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전 한 7년전에 잠깐 모 가전제품회사 콜센터 일할때 동기 언니가 몇년만에 톡이 오는데 첫마디가 또 어느 남자 만나고 다니냐 하길래 어이없어서(프사가 남편하고 태국여행가서 찍은사진) 남편인데?? 하니까 아 그래 하더만 간단히 몇마디 주고받다 남편이 잘해주냐해서 잘해준다 치아상태 안좋아서 치료받는거 포기했는데 배우자가 천만원 넘게 들여서 치료해줘서 고맙고 미안할뿐이라 했더니 꼴랑 천만원? ㅋㅋㅋㅋㅋㅋㅋ 난 내남편이 3억짜리 건물 선물해줬는데 그리고 용돈도 나한테 타서써 이정도는 되야지 천만원에 넘어간 너도 지팔지꼰이라 해서 몇년만애 연락온게 자랑하고 싶어서 였구나 애지간히 사람들 없는가보네 했네요 어이상실.... 허허허;;;




































행복한가보네요...
그러니 3억 건물이니 뭐니 저딴 소리나 지껄이지ㅠㅠ
저건 뱉은 얘기와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어서
자기 희망사항 얘기하는거 같은데 ㅋㅋ
정도 가능. ㅎ
구라일 가능성 89퍼
남편이 천만원 줘서 치료했다는 얘기를 굳이?
왜?
뭐가 긁히니까 천만원 얘기하고
또 긁히니까 삼억 얘기한거 아니야?
돈도 못버는 여자 둘이서 남편 돈자랑 한거 아님?
3억 건물에 비할건 아니지
ㅉㅉ
"3억짜리 선물받았다고 자랑하고 싶어서 연락했구나? 자랑하고 싶을때는 그냥 자랑해~ 내가 다 들어줄께. 자랑하는건 다 들어줄수 있지만, 너 자랑하고 싶은거 있다고 다른 사람 까내리는건 하지마. 그건 상당히 무례한거야~"
씨팔스런 병씬 퐁퐁남이란 그딴 들딱 짓거리도 쳐 자초하지도 말말~고!
그러닌깐, 허영심과 개 망상적 착각들에 빠진 개 쌍년들 하고 결혼에.. '결'자도 해주질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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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닌깐, 허영심과 개 망상적 착각들에 빠진 개쌍년들 하고 결혼에.. '결'자도 해주질 말~고.
씨팔스런 병씬 퐁퐁남이란 그딴 들딱 짓거리도 쳐 자초하지도 말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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