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딸은 중학교 1학년 2024년 10월경 등교 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집을 나가 경찰의 도움으로 발견하였고 그때 우리 딸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었고 집을 나가 자살 시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학교에 알아본 결과 가해자들이 특정됐고 단임이 만삭의 몸이라 학생부장을 통해서 상황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폭력에 대한 사항 없이 단순하게 말다툼 또는 견해차로 인한 문제로 큰 문제가 아닌 것처럼 이야기하시고 있어서 저의들도 그렇게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계속된 등교 거부와 불안증세를 보여서 직접 이야기해 보니 몇 개월에 걸쳐 왕따를 당하고 있었고 주도적으로 우리 딸을 괴롭히던 아이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런 우리 딸과 가해자라는 애들을 모두 불러 사과시킨다는 명목으로 그 아이들과 대면시켰고, 얼마 시간이 지나 학급에 같이 놓아두는 등 비상식적인 처리를 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딸은 정신과 병원에 다니게 됐고 이후 정신과 약물을 이용해 자살 시도를 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이후 이 학교는 안 되겠다고 판단한 우리 부부는 전학을 알아보게 됐고 힘들게 전학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이없게도 이전 학교 학생이 전학 간 학교 학생들에게 연락해 우리 딸을 매우 질이 안 좋은 아이라고 소문을 내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등을 돌리는 상황이 생겨 우리 딸은 또다시 자살 시도를 하게 됐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이야기를 몇몇 아이들이 듣고 소문을 내고 다녔고 학생부장 선생을 통해 모두 찾아내 사과와 편지를 쓰게 하는 일이 발생해 이후로는 학교를 거의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 3번째 자살 시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때도 약물을 이용했는데 집에 이전에도 약물을 이용한 자살 시도가 있어 숨겨놓았던 약을 방을 다 뒤져 먹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빨리 발견되어 경찰과 119구급대의 조치 후 다음날 병원에 입원해 2개월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2개월 후 퇴원했을 때 학교는 가지 않는 것으로 정하고 숙려제를 준비했고 본인이 하고 싶다던 제빵공부 및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9월 16일 아무런 전조 없이 방 밖 창문으로 뛰어내려 자살하였습니다.
우리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아침 7시 30분경 경찰이 찾아와 알려줘 알게 됐습니다. 119도 발견 당시 사망상태로 사후경직이 시작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중간에도 너무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도저히 다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단에는 정확한 사실들만 시간 순서로 적어봤습니다.
2024년 10월경 인지했고 딸과 학생부장의 이야기를 토대로 2~3개월 정도 학급 내 왕따를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 내 그룹이 나뉘어 있는데 그중 본인이 속한 그룹에 리더격인 아이와 마찰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 딸의 대출증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을 하지 않아 책을 반납해달라고 이야기했으나 오히려 화를 내며 이상한 아이라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해 왕따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급식 때에도 우리 딸은 혼자였고 체육 시간에 옷을 갈아입을 때도 입구를 막고 못 들어오게 하는 등의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장난이라며 베드민턴채로 머리를 약하게 치는 장난중 다른 아이들과 다른 강도로 머리를 후려쳐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혼자가 된 우리 아이에게 다가와 우리 그룹에 끼워줄까 장난인데 등으로 무안을 주는 등 주변에서 계속된 인격 모독 및 왕따가 이루어졌다고 했습니다.
또한 어떤 친구는 어느 아파트 옥상문이 열려 있으니 거기서 뛰어내려라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실재로 처음 자살시도때 그곳에 갔으나 문이 잠겨있어 실패했다고 합니다.
2024년 10월부터 등교거부와 조퇴 상담을 반복적으로 진행
학교에서는 등교 및 진급 문제 등 제시하며 학급에 복귀하려는 조치 진행.
2025년 1월 14일 국립나주병원(정신병원) 내원 상담 및 약물치료 시작
이후 겨울방학 동안 문제없이 잘 지냄
2025년 3월 9일 집을 나가 헨드폰을 끄고 병원 약 모두 먹고 자살 시도를 처음으로 했음 경찰의 도움으로 발견 귀과 조치 되었음
2025년 3월 12일 정신병원 입원
2025년 03월 28일 정신병원 퇴원 ?본인이 퇴원을 원함
2025년 04월 23일 전학
첫 등교 후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있어 등교 거부
2025년 5월 2일 약물을 이용한 2차시도 응급실을 못 구해 경찰 및 119를 불러서 이송하고자 했지만, 실패 - 이후 휴직계를 내고 아빠가 직접 관리
2025년 5월 20일 3차 약물을 이용한 자살 시도
2025년 5월 21일 국립나주병원(정신병원) 입원
2025년 7월 15일 국립나주병원(정신병원) 퇴원
2025년 9월 4일 유예신청 승인
2025년 9월 16일 새벽에 집에서 투신자살했습니다.
딸이 죽고나서 죽기전 저에게 "피해자는 전대 왜 피해다니고 힘들어야 하냐고" 한말이 생각나니 도저이 참을수 없어 국민신문고를 통해 우선 신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관련 기관보다 먼저 가해 학교의 학생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는걸 보고 믿을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자료는 병원기록부랑 학교측 통화기록 우리딸 살아생전 피해상황에 대한 녹취파일등만 있습니다 학폭위 열리지 않았다는 것은 확인됬고 나중에 딸이 등교를 안하니 그걸 처리하기 위한 학폭위가 열린것만 있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병원에서도 매우 힘들었을거예요
아가 하늘에선 행복하려므나
지금은 그 애가 졸업을 해서 다른 곳으로 진학을 했으나 같은 동네라 어쩌다 마주치게되고
불안증세가 심하였네요.
올 초에는 학생이 없는데 신입생의 체육복(졸업한 학생의 동일한 체육복 색상)을 보고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호흡 곤란이 왔네요...
사건이 터졌을 때 특히 학교교장은 협조도 잘 안해주고 cctv도 없다고 하고... 담임께 자료 요청해도 위에 물어봐야한다고 하더니 줄수 없다고...
지금 1년이 되었는데 아직 정신과 치료, 청소년상담을 받고 있네요...
꼭 공론화가 되어 억울함을 풀길바래요...
따님이 아프지않은곳에서 편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당사자였다면 하교하는 가해자들 차로 다 밀어 버렸을겁니다
차로 사람 죽이면 일반 살인보다 형량이 적어요 이것 또한 이나라의 개같은 법 이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래 학우는 같은 처지에 괴롭힘은 있어선 안된다는 생각으로 피해자들 덜 고통받게 진술확보 후 경찰서 찾고 교육청 찾고
해서 고2 2학기 중반부터 시작해 고3 2학기 초에 강제 전학을 보냈는데 도대체 시@ 학교나 교육청은 뭐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ㄹㅇ 결국 법원 민사소송 결과로 강제전학 시킨 것이고 그때가 10년 전인데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군요
진짜 국가수준시@ 토나오네 ㄹㅇ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음 생에는 모두 행복했으면 합니다 ㅠㅠ
그런 활동을 시작할 겁니다. 이지메를 즐기는 가해자들이 가해자들이란걸. 그들은 사람조차되지 못하는 정신병자들이란걸 알려줄겁니다 지적할거고. 뭘 만들든 그들의 악행을 적나라하게 적어 돌려줄겁니다. 그건 제가 만드는 영상, 포스터, 글, 모두에 남아있을겁니다.
얼마나 비열하고 찌질하고 끔찍하고 사죄도 하지 않는지, 이지메를 시작할 때 얼마나 많은 곳에 침투해서 삶을 망가뜨릴 얼마나 많은 계획을 세웠고 얼마나 큰 그림을 그리면서 누군가를 죽일 계획을 짰는지 알릴겁니다. '의대생 손정민씨 살해사건'을 방해하는 경찰과 법원, 그걸 끝까지 추적하는 가족들과 시민들, 나머지 방관자들(이또한 폭력, 어떻게 나서야할지조차모르는 슬픈자들), 이지메를 방관하며 제대로 또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 이지메를 퍼뜨린 일본 그걸 배운 한국과 전세계인들 절대 용서안합니다. 유루세나이! 라고 말하면 그저 제가 한 말이 우스운 장난쯤으로 되어버리죠. 열심히 비웃어줄겁니다. 얼마나 한국인 니네들이 재수업는 집단인지, 찌질한 버러지들인지, 스토킹을하며 교묘히 해킹해서 모든 사생활을 캐며 피해자의 삶을 소비템으로즐기는지.
용서같은건하지않을거예요. 이지메를 즐기는그들,그건 문화가 아니라 집단정신병, 즉 집단사이코패쓰들의 폭.력일 뿐이거든요.
니가 할말이 아니다라고 가해자들이 폭언하겠죠. 제가 할말입니다. 전 그런 역할을 할거예요. 그렇게 살아갈거예요. 왜??? 잘못을 한건 댁들이니까. 누가 누굴가르치고 누가 누굴 쫓아다니며 고깝게 말같지도 않은 껍데기만 남은 화해를 강요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가해자들 주제에 지들이 뭘 강요를 하는지.
저또한 자살하는 일이 분명 있겠죠. 그때까지 제 생각이 옳기 때문에 말할겁니다. 이 일들이 어떤 일이란걸, 이지메, 왕따문화가 얼마나 역겨운지 반드시 말할겁니다.
성숙하지 못한 대화법, 성숙하지 못한 대가리 똥찬 생각들, 성숙하지못하면서 그것조차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교육문제. 잘났으면 대한민국이 진짜 잘났다는 것만 보여줘야지 찌질하게 남 괴롭힘하며 쳐웃기나하고 가래나 쳐뱉으며 마녀사냥이나 즐기는 주제에. 꼴값을 하는 방송국것들, 꼴값을 하는 국민들, 꼴값을 하는 외국인들에게 지적질 많이~~~ 살아있는 동안 해줘야겠네요.
그리고 한국의 자기 검열만 끝나면 되는게 아닙니다. 일본에서 나이어린 친구들의 사망원인이 모두 이지메 때문입니다. 히키코모리들도 마찬가지죠. 한국은 지정신차리면 고개숙이고 일본의 피해자들 돌보아주어야합니다. 제.대.로.피해자들이 원하는대로. 그리고 나아가 세계의 모든 폭력에도 대응해야겠죠. 전.쟁- 돈때문에, 질투심에 눈먼 당신들이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이지메 피해자인 전 정신적으론 상위 1%니까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까 꼬투리잡지말구요????보배드림에는 절 괴롭히고 싶은 악플러들이 많더라구요. 그들 중 누군가는절 해킹하고 있는 가해들이겠지만, ㅋ
아이가 누군가로 인해 죽은건 그 아이의 탓이 아닙니다. 단지 이지메와 대화할 줄 모르는 누군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인의예지의 국가예요. 아이가 그런 일 당할동안 대화할 수 없었던건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지메의 특성입니다. 특히 한국같은 인의예지의 국가에서는 더더욱이요. 이걸 알아야 합니다. 이지메를 말할 수 없는 아이의 특성을. 그걸 가정에서 해줘야하는데 모두가 어떻게 말해야할지 생각해본적도 없고 배운적도 없으니까요. 혼자 고통속에 있을 모든 피해아이들,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들, 히키코모리들이 그들이 만든 말없는 세상에서 홀로 고통받지 않게 다 쳐깨부셔야한다구요. 이지메의 특성으로 아이가 말을 못할 땐 대화를 어떻게 아이랑 잘 할 수 있는지 알아야하고 그 작은 힌트들을 좀 봐야합니다. 매의 눈으로 잘 포착하고 대.화.를 잘 이.끌.어 주는게 어른이 할일입니다.
가해자들 모두 잘못을 인정해야해요. 한국, 그리고 세계인들.
모든 이지메는 없어져야할 최악의 문.화입니다. (모두 즐긴거니 문화라고 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면 공부나하면서 나댔으면 좋겠네요. 절 괴롭히는 가해자들. 지들이 잘못해놓고 가스라이팅하며 하는 괴롭힘은 잘하는 짓인지. 자기검열은 본인들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자해하고 찾아오는거 피해자에겐 폭력이예요. 문하경씨.(알아요, 폭력을 저지르고 싶었단 것도)
개같은 새끼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