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1탄에서 16000 조회수 넘게 보여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2탄은 묻혔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3탄… 사이다 전개 말씀드리러 다시 나왔습니다 이미 대한변협 징계 접수됐고 인권위에도 배정됐습니다 기관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본사 이름 박혀있고 전속관할은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 더 이상 지사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본사 차원에서 책임질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중앙에서 판례가 남는 순간 전국 기준이 됩니다 언론 붙고 기사 한 줄 나가면 “의뢰인 고소 20번 한 로펌” 이게 전국에 박제됩니다 본사 브랜드 타격은 피할 수 없습니다 형님들 이게 현실입니다…
솔직히 무혐의 각하로 끝난 사건 억지로 또 들춰내는 게 말이 됩니까 법도 같은 사건 두 번 심판하지 않습니다 끝난 건 끝난 겁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제 인생은 다 무너졌습니다 머리 감으면 하루치 빠져 수채구멍 막히고 원형탈모 번지고 약봉지 쌓입니다 36살에 정신과 약 먹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여름에 가족과 물놀이도 못 가고 부모님 앞에서도 숨기고 삽니다 형님들 이게 환불문제입니까? 그냥 한 사람 인생이 무너진 사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정의 세우려 싸우는 겁니다 본사가 책임지는 모습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사필귀정… 정의는 결국 이긴다고 믿습니다 형님들…
1탄에서 민심이 모였고 2탄에서 분노가 쌓였습니다 이번 3탄은 사이다 전개입니다 본사 TF팀 주말도 없이 대기 중일 겁니다 지사 직원들 생각해보십시오 결국 다 뒤집어쓰는 건 지사입니다 내부 이미 흔들리고 있을 겁니다 저는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본사가 책임질 때까지 갑니다 응원 댓글 하나하나 눈물 나게 고맙습니다 형님들 살면서 변호사 한 번쯤은 쓰실 겁니다 근데 제발 저 같은 경우는 걸리지 마십시오 위로의 추천 공감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 하나가 저한테는 버틸 힘이 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힘내세요
성인ADHD에..
치료좀 받으세요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
사이다 결말 화이팅♡
그리고 원형탈모는 피부과가서 주사맞으면 머리카락납니다
그런데 처음 맡긴 사건 중 1건은 아예 사건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추가로 맡긴 1건도 제가 “합의가 됐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사가 “벌금형이 없다”며 겁을 주어 선임을 유도한 것이었습니다.
사건화되지 않은 건을 유야무야 넘기려 하길래 “그럼 이걸 이의신청으로 처리하자”고 했더니,
“안 된다”면서 추가 계약을 유도했습니다.
대표변호사라는 사람이 사건화되지도 않는 걸 서로 알면서도, 사무실 직원에게 **“월요일에 고소장 접수하세요”**라고 지시하는 걸 보고 분노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말 책임지라”며 해임했습니다.
그 뒤 환불을 요구했지만, 환불은커녕 오히려 저를 상대로 형사고소 5건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단계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변호사는 멈추지 않고, 이의신청·재정신청·항고를 이어가며 사건을 계속 늘렸습니다.
결국 20건이 넘는 고소를 당했지만 전부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법조계에서는 의뢰인을 고소하는 건 불문율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선을 넘었고, 저는 이번 일을 통해 권선징악을 이루고자 합니다.
힘내시고 절대 용기 잃지 마세요...
그런데 처음 맡긴 사건 중 1건은 아예 사건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추가로 맡긴 1건도 제가 “합의가 됐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호사가 “벌금형이 없다”며 겁을 주어 선임을 유도한 것이었습니다.
사건화되지 않은 건을 유야무야 넘기려 하길래 “그럼 이걸 이의신청으로 처리하자”고 했더니,
“안 된다”면서 추가 계약을 유도했습니다.
대표변호사라는 사람이 사건화되지도 않는 걸 서로 알면서도, 사무실 직원에게 **“월요일에 고소장 접수하세요”**라고 지시하는 걸 보고 분노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말 책임지라”며 해임했습니다.
그 뒤 환불을 요구했지만, 환불은커녕 오히려 저를 상대로 형사고소 5건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경찰 단계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변호사는 멈추지 않고, 이의신청·재정신청·항고를 이어가며 사건을 계속 늘렸습니다.
결국 20건이 넘는 고소를 당했지만 전부 무혐의로 끝났습니다.
법조계에서는 의뢰인을 고소하는 건 불문율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선을 넘었고, 저는 이번 일을 통해 권선징악을 이루고자 합니다. 압축본입니다.
그래도 사이다 글을 올릴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끝까지 가시도록 응원합니다! 홧팅!
저는 여수늑대님에 비하여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겐 고통인데 변호사의 거짓말 녹음본 있어도 포기한 이유가 지금 여수늑대님의 힘듬을 어렴풋이 알기에 도저히 용기가 안나 포기한 겁쟁이입니다.
여수늑대님은 포기마시라고 글로라도 응원드립니다.
수임하고 이겨도 져도 별로 신경도
안씁니다
수임료 벌이죠
수임할때만 아양떨고
돈만 빨아먹어요
약간의 지식만 있으면 당사자가 직접하는 게
나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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