.08 18:02 답글 신고
    “이미 주식으로 망해본...” 뭘 해도 망.
  • 레벨 간호사 watermoss 25.09.08 18:14 답글 신고
    왜 굳이 친권을 주셨는지.. 양육권이랑 별개라 저 같은 경우는 양육권은 줬어도 친권은 공동인데요. 애기 이름으로 은행 계좌 개설할 때 엄청 불편해요. 친권까지 포기하셨으면 스트레스 받아도 법적인 권리는 없지 않나요. 친권 변경 소송이라도 하심이..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8:52 답글 신고
    법원에서 혹시라도 사고를 대비해서 친권은 한쪽에 몰아주라고 나눠 하는걸 말렸어요. 같은 지역에 거주중이 아니고 편도 2시간 거리다보니 당연히 아이를 육아하는 쪽이 가죠가야한다 생각했구요
  • 레벨 소위 3 1차로는화장실차로 25.09.08 18:18 답글 신고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노름 술 여자 끈기 어려운분들도 많습니다.
  • 레벨 소장 국빱매니아 25.09.08 18:24 답글 신고
    님이 키울거 아니면.. 그냥 신경꺼야지...

    저런놈인거 뻔히 알면서 애 다 떠넘기고..

    왜??? 엄마노릇 할려는지???

    본인이 키울거 아니면.. 그사람이 뭘하건 신경 끄시길....

    근데 친권자도 양육권자도 아닌데.. 저 통장은 누구 명의 통장인지???

    전남편 통장이라면.. 그 통장을 왜 가지고 있는지???
  • 레벨 대장 부케가르니 25.09.08 18:41 답글 신고
    그런놈을 선택한건 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9:00 답글 신고
    포인트를 못 잡으시는 것 같습니다. 코인을 하건 주식을 하건 상관없죠 저도. 애 앞으로 처음 개설한 아기명의의 통장을 말도 없이 빼쓰고 저한테는 금리높은 은행 적금 넣었다고 발뺌하고 애기걸고 코인한 적 없다고 했다가 어제 들킨겁니다.
  • 레벨 중령 1 츈무 25.09.08 18:51 답글 신고
    애기통장 돈도 님편이 번 돈인거 같은데
    죄다 남편 욕만 하네..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8:56 답글 신고
    남편이 준 생활비에서 소소하게 이벤트 있을때마다 10만원씩 넣은거고 애 돌잔치하고 들어온돈으로 자기 회사사람들은 그걸로 해외여행 갔다왔다고 여행가자고 했던거 쌍욕해서 저 안에 넣은겁니다. 저한테 들어오는 육아휴직금은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몰라 현금으로 비상금 만들어 논 거 그 사람 코인한다고 빚진거에서 천만원 갚아줬구요
  • 레벨 대위 3 소맥은칠점이도 25.09.08 18:51 답글 신고
    양육비도 다 넣었다에 한표!!!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18:58 답글 신고
    제가 준 양육비는 지금 애아빠 사는 전세금에 묶여있어서 못 건들여요. 평일에는 할머니집 가있고 주말은 그래도 아빠집에서 자라고 만들어준거니깐요. 아 전남편은 결혼할때 빈손으로 오고 제가 다 했어요. 어쩌면 제가 자초한거겠네요 이 상황을
  • 레벨 대위 3 타티스주니어 25.09.08 20:19 답글 신고
    그래서 노가다나하는 무식한새끼랑은 만나면 안된다는게 부모님부터가 하시는 말씀이죠 육아휴직 2년주는직장이면 꽤 좋은회산데 왜 고졸 노가다를 만나서 인생을 조지십니까 애초에 말도 안통했을텐데요 공감대가 없어서 ㅋㅋ 집구석에서 게임하는거 사람새끼 아닙니다 열심히살고 잘나가는 사람이 게임하는거 봤습니까? 저는 단 1명도 못봤습니다 슬기롭게 이 상황을 해쳐나가길 바랍니다
  • 레벨 준장 Rsign 25.09.08 20:34 답글 신고
    본인에게 유책이 있는것 같은데
    그얘기는 쏙 빼놓은듯 한데...

    그리고 이미 남인데 뭘 주위에 알리라는건지..
    암튼 글자체가 핵심을 많이 빼고
    본인위주로 쓴듯한 느낌이 진한게 다가오는군
  • 레벨 간호사 포스박 25.09.08 21:27 답글 신고
    이 글의 논점을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아빠가 투자라는 이름을 빌려 거의 도박에 가깝다싶은 코인투자를 애 앞으로 해놓은 예금이며 금붙이며 모두 탈탈 털어서 본인의 것으로 또 도박을 하고 있다는게 논점입니다
  • 레벨 원사 2호봉 자위리톨 25.09.09 18:35 신고
    @포스박 논점 이해를 떠나서, 남남인데 왜 여기다 굳이 써서 뭘얻을려고하는건가요? 도박을하던 , 술.여자, 뭔짓을하더라도, 양육권도 없는 남이 뭐하러 이런글 올리는지 이해가잘..저도 윗분말씀처럼 본인.위주의 글인듯해서 여론몰이에 동참은 못하겠네요.. 그냥 본인 삶 즐기시면서 사시길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5.09.08 21:49 답글 신고
    다 주고 이혼하신거라면 신경안쓰시는게 편하십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일병 오랜쥐맛쿠우 25.09.09 03:28 답글 신고
    22222222222222
  • 레벨 대령 3 꾸루꾸루 25.09.08 22:51 답글 신고
    말이좋아 비트코인이지 분명 잡코인 했을듯 ㅎ
  • 레벨 중령 2 흑웅 25.09.09 01:44 답글 신고
    그 모든 자료 모아서 소 제기 하세요
    가정법원에 친권 양육권 변경 소 제기해서
    다시 받아오고 애기 통장에서 빼낸 돈은....
    흠...... 이걸 뭐라 해야 할지.....
    그 부분은 법률 자문 받아보세요
    저 상태에서 애가 잘 큰다는 보장 못함니다
  • 레벨 원사 3 정치충선별사 25.09.09 06:28 답글 신고
    그런 사람인 줄 아셨을 것 같은데 양육권 친권을 모두 넘겨 주셨네요. 양육권도.. 양보 안하면 바람 핀 귀책을 가진 엄마에게도 가는게 양육권인데 양보하셨고요..
  • 레벨 하사 3 머야이거는 25.09.09 07:33 답글 신고
    머야 애아빠도 미친거지만
    애가 아프다면서
    양육은 또 아빠?
    머 이딴 글이 있냐
  • 레벨 상사 3 오만과편 25.09.09 07:38 답글 신고
    비트코인으로 강남 아파트 하나 사줄지도
  • 레벨 대위 3 탐브라운 25.09.09 07:50 답글 신고
    나는 독박육아라는 거지같은 말이 제일 싫다.
  • 레벨 원사 2 좌미애vs우경원 25.09.09 10:33 답글 신고
    양육권도 친권도 없는 쪽에서 이런 식으로 사회적 고발을 해서 아이의 부친을 매장할 권리가 있어요?

    비트코인은 전망도 괜찮은데 아이에게 풍족한 미래가 열리는 것 같네요.

    이혼 잘 하신듯. 남자쪽이.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5.09.09 13:44 답글 신고
    아이를 본인이 키우지 않고 저런 놈인줄 알면서 애를 줬다라.새 삶을 살고 싶었으면 그냥 신경끄고 사세요.그렇게 애들이 눈에 밟히면 데려왔었어야죠.이제 저사람 욕해봐야 소용도 없고 그냥 다 부질없습니다. 본인이 키우는거 아니고 이미 남 입니다. 남의집 일에 신경 끄세요.아이가 어찌 살던지 관심끄세요.화가나도 그냥 신경 끄세요.
    나중에 아이가 힘들어서 못살겠다 하면 그때 양육권을 받아오시든.데리고 사시든 ....아니다 결혼 하셨을려나? 걍 신경 끄세요.
  • 레벨 중령 2 죽호 25.09.09 14:15 답글 신고
    결혼생활 실패 경험담좀 보배에서 안봤으면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5.09.09 14:30 답글 신고
    이혼할때 양육권이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엄마로서 아이양육을 포기한건데 그냥 모르는게 약입니다
    어떻게 자기배 아파서 낳은 자식을 이혼한다고 버릴수가....ㅋ
  • 레벨 소위 2 hkcoma 25.09.09 14:43 답글 신고
    이혼한건 이혼한거고... 논점은 아이 앞으로 해 놓은 돈까지 털어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입니다.
    저도 주식하고 코인 합니다.
    코인은 비트코인 하루에 만원씩 삽니다. (은행보다 낫다는 판단)
    주식 1억 미만으로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은행보다 낫다는 판단과 소심한 성격으로 분산투자 및 분할매수, 미장도 2천정도)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을 모르는 남편임
    아이통장 뺏어서 본인이 관리하시고 나머지는 모르쇠로 사세요. 아이를 안볼수 없으니...
  • 레벨 대위 3 오버나이트 25.09.10 04:28 답글 신고
    잡코인들 사는게 아닌 비트코인만 사서 팔지않고 모으기만 하는거라면 엄청 잘 하고 있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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